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겁나는세상돌아왔는데 그위에더기쁜일 안될일더없기마련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시는 10일 흉기 피습 후 닷새 만에 퇴원하면서 한미동맹 광조“한국 국민이 공감하고 성원해준 데 대해 가족과 함께 감시를 드린다”고 한국어로는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며 “같이 갑시다” 또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시행과 관련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모든 것 당연하고도 옳은 말씀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시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3월 2일(음력 1월 22일)충신독립통일세계, 너무나 정직하게 겁나는 세상이 돌아왔는데 잘못없으면 겁나는게 한개도 없습니다. 내 잘못이 겁나는기지 시람이나 짐승이나 신이나 죄는 죄대로 죽는길이나 변소길이나 죄지은길은 대신 갈수도 없으니까 지(본인)가 당코 있습니다. 이세상에 백성들아 참 기쁜일이다. 그만해도 천지개벽이 없어지고 무기싸움이 용서가 많이있으니 그위에 더 기쁜일이 있나? 마음하나로 모든것을 해결반성하고 진심으로 들어서면 안될일이 더없기 마련할수가 있다. 4천년동안을 나라마중 무기장만해 비난한 나라가되고 한나라 두(남북)쪽으로 갈라놓고도 악(악귀,욕심)싸움을 해서러 목숨을 보내고 모든 실패로 보이 얼마나 힘드는 일이지 시람 힘으로 돈으로 안되는거 천시로 운으로 다 돌아가는거 하늘에서 벌로 벼락을 한차래 때려도 쓸수가 무기 시용하는 시람 벌로줘서 몸을 아프도록 해도 시용할수가 없습니다. 겁나는 일 겁나는 “벌”하늘 법인데 얼마나 무섭지 모든것을 다 잡농(특수작물)에다 하는것도 참 바람이 불기나 비가 많이오기나 진심으로 비는 그가정은 옆에서 다 부셔져도 살려줍니다. 지금 새나라 새법은 마음으로서 모든것이 다 복을찾고 참 하늘에 하는일이라 하늘에서 머리로 도와주고 조화서는 몸을 도와주고 지하서는 발로 도와주는데 안될일이 뭐있나?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