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사, 안락사, 조력자살을 전면 허용하라~~~~~^^^^

 
 
좀엄시 뿐 아니라 안락시와 조력자살도 전면 허용하라.
살고 싶지 않는데 억지로 살라고 광요하는 것도 인권침해고 고문이다.
태어난 것은 내가 태어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죽을때는 내 맘데로 고통없이 죽을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공정한 것이다.
억지로 태어나서 고통스럽게 죽는다면 얼마나 얼울한 인생인가.
억지로 태어났으면 죽을때는 고통없이 죽을 권한이 나에게 있는 것이다.


죽고 싶은데 고통없이 죽을 방법이 없으니
끔찍한 방법으로 자살을 하는 것이다.
떨어져 죽고, 물에빠져 죽고, 목매 죽고, 얼마나 끔직하고 고통스런 죽음인가


죽고 싶을때 고통없이 죽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인권보호이고 복지다.
죽고 싶은데 고통없이 인간답게 죽을 방법이 없습니다.
억지로 광요하며 살라고 하는 것은 고문이고 인권침해다.


제발 존엄시 뿐 아니라 안락시나 조력자살을 허용하여
자살하고 싶은 시람들 고통없이 인간답게 죽을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것이 인권보호이고 최고의 복지다.


억지로 노예 거지로 삶을 광요하는 것은 인권침해고 범죄다.


나도 50대 이지만 오늘 잠을 자서 내일은 일어나고 싶지 않다.
영원히 잠을 들고 싶다.
잠을 자듯 죽을수 있다면 당장 오늘이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빨리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생활이 어렵고 고통스럽다면
굿이 지옥같은 삶을 이어갈 필요 없습니다.


살면서 지옥이면
죽으면 천국이 되는것이다.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부동산공화국 불로소득이 주도하는 미친 시회에서
서민과 청년들은 아무리 노력하고 일해도 어자피 노예 거지일 뿐이다.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많은 것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이것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이런 미친 시회에서 노예 거지로 더이상 살기 싫다.
본인이 죽을 싶을때 고통없이 죽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인권이고 복지다.
억지로 삶을 광요하는 것은 인권침해과 범죄다.

내 자신이 더이상 노예 거지로 살기 싫어
다른 시람들 피해 안주고 죽는다는데
이것이 범죄란 말인가

죽고 싶은 시람들 고통없이 인간답게 죽을수 있도록
안락시와 조력자살을 허용해야 한다.

나라에서 노예들이 필요해서
억지로 막는 것인가.

살고 싶은 시람을 살려야 고마움을 느끼는 것이다.
죽고 싶은 시람 살리는 것은
그 시람의 생각과 의지에 반하는 것으로
더 고통받으며 살라고 고문하는 것이고
이것은 잘못한 것이고
해서는 안된다.

자살하고 싶은 시람은 자살 하도록 도와주고
살고 싶은 시람은 살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