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의 미래 단순이해하기!

작년에 생산물의 양이 100개였다.올해는 생산물의 양이 150개가 되었다.소비를 위해서는 작년보다 올해의 화폐의 양을 50%증가시키면 된다. 생산력의 증가가 기계의 시용이라면, 줄어드는 노동력을 비생산직으로 이동시키면 된다. 중요한 것은 생산력의 증가이고 이것에 맞추어 화폐의 양을 증가시키면 된다.세계경제를 생각할때도 이것은 마찮가지이다.세계경제의 생산력이 증가하면 이것에 맞추어 화폐의 양을 증가시키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 세계 시장이 어떠한 이유로 소비가 줄어든다면 중국의 수출도 감소하게 될 것이다.그러나 수츨의 감소를 자국이 소비로 돌려 화폐의 양을 증대시키면 되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는 이미 산업구조가 고도화 되어 버렸고, 생산도 중국등의 값싼 노동력을 찿아 이동하기 때문에 생산력이 증가하지 못하고 오히려 감소하는 것이 문제이다.생산력의 감소는 그 만큼의 화폐의 양을 감소시켜야 하지만, 지금은 케인즈정책=재정정책과 금융정책으로 생산력의 감소를 방지하고 있다.케인즈정책이라는 것은 “과잉생산”을 정부의 적자재정과 은행의 신용창출로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다.만약에 케인즈 정책이 실시되지 않으면 생산력은 감소하게 된다.역으로 생산력을 유지,증가시키기 위해서 케인즈 정책을 실시한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생산력”이다.자국의 생산력이 확보된다면 화폐의 양을 증가시켜서 시회구조를 변화시켜 갈 수가 있는 것이다.문제는 부의 불평등으로 화폐가 소수자에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이것을 나라가 어떻게 조율할 것인지지 관건이 된다.한국은 지금 부의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복지”를 많이 이야기 하고 있다.나는 산업경쟁력의 저하를 이야기 하고 있고, 산업경쟁력을 제고 시키기 위해서는 산업구조전체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으로 생산이 집중되고 그 밖의 선진국들은 소비시장으로 전락하면서…재정정책과 금융정책으로 경제구조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버겁다. 생산은 증가하고 화폐의 양도 증가하지만 부의 분배가 점점 불평등해지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부가 소수자의 손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시적 소유에 근거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은 소수자에게 부가 집중되는 것은 필연적인 현상.이 소수자가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서 “국제금융자본家”등의 금융세력을 추적하고,그들의 현실적 관계를 암호로 추적했었다. ) 생산력의 증대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을 증대시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기계의 시용으로 생산직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면 비생산직으로 노동력을 이동시키면 된다.노동집약적 산업-기술집약적 산업-금융등의 서비스업등의 산업고도화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근본문제는 “부의 불평등”이 소비를 감소시키게 되는데에 있다.감소하는 소비를 금융업이 신용을 팽창시켜 소비를 진작시켜 간다.부채의 증가  중국으로의 생산의 집중과각국의 부의 불평등에 의한 소비 감소=금융산업의 발전=부채의 증가…………………………………………………..산업구조를 고도회시켰다는 의미는?생산직이 4 라면 비생산직이 6 정도면 산업의 고도화가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그런데 생산직의 4 가 중국등으로 이전을 통해서 3이 되어 버렸다면, 비생산직은 어느정도로 줄어들어야 하는 것인가?아마 반토막!!! 3%~4%로 줄어들여야 한다.전체 10의 경제가 6으로 감소해 버리는 것이다.이것을 막기 위해서 아파트 거품등으로 건설과 토목공시로 생산직을 유지하고 신용창출로 소비를 유지하려고 한 것이다.생산직에서의 잉여가 비생산직을 유지시킨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분명 비생산직이 경쟁을 가지게 되면 달러 수입의 증대로 생산직을 유지시킬 수도 있다.길게 이야기 할 필요없이…그리스,이탈리아,스페인을 보면 알 것이다… 중국이 생산력을 계속 높여 온다는 시실! 중국은 수출이 줄어드는 만큼 내수로 소비를 증대시켜 가면 된다.물론 화폐의 양을 증대시키면 되고,,,부의 분배가 상당히 중요하게 된다.중국은 국유기업이 주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