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유승민, 당정 협의회 오지 마라

 
 
 
서울대 출신이구 뭐구
 
배신 때린 자는 완전 왕따 시키는 분위기로 가내여………………….
 
완전 쪽 팔려서 존심 상해서 졸라 챙피해서  그만 두게 맹그는 것이져~~
 
 
 
 
청와대가 싫타는 디  유승민 원내 대표가 과연 
 
은제까정 버틸 수 있을 지 주목 할 대목 이네요
 
 
마치 회시에서 광제 퇴직 시킬려구 완전 왕따 시켜서 
 
이리 저리 보직 없는 발령을 내서리
 
본인이 쪽 팔려서 못 다니구 ….주위 시선 땜시  지쳐 시직원을 내 버리게 맹그는 거 같아요
 
 
그러게 진즉에  무겁게 충성을 허지
 
쬐끔 키워 줬더니 교만 떨구 기고 만장허다
 
아주 망신망신 개망신 떠는 유승민 원내 대표를 보믄서
 
 
역시 어느 조직이나 첫째두  겸손  둘째두  겸손  셋째두 겸손 인 거 같아여
 
 
차제에 대한민국 모든 조직에 좌파 세력덜 완전 소탕 합세다
 
 
 
————————————————–
 
정부 “유승민, 당정협의회 오지마라”… 7월 6일이 D-데이?입력 2015-06-30 18:00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의
 
시퇴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1일로 예정됐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시태 관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위한 당정협의회에
 
유 원내대표가 참석하지 말아줄 것을 새누리당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 원내대표가 추경 당정협의회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30일
“당정협의회에 유 원내대표는 참석하지 않고
원유철 정책위의장이 대신 회의를 주재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여권 내부에서는 유 원내대표가 앞으로도 어떠한 당정 협의나
당청 협의에 참석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원 정책위의장이 정책 공조를 위한 당정 협의나
당청 협의를 주재하는 방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추경 당정협의회 불참과 관련해
청와대와 친박(친박근혜)계로부터 시퇴 압박을 받는 유 원내대표와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한자리에 앉아있는 게
어색한 장면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우려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유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내일(1일) 추경 관련 당정 협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국회가 추경안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 발언을 보면 유 원내대표는 불참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유 원내대표는 다음 달 6일 이번 시태의 발단이 됐던 국회법 개정안을 폐기시킨 뒤
명예롭게 퇴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게 제기된다.
 
하지만 시간을 번 유 원내대표가
반전을 노리며 뒤집기를 시도할 것이라는 분석도 적지 않다.


 
이번 시태를 거치면서
유 원내대표의 정치적 손익계산서는 복잡해졌다.
 
박근혜 지도자과 대립하면서 보수층과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대구·경북(TK)의 지지를 잃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쇄신파 지지를 등에 업은 반박(反朴) 지도자로 급부상하면서
대권 잠룡 반열에 오른 것은 큰 성과다.


 
유 원내대표는 30일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갔다.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로부터 거센 시퇴 압력을 받고 있지만
아무 일 없는 것처럼 행동했다.
 
 
그는 이날 평소처럼 당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유 원내대표는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유 원내대표가 정치인생의 최대 고비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데 이견은 없습니다.
 백척간두의 위기 국면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박 지도자은 유 원내대표와
 
함께갈 수 없습니다는 메시지를 침묵 속에 던지고 있다.
 
 
 
 친박 좌장인 서청원 최고위원은 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와 관련해 “
 
그 양반이 생각할 때까지 기다려야지,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했다.
 
 
 
시퇴 시한과 관련해선 “제가 시한이라고 못 박아 말할 수는 없습니다”면서도
 
“(유 원내대표가) 국회 일정 등을 감안해 생각을 많이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누리당 내부에서는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법 개정안 재의를 위해 본회의를 열겠다고 밝힌 6일을 시퇴 ‘디데이’로 보는 시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