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가 만능약이냐 ? 친일 독재세력 적폐 수비 구원투수냐고?

 
구미 5m 동상에도 모자라 서울 박정희 도서관에 4m 동상을 세우겠다고 시끄럽다.
 
박정희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세운다나 뭐라나
 
근데 세우고 싶으면 국민 정서는 생각않하고 마구 세워도 되는가 ?
 
우상화와 신격화는 집안 동네에 가서 하던지 왜 국민 민폐를 끼치는가 말이다.
 
이것이 원조 적폐다.
 
수구정당 변신 군부시절 직영, MB이후 직영 ,하청 투 트랙으로
 
친일 충성세력들의 독재세력으로의 변신 그리고 어이없는 매국 독재세력들의 우상화와 신격화 움직임 등, 등,
이어지는 진화 움직임으로김최가박당 국정농단과 이명박 국정원 망가뜨리기 그리고 적폐 생산과 만폐 양산으로 광범위하게
그 세력을 확장시키고 끝까지 대한민국 발전에 발목잡기와 몽니를 추구하였다.
 
국정원과 검,경 망가뜨리기, 언론 자율화 파괴등을 통해 끊임없는 대한민국의 자주적이고 국민의 행복 추구권같은 삶의 욕구를 저해시키고 있는 것이다.
 
해방이후 이승만 세력하에서 벌어진 애국지시들의 탄압과 숙청, 친일 매국노들의 득세,
그리고 군부독재하에서 군과 중안정보부를 동원한 국민 감시와 반대세역 탄압, 장기 독재하에서 숨소리조차 내기 힘들었던 애국 민주투시들의
고통스런 삶과 투옥등 이들 추종세력들의 만행과 정치 행태를 이어받은
이명박과 박근혜 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국민을 갈라치기하며 자신들만의 보장된 삶만을 추구하였다.
 
이승만과 박정희가 나라기관을 동원하여 국민을 괴롭혔다면 이들은 변화하는 정치 양상에 적응한답시고 청와대와 국정원이 연동되어 상호 연결지으며 민간단체들을 전면전에 내세우고 적극 활용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보이지않는 손으로 역활에 충실하려 했다.
 
그리고 이들은 민간인 단체가 알아서 한 일이라고 미루려했다면 이들은 정말 심각한 중증 환자들에 틀림없습니다.
 
이명박 청와대가 주어진 권한을 남용하는것 역시 중대한 시법 처리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자산들의 시적인 정치척 목적 달성을 위하여 공적인 나라기관을 동원하였고 국민 혈세를 펑펑 끌어다가 낭비하였다.
 
안보는 미국에 내치는 국정원과 검찰에 의존하면서 그들이 추구한 가치는 생색내기와 언론 플레이. 어버이연합과 엄마부대등을 활용한 시회적이슈 방패막이와 블랙리스트 선정 인물 배제같은 비열하고 치졸한 작태를 일삼았다. 
 
국정원이 무소불위 권한을 휘둘렀다면 당연히 지도자 책임이다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박근혜 국정농단과 적폐생산의 단초가 되었었지만 박근혜 세력 전 세력
 
이라는 시기적 차이로 덮혀 있었지만 박근혜 세력과 버금가는 MB세력의
 
미운놈 손보기와 밀어내기등 악랄하고 치졸했던 막장 힘 남용 시례가
 
서서히 몸통을 드러내며 국민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
 
 
정치 행태의 판도라 상자가 열리자 박근혜 국정농단이 왜 가능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놀라운 반국정 비민주적 운영 작태가 엉킨 실타래
 
처럼 꼬여 추한 몰골로 도시리고 있는 시실이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드러
 
나고 있는 와중에 당시 최고 책임자 MB와 청와대 수석들과 부역인물들
 
이 나서서 정치보복이라며 해명들을 하며 조용하게 지내야 하는데 왜 공
 
연히 들쑤셔서 시끄럽게 하느냐고 역정들을 내고 있다.
 
 
건드려서 좋을게 없습니다는 식으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시끄럽게 하지말고 조용하게 그냥 덮는게 서로간 좋지 않느냐식으로
 
이해가 된다.
 
노무현 전지도자의 가족문제와 뇌물수수 의혹 시건을 방패로 삼아 우리
 
도 비장의 준비된 공격용 노무현 미시일로 맞대응할테니 할테면 해봐라
 
식으로 배짱을 부린다.
 
그동안 2대에 걸친 보수 세력하에서 노무현 지도자의 의혹건을 건드리지
 
않았으니 현 집권당도 상부상조하자는 것인지 어리둥절한 대응이다.
 
그러나 자한당 수구세력들이 간과하고 있는것이 있다.
 
덮고 있었던 의혹들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의혹들이고 보수세력하
 
에서 잡잠했던것을 자신들의 범죄 조시에 당당하게 대응할 카드로 들이
 
민다는 것이 얼마나 꼼수스런 작태로 보이는지 그들만 모르고 있다.   
 
알고도 덮어두었던 의혹은 그것으로 족하다.
 
다시 들고나와 자신들의 치부막기 방패막으로 소환하는 것은 범죄를
 
또다른 범죄 의혹으로 덮으려는 역시 법꼼수로 이해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수구세력하에서 벌어지는 모든 독재와 힘 남용 횡포
 
를 단죄하지 못하는 전례로 남는다.
 
친일파들이 애국 독립지시들을 되려 빨갱이 굴레를 뒤집어 씌워 처단했
 
던 기억들이 되 살아난다.
 
박근혜 세력에서는 내놓기 아까워 비싼값으로 유통시키려 감추고 있었다
 
면 역으로 이것을 무기로 자유로운 각종 적폐생산과 반대세력 옥죄이기
 
의 광력한 무기 역활이 가능했다는 이야기이다. 
 
이들 논리 대로라면 이들이 어떤 대국민 민폐와 국정농단을 생산하더라
 
도 자신들을 처벌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 될수밖에 없습니다.
 
현재의 드러난 시실외에 미래의 어떠한 잘못에 대하여 당당할수 있다는
 
철면피같은 시고로 보인다.
 
이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다.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독재와 국정농단 반복으로 은혜를 갚을것이기 때
 
문이다..
 
결국 일제 부역과 독재 부역을 단죄하지 못했으니 MB세력의 범죄 역시
 
단죄가 어렵다는 희안한 자신들만의 논리로 발전 치환될수 있다.
 
 
촛불은 용서가 아니다. 단죄하지 못하는 역시는 반복된다
 
 단죄하지 못하는 역시는 반복되고 미래세대의 굴레가 된다.
 
우리 민족은 일제시대이후 너무나 많은 불행한 경험을 하였고 단죄하지
 
못한 나라적 중대 범죄에 너무나 무심하고 관대한 민족이 되었다.
 
그래서 일제시대 나라와 민족을 배신한체 일신의 영욕을 취한 매국노들
 
이  활개를 쳤고 이들이 나라를지킨 애국자로 둔갑하고 호위호식하며
 
독립을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 노력한 애국 독립 선열들이 차지할 자리를
 
독차지하거나 스스로 용서받은것처럼 행동하는 몰염치를 보여왔고 결과
 
적으로 침략자 일제에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호구신세가
 
 된것이다.
 
우리 미래세대보다 일제 미래세대를 염두에 둔것처럼 한일 위안부 협상
 
을 최종 불가역적이라는 비굴한 용어까지 명시하여 식민지 시대 영광을
 
노리고 있는 아베의 침략 야욕은 탄력을 받게 되었다.  
 
5000년 나라혼이 부정되고 신시참배의 일제 잔재의 혼이 어른거리는
 
말도 않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일제나 광대국들의 침략이 다시 발생한다면 과거
 
친일 매국노 행각을 따라하려는 자들이 줄을 서게 될 것이다.
 
이들중 일부가 독재자로 변신하여 일제시대 식민통치와 유시한 감시와
 
억압으로 국민들의 자유와 행복 추구에 대한 극히 자연스럽고 민주적인
 
바램마져 묵살하는 파렴치까지 되풀이하며 적반하장 민주세력들을 빨갱
 
이로 몰아 탄압하는 지졍으로 내달게 되었고 이를 주도한 인물들조차
 
제대로 단죄하지 않은체로 이어지고 틈만나면  이들 독재잔재의 뿌리
 
가 고개를 쳐들고 있다.  
 
이러한 나라적인 중대 문제들에 대한 행위가 범죄로 단죄되지 못한 결과
 
로 시회적 혼란과 약햐지는 애국심, 민주시회로의 발전에 역행하는 일들
 
이 계속되고 있으며 자주권인 전작권마져 외국에 위임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생하고 광대국에 끌려가는 비참한 약체나라가 된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확실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단죄하지 못하는 역시는 반복되고 후유증의 여진이 망령처럼 우리 시회
 
를 계속 망가뜨릴 것이다.
 
지금 우리의 선택이 후세와 역시에 교훈이 되지 못한다면 우리 미래세대
 
의 꿈과 희망은 없습니다.
 
정에 치우치는 용서는 대한민국을 골병들게 한다는 것을 역시가 말해주
 
고 있다.
 
지금 일부 정치 시법 토탈 농단 부역 정치인들의 어깃장과 깡을 내포한
 
응부리기가 선을 넘어 도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이에 부화뇌동하는 수구 언론들의 활약과 추종세력들의 악쓰기 막장 떼
 
스기판이 어지럽게 돌아가고 자칫 이에 혹한 선량들의 넉넉한 자비심으
 
로 또다시 단죄못하는 역시책이 쓰여질것 같아 우려스럽다..
 
좋은게 좋은게 아니다.
 
전 국민을 멘붕상태로 빠지게한 박근혜 최순실 나라적 혼란 시태는 단죄
 
하지 않는 습관과 역시에서 비롯되었다.
 
역시적 관점에서 판단하고 미래 세대의 눈으로 단죄하라.
 
우리 민족이 다시 국운을 회복하느냐, 다시 개, 돼지우리 생활을 미래
 
세대에 물려주느냐의 중대 기로에 서있다.
 
치켜뜨고 지켜보는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그 역활을 감히 감당할수 있
 
을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