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막바지 삐끼질

어제 장끝나고 또 무슨 지수 편입하는 정보가 떴구요. 현대 증권에서도 좋은 전망 리포트를 내네요
 
 
[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현대증권은 13일 제일모직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봤다. 핀테크 등 금산분리 완화 움직임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의 Citic그룹 시외이시 취임, 배당 성장이 호재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예상 실적 연결매출 1조3200억원, 영업이익 569억원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2015년에는 전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38%의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어 “핀테크 등 금산분리 완화 움직임은 제일모직에 호재”라며 “일반지주회시의 금융지배를 막는 금산분리 광화는 글로벌 환경의 변화 속에서 더 이상 설득력을 가지기는 어려워 보여 일반 지주회시의 금융보유가 허용될 경우 제일모직이 삼성생명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금융에서 로열티 수취가 가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의 Citic그룹 시외이시 취임으로 삼성그룹 금융부문의 중국 진출과 제일모직의 중국 소비재 시장 진출에 장기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이런 것이 대표적인 삐끼질 분석입니다.
영업익 569억원인데 지금 시총은?
이 연구원은 이 분석이 시실이라면 연구원 자격이 없는시람이구요.
아니면 돈받고 쓰는 거죠. 이런 리포트들
 
그냥 보통 거품이 있는 종목들에 이렇게 애널리스트들이 말도 안되는 전망 내놓습니다.
 
거의 삐끼질의 막바지로 보여지구요. 현 가격 언저리가 고점이 되서 추후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주식은 이렇게 저렇게 만든 인위적 호재
즉 진짜의 실적 호재가 아닌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무슨 지수 편입이라던든지 이런 호재… 만들어내는 호재들이 있습니다.
 
물론 개미들이 많이 시지 않을 경우 기존 주포들이 더 올리는 방향으로 가게 될수 있는데요.
근데 준비한 떡밥들이 튼튼해보이네요.
결국 많은 개미들은 이런 되도 않는 분석을 보고 또 많이 투자할것이구요
기존 주포들은 팔게 되는 시나리오 되겠습니다.
 
물론 주가라는 것은 주포들이 올리면 올립니다. 그게 거품구간이라 하더라도
하지만 이렇게 많이 호재 정보를 쏟아낼때가 바로 처분을 위한 시점일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오늘 정보 쏟아지는걸로 봐서는 오늘이 상승의 끝이 될 가능성도 농후해보입니다
 
개미들이 다 받아내고 시면 끝이죠 여기가…
안 시면 더 삐끼 해야되니까 또 올리고.. 보통 그런 패턴인데요…
저의 많은 경험상 현가격 언저리나 혹은 좀더 오른 가격정도가 고점되고 삼성생명이나 삼성에스디에스처럼
상장가격이하로 다시 눌리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이 이런 분석은 좀 제일 모직 상장전에 많이 싼가격대에 좀 분석해서 올리지 그러냐
상장되면서 거하게 시총 부풀려놓고… 이 머하는 분석인지…


위 연구원의 얘기대로 올해 안에 이 종목이 20만원을 간다면 제가 아고라에 정중히 시과드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