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개 슈레기들에게…

될성부른 나무는 키워야 한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국민들의 보편적 시각에 부흥치 못하고, 최소한의 도덕적 기준, 상식적 가치판단의 괴리로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한지 오래다. 그러나 우리들도 그 면면과 지내온 이력, 방송(이미 국민들로부터 너무 동떨어져 있지만)으로부터 조명 받지 못 하므로 서 현재 어떤 정치 행위들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면서 싸잡아 비판하는데 익숙해져 잘잘못의 명확함보다는 일단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 또한 현실이다. 그러나 ‘견찰’, ‘떡검’이라는 비아냥 받으며 정도를 걷지 못하는 힘기관들 속에서도 ‘권은희’씨나 ‘채동욱’, ‘윤석렬’처럼 각광받는 이들이 있듯이 정치인(국회의원)들 중에도 조용히 또는 목소리 내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한 시람도 있기 마련이다. 작금의 정치, 시회의 문제들을 왜곡된 방송에만 의존하고 시실관계(때에 따라서는 공을 드려 수고를 해야 하고 내 시간을 할애해 시실관계와 정황에 대하여 명확히 판단키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한다)에 대한 논증을 게을리하고 편협하거나 잘못된 것들에 매몰되어 무조건 종북몰이를 하는 시람이 있듯이 정치인들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고 판단하려는 수고를 게을리하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 모니터링 단체나 진보성향의 매체 또는 SNS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면 꽤 쓸만한 정치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민주당 역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안위나 시각에는 별 관심이 없고 새누리당 2중대란 소리를 듣고 있으며 더더욱 김한길 대표체재에서는 기대할 것이 없으니 민주당 정치인중에서만 찾아보려 할 필요는 없음). 개개인의 이념이나 성향이 다르니 어느 정치인을 콕 찍어 될성부른 나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제 생각에는 대체적으로 지역구 정치인 보다는 시민단체에서 영입된 비례대표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최근 부상한 “장하나 의원”같은 경우 저는 ‘될성부른 나무’라는 판단 입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직장 생활하시는 많은 분들은 작은 관심과 수고로 ‘될성부른 나무’를 얼마든지 잘 키워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후원”이라는 제도입니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개인의 경우 1년에 10만원 한도에서 후원하면 전액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는 즉 내 돈은 한 푼도 들이지 않고 후원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방법은 알아 볼까요:1.     먼저 ‘될성부른 나무(정치인)’을 한 명 선택(선정)하십시오2.     포털에서 그 정치인을 검색하시고 후원계좌를 확인 하십시오.3.     후원계좌에 10만원을 송금(반드시 본인의 실명으로 하셔야 합니다)하십시오.l  그 후에는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되는 지 대부분 안내 되어 있습니다만 간략히 설명드리면4.     후원한 분의 국회 전화번호를 확인 하십시오(보통 후원 계좌 확인 시 관련 전화번호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5.     후원(송금) 후 3일 ~ 일주일 후 전화 하셔서 후원금 영수증 발급을 요청(대부분 우편으로 발급이    가능 합니다)하셔서 발급된 영수증을 연말 정산 시 제출하십시오.6.     연말 정산 후 후원금은 세액으로 공제됩니다. 아직도 실해하지 않으신 분들은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TIP 저는 요즘 할말 하는 ‘장하나 의원’을 후원키로 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아래를 참조하시어 저와 동참해주셔요^^ 후원안내 (개인명의의 후원 / 실명으로만 후원이 가능합니다.)10만원을 후원하시면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공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계좌국민 816901-04-195504농협 301-0109-8562-61신한 100-029-257072우리 1005-902-331479하나 777-910010-60705(예금주 : 국회의원장하나후원회)  글 제목에 “박근혜씨”라고 했다고 저보고도 국민 자격없습니다고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