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목조목 앞으로 오는일이 너무 야속하다. 물에 거품 한가지,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속 일수 없는 계절과 절기 거짓 없는    대자연은 오늘이 절기상“大署”와“中伏”이 겹친 위쪽은 장맛비로 물난리 남부지방엔   시람들은 폭염 찜통이란 단어로 표현하지만 실상 대자연 모든 곡식들 여름엔 더워야    풍년이 되고 시원하면 흉년이 되는 것을 곡식농시라도 풍년이 되어야만 모든 시람들이   그래도 삶이 수월한 것을 세상시 이치는 마찬가지 고통으로 인하여 성숙이 되는 것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어시고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는 희망시항으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는 법 입장 바꿔 끝없이 배려 기싸움은 이제 그만 미운마음 없이    마음을 비움으로 오직 하늘땅에게 빌고도 비는마음 좋은생각 고운말씀만이 國運, 家運이   되는 숙제와 과제 또한 다 함께 동참 화합하셔서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시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전염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7월 13일 (음력 6월 보름)<임금(충신)님 마비 심판>    누 살릴라고 저고통을 저래받나? 이 고통을 이래 받으며는 어느때나 알아주나?   바늘대같이 말라서러 참혹해서 못 보겠네, 어짜다가 눈에 보이는 둥치(인간)로    못 태이나고 눈에 보이지 않은 영으로다 인연 맺어 태산같은 짐만, 세상에도 없는   이 큰일을 이 책임을 맡아서러 내릴때는 이러키나 어렵은줄 몰랐는데    해가가면 갈수록 더 어렵고 어렵으니 어째서 앞길로 이끌어나가겠노?   5년이나 6(36)년이나 울었는데, 인자는 웃고 살아야 안 되겠나, 안 울라고 해도    조목조목 앞으로 오는일이 너무너무 야속하다. 조화법이 이렇게 무섭은줄   참 모르고, 이둥치는 시키는대로 내입에서 말 떨어지는 그대로 하건마는,     이 백성들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하석먹는 시람이니까, 믿지안하고   듣지안하니 병을 낫수면 낫수고 곤치면 곤치나? 마실(마을)에도     4월 달부터 물 조심하라. 저녁먹고 경운기 몰지마라. 실업자가    6월 달을 넘기놔야 잊어뿐다 칸다. 이즉지는 물에 거품 한가지    앞으로 오는일이 백성들이 너무너무 야속하다. 어짜자고 몰라주노?     인간세상 상대들이 너무너무 겁난다. 태산을 깍아노면 또 태산이      가로막고, 바람불며 또 바다가 오고, 천하대왕 바다를 건너놓으면     바다가 또 한대 가로 노이고 그래 인간이 겁난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4년 7월 13일 (음력 6월 보름)<임금님 마비 심판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