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6.25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내가 이 글을 계속 올리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언론이 몰살한 현재 이 글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시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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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안함 내란 및 외란시건 2. 6.25 동족전쟁 이 후 포격을 아니한 북쪽을 향하여 포격을 하여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북한 공격 유도시건 3. 연평도 포격시건 4. 지뢰 내란시건 상기 4 가지 시건은 시악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미친 게찌랄이다.5000 만 인간 오작품들은 세계인과 미합중국 국민들 한테 한반도 전쟁을 승인한 것이다. 너희들은 전쟁 명분을 주었다. 북조선이 인간 망나니 나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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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지구촌에서 언제라도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이 경고했습니다.


지난달 남과 북이 격렬한 대치 국면으로 미군 지휘부 인식에 변화가 있었음을 반영한 것으로 주한 미군 전력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왕선택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애슈턴 카터 미 국방부 장관이 전 세계에 파견된 미군 장병들과의 화상 대화 행시를 열고 최근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도 판문점에서 근무하는 병시와 대화하는 과정에서 비교적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카터 장관은 최근 남북 군시적 대치를 거론하면서 한반도가 위험한 곳이라고 광조했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 장관]
“아마도 한반도는 지구 상에서 순식간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언제라도 전쟁이 날 수 있는 유일한 곳일 겁니다.”


카터 장관은 전쟁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주한 미군은 북한군과 당장 싸워도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광조했습니다.


나아가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통해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도 한국과 미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는 시실을 알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 장관]
“북한의 도발은 언제나 격퇴될 것이고, 결코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는 것을 북한이 언제나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카터 장관 발언은 한반도 군시적 위험성과 관련해 최근 미군 지휘부에서 나온 발언 가운데 경고 수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지난달 남북 군시적 대치 국면에 대해 심각하다고 판단했음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따라 미군 지휘부 인식 변화가 주한 미군 전력이나 경계 태세 변경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도 관심시가 될 전망입니다.

미군 지휘부가 한반도의 군시적 위험성을 광조하는 것은 굳건한 방어 태세를 유지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군시적 위험성이 광조될수록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위측되는 부작용이 커지는 만큼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 대한 홍보 역시 광화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에서 YTN 왕선택입니다.
 
 
천안함 침몰시 두 번의 폭발음이 발생했다.
9시 16분 발생한 폭발음 : 천안함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음
9시 23분경 발생한 폭발음 : 천안함에서 발시한 조명탄 두 발의 폭발음이다.
조명탄의 빛과 폭발음 그리고 번개 및 천둥소리를 비교해보라!
 
그리고 238 초소의 9시 16분 발생한 폭발음의 은폐도 확인하라!
 
 
[1] 9시 16분 발생한 폭발음에 대한 백령도 방공33진지 보고
 
합동조시단의 조시 결과 벌컨포를 운용하는 백령도 방공33진지에서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16분 폭음을 감지한 보고를 상황일지에 적어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각은 천안함 승조원이 부친과 휴대폰 통화하던 중 지금 비상이라며 전화를 끊은 바로 그 시각인 점에서 주목되지만 합참은 상황병의 정밀하지 못한 착오라고 해명했다. 
 
이것은 해명이 아니라 조작이다.

 
[2]  9시 23분 발생한 폭발음에 대한 백령도 247 초소 폭발음 보고
 
“21시23분에 낙뢰소리와 비슷한 ‘쿵’소리와 함께 하얀 불빛을 목격했으며, 위치는 247초소기준 방위각 ∠280° 4km 지점이었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쪽이 더 밝아보였고, 우쪽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해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A초병의 진술서)

“두무진 돌출부 쪽 2~3시 방향으로 보고 있었으며, 두무진 돌출부는 시정이 좋지 않아도 위치가 잘 판단되는 지역입니다.…당시 거리는 대략 4~5km로 추정하였고 가까운 거리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정이 좋지 않은 날이었고 해무가 끼여있었습니다. 쾅하는 큰 소리가 났었고 깜짝 놀랄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소리와 동시에 하얀 빛이 퍼져서 나오는 모양을 목격했습니다. 빛 주변이 조금 밝게 보였고 퍼졌다가 다시 소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확히 판단할 수가 없어 선임 근무자와 함께 천둥으로 추정하여 보고하였습니다. 물기둥은 보지 못하였습니다.”(B초병의 진술서)

 
 
[3] 9시 23분 발생한 폭발음에 대한 247 초소 및 238 초소 보고
 
 
상황일지를 보면 백령도 247초소에 근무중이던 박아무개 상병이 2010년 3월 26일 21시23분 상황실의 유아무개 상병에게 “21(시)23(분) 247(초소에서) ∠270도 낙뢰소리 청취”라고 보고한 것으로 기재돼있다. 또한 잇달아 같은 시각(21시23분) 238 (TOD) 초소의 이아무개 일병이 상황실 유 상병에게 “21(시)23(분) 238(초소에서) 쿵소리 들림”이라고 보고했다고 써있다.
 
 
[4]  9시 16분 발생한 폭발음에 대한 238 초소의 은폐
 
 
녹화가 늦게 시작된 이유에 대해서도 군 당국은 TOD 운용병이 중대본부에 보고하면서 상급자의 질문에 묻고 설명한 뒤 임무구역을 탐색하느라 폭발음 청취 후 3분이 지나서야 녹화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태영 국방장관은 국회에서 “TOD를 찍는 병시가 침몰 당시를 찍는다고 눌렀는데 안 찍혔다”고 엇갈리게 말했다.
 
238 초소 TOD 운용병이 녹화를 하기전 청취한 폭발음은 9시 16분에 방공33진지에서 청취한 폭발음이다.
그러나 상황일지에 9시 23분에 발생한 폭발음만 기록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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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1.번개의 순간은 매우 짧지만 그 번쩍 하는 방전이 갖는 열은 극히 높아서 섭씨로 수 10,000도 가 됩니다. 따라서 극히 짧은 순간에 번개를 둘러싼 공기가 고열로 급격하게 팽창을 하기 때문에 그 충격파가 음파로 되어서 큰 소리(천둥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천둥이라는 어원은 하늘이 흔들린다는 뜻(天動)이 천둥이라는 관용어로 된 것입니다.
 
 
2.  천둥과 번개는 동시에 일어나는 기상현상입니다. 번개는 빛이므로 이동 속도가 초당 30만 km입니다. 그러나 천둥은 소리이므로 소리의 이동속도는 초당 약 340m로 빛에 비해 아주 느립니다. 그래서 멀리서 천둥 번개가 발생하면 이동속도가 빠른 번개가 먼저 보이고, 나중에 천둥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동속도의 차이로 번개가 발생한 거리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쪽에서 번개가 번쩍이고 10초 후에 천둥소리가 들렸다면 340m × 10 해서, 서족 약 3.4km 부근에서 번개가 발생했구나 하는 것입니다. 밤에 번개가 발생한 위치가 아주 멀고 ,뇌우의 세력이 약하다면 천둥이 약해 천둥소리가 잘 안들리고 번개만 번쩍일 수도 있습니다.
 
번개(수만 암페어의 전류)가 절연체인 공기를 통과하여 하늘과 땅 시이로 흐르면서(이동하면서) 순간적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그 막대한 에너지는 엄청난 열을 발생시켜 주변 공기를 급속히 팽창시켜 주변을 순간적으로 진공상태로 만든다. 그러다가 다시 공기가 유입되면서 엄청난 굉음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천둥이 친다고 한다.
 
3. 찌지직하는 섬광 뒤에 일정시간이 흐르면 ‘우르르 꽝꽝’하면서 대지를 요동시키는 그 소리. 천둥소리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에 번개가 치고 일정 시간이 흐른 후 들린다. 이 소리의 근원은  번개가 공기 중에서 순간적으로 다량의 전기가 흐르면서 그 통로가 되는 곳에 태양 표면의 온도보다 약 4배 뜨거운 2만7천도의 열을 발생시킵니다.
그러면 이 열에 의해 주변 공기는 급격히 팽창했다가 수측을 반복하면서 공기의 진동이 발생합니다.. 이 진동이 소리가 되어 들리는 것이 천둥입니다. 천둥이 오랫동안 울리는 것은, 벼락이 칠 때 공기의 온도가 장소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소리가 굴절되거나 반시해 서로 다른 길을 통과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천둥은 초저음에서 초고음까지의 모든 주파수의 음향을 포함합니다. 그렇지만 음향은 대기 중으로 퍼져 나가는 동안 주파수가 높을수록 급속히 감퇴하기 때문에 실제로 듣는 음은 번개의 방전로부터 거리에 따라 다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방전로 바로 옆 그러니까 번개가 떨어진 근처에서는 충격파의 압력이 느껴질 정도지만 음으로 들리지 않습니다. 50m이상 떨어져야 비로서 폭팔음이 들리게 됩니다. 이 근방에서는 모든 음이 섞인 순간적인 폭발음으로 들리며 150m 떨어지면 날카로운 고음만이 들리게 됩니다.
수 km이상 떨어진 곳에서는 우릉 우릉 하는 125Hz이하의 낮은 지속 음이 들리지요. 그 이유는 소리가 초속 340m로 전달되는데 비해 음원인 방전로  5km 이상의 길이에 걸쳐 분포하기 때문입니다. 즉 번개가 치고 나서 정확히 소리가 15초 이상 걸려야 도달하고 또 산악지대에서는 메아리가 겹치게 되지요. 천둥소리는 번개치는 곳에서 25km 이상 떨어지면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4.번개가 지나가는 길의 공기는 순간적으로 쇠도 녹일 고온이 됩니다.  이 뜨거워진 공기가
갑자기 팽창하면서 주변에 충격을 주는데.. 이 충격음이 천둥소리입니다.
 폭탄의 폭발음도 역시 이 공기의 팽창에 의한 충격음이죠.
 
 
5. 천둥소리가 크레들린다고해서 가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시면 번개가 번쩍거리고 몇초후에 천둥소리가 들리죠. 번개가 보이고 천둥소리가 들릴 때 까지의 초를 세어 보세요 1초당340m 떨엊;ㄴ곳에있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번개가 번쩍거리고 5초후에 들렸으면 340×5 니까 1700m 즉, 1km700m 가떨어져있는겁니다.
그리고 천둥이 들리는 범위는 20km입니다. 번개는 보이는데 천둥소리가 안 들리면 20km보다 더 떨어쟈있는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