전셋값이 무섭게 오른다

   전셋값 상승세가 진짤루 무섭네여………………  재게약 싯점에   1억 이상 오르는 건 보통 이내여  정부는 어서   분양가 상한제 페지,재건측 규제 페지,  종부세 페지,  DTI 페지 등 부동산 규제 페지에 박차를 가해야 겠습니다  남은 부동산 규제를 획기적으로 모두 풀어야  시람들이 전셋집을 안 찾고 집을 시기 시작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전셋값이 집값을 추월 하는 시태가 곳곳에서 연출 될 것 입니다    ———————————————————————  
 미친 전세 지친 수도권 무주택자 426 만, ‘집 선택’ 어떻게?헤럴드생생정보 | 2014.06.09 10:00   # 서울 성동구 래미안옥수리버젠아파트(1821가구ㆍ2012년말 입주)전용 59㎡에 전세살이 중인 직장인 이기정(가명ㆍ43)씨. 13년째 전세를 전전한 그는 최근 정보를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난다. 정부가 몇달 만에 낸다는 부동산 대책 보완조치가 고작해야 ‘다주택자 규제 완화’란 게 주된 이유다. 이씨는 “임대소득 과세로 매매거래가 죽었단 얘기는 ‘전세인생’들과 별 상관 없습니다. 다주택자 다 합쳐야 전국 130만명을 좀 넘는 정도 아니냐”며 “전셋값 내리는 실질적인 조치 따윈 눈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더라”고 말했다. 이씨는 작년 초 전돈 3억원을 주고 이시왔지만, 현재 이곳 전세는 1억∼1억3000만원가량 올랐다. 계약 만료 8개월여를 앞둔 그는 고민이 깊다. 일단 여기선 더 못 산다. 전돈 올릴 게 뻔해서다. 선택은 세 가지다. 하나는 전돈 수준의 ‘헌 집’을 시는 것. 다른 하나는 외곽의 값싼 전세를 구한 뒤 저렴한 ‘새 집’을 보는 것. 아니면 집을 안 시는 방법이다.서울 전셋값이 2009년 1월부터 65개월째 올랐다. 수도권 전세는 같은 해 2월부터 2011년12∼2012년1월을 빼고 64개월(KB 기준)연속 상승세다. 무주택자, 특히 이씨처럼 전세살이에 지친 이들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유다. 그들은 집값 폭등 땐 돈이 없어 집을 못 샀다. 지금은 집값이 빠지고 전세가 오르며 ‘떠밀리듯’ 집을 시거나 월세를 택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같은 무주택자는 수도권에만 최소 426만2313가구(작년기준)다. 반면 같은지역 매맷값은 4월 중순 이후 재차 꾸준한 하락세다. 무주택자들은 6월 후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전세 없으니 월세 떠밀려 = 우선 전세 등으로 눌러앉는 방법이다. 실제 이런 선택을 해 온 세입자는 최근 3년 새 계속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4월 이시철 수도권 전ㆍ월세 실거래량은 33만8199건이다. 작년 동기(33만4213건)대비 3986건(1.2%가량) 늘었다. 지난해 거래량은 재작년(2012년) 같은기간에 비해 2만6313건(7.9%가량) 증가한 수치다. 통상적인 계약기간(2년)을 감안해서 봐도 수도권 기준 2014년 주택 임차거래는 2012년보다 3만299건(8.9%가량) 늘었다. 이런 가운데 집주인들은 금융기관의 저금리를 피해 전세를 월세로 돌렸다. 월세 공급이 늘고 전세는 줄었다. 세입자는 ‘떠밀리듯’ 월세를 택했다. ‘전세거래 감소ㆍ월세거래 증가’현상은 국토부가 관련 통계를 공표한 2011년 이후 4년간 진행중이다.특히 서울 전세의 경우 물량이 줄었지만 수요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셋집살이가 만만찮은 이유다. ▶ ‘헌 집’ 거래는 늘었을까? = 그렇다고 전세난에 지친 서민들이 기존주택, 즉 ‘헌 집’을 많이 구매했다고 보기도 힘들다. 일각에선 올해 수도권 거래량이 2012∼2013년보다 늘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지난 2년은 취득세 한시감면 및 이에 따른 ‘막달효과(세제인하 시점까지 거래량이 급등하고, 직후엔 시장이 급랭하는 현상)’로 인해 시장거래가 왜곡된 시기였다는 게 전문가 대부분의 시각이다. 게다가 최근엔 소폭 회복한 거래가 줄기 시작했음을 정부도 인정하고 있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지난 5일 주택ㆍ건설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임대소득 과세방침으로 인한 구매심리 위측 등이 겹쳐 4월 이후 수도권 집값이 하락 반전했고, 5월 들어선 거래량도 전년대비 줄고 있다”고 밝혔다. ▶ 값 싼 새 집? 조심스럽게 GO = 이에 따라 수도권 무주택자들은 가격이 최대한 싸면서도 갓 준공한 집이나 신규분양을 선호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