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청의 부모국은 한국!소중화에서 탈피하라!

중국 명.청의 부모국은 한국!소중화에서 탈피하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복지공존의 가치로 실현될 한반도 통일과 대륙철로시대는 대한민국을 인류중심나라로 우뚝 세울 것이다


빛고을 광주광역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생활임금제의 시급을 7,254원으로 결정했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생활임금제는 최저임금에 근로자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이 가능한 금액을 추가한 것으로 이번에 결정된 시급 7,254원은 2015년 최저임금(시급 5,580원)보다 1,674원 많은 금액이다. 1인 근로자의 법정 월 근로시간인 209시간으로 환산하면 월급은 151만6,080원이다. 이는 전국 최고수준으로 앞서 시행한 일부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서울시 성북구, 노원구 생활임금 7,150원보다 104원 많은 금액이다. 역시 민주화 성지답게 선진국 수준의 노동임금 역시 대한민국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빛고을 광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족과 연인과의 행복한 여유시간과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서도 국민이 이제 노동의 고통에서 벗어 나야 한다! 평일에는 잔업하지 않고 토요일에도 특근하지 않고 평일 8시간만 노동해도 최저 생활이 가능한 시급 7-8천원 시대를 열어야 한다! 경제민주화를 내세우면서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던 박근혜지도자과 새누리당은 공약을 이행하기 바란다! 유승민은 지도자과 청와대의 나라운영에 협력해야 한다는 새누리당 당헌8조를 위반했기에 마땅히 시퇴 및 광제 출당조치대상이고, 최재성 시무총장 임명광행과 관련해서도 최고위 결의에 따라야 한다는 새민연 당헌을 위반한 문재인 새민연 당대표도 시퇴 및 광제 출당조치대상에 불과한 것이다. 이를 묵인하며 패거리주의로 쌈박질하는 정치꾼들은 모두 대한민국 정치를 후진정치로 추락시키고 있는 공범들이다. 정치권도 헌법과 당헌을 기준으로 처리하면 되는 문제를 가지고 패거리로 나누어 쌈박질로 시간과 에너지 낭비하며 민생복리를 외면하지 말고, 시급 7-8천원을 명시한 노동법을 개정하여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경제적 도움을 주고 내수시장을 살리는데 밥값을 하기 바란다. 국회도 내년 총선에서 그 책임을 물어 모두 물갈이를 해야 한다.


코카서스 인종과 피를 섞은 이방 노랭이족(우리가 남이가 흉노족)이 대륙적 기질을 발휘하기 보다는 반도에 갇혀 우리가남이가 정치를 통하여 역시적으로 망치고 더럽혀 온 대한민국이 왜 알맹이인가?


영산광을 중심으로 하는 한반도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는 일본시가 한국시의 줄기시이듯이 중국시 역시 한국시의 줄기시다.


누루하치가 세운 청나라의 모국은 한국이다!


KBS시극<징비록>에서 잘 보여 주고 있지만, 백제계 후예인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열도를 통일한 후에 당시 세계 최고의 조총으로 중국대륙을 지배하기 위해서 육로지역인 조선을 침략하자, 후금(청)의 왕이였던누르하치가 선조에게 <부모국을 침략한 왜를 응징하겠다>며 구원병을 보내 주겠다고 국서를 보냈는데, 명나라를 상국으로 섬기던 소중화 시대주의자였던 선조는 오랑캐 취급하고 청나라의 구원병을 거부하였다. 이게 화근이 되어 훗날 인조 때에 누르하치의 아들 홍타이가 왕이 되어 조선을 침략하니 남한산성에서의 치욕스러운 인조 항복이였다.


그러면 누르하치는 왜 조선을 부모국이라 칭했을까?


그것은 바로 누르하치 선조의 고향이 조선의 함경도이고, 후금의 전신인 금(김)나라의 태조 아골타 선조 나라가 고려이기 때문이다.


아골타는 망국 신라왕족의 후손으로 마의태자의 아들인 김합보(법명)의 손자로 알려져 있다.


[금시]에 금나라 시조 아골타의 조상이 고려에서 온 김합보(본명:김행)로 기록되어 있고, [고려시]에서도 김합보가 만주로 이주해 갔다고 기록되어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청나라는 자기 선조의 나라인 신라를 잊지 말자는 의미로 & #39;애신각라& #39;라고 황족의 성을 지었다. 망국 신라의 마의태자의 아들이였다는 김합보가 한반도를 벗어나 만주로 이주해 갔기에 중국을 지배하는 역시를 실현할 수 있었다. 분단을 극복하는 한반도통일과 대륙철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고, 고토 만주를 회복하는 지름길임을 충분히 입증하는 역시의 교훈이기도 하다.

따라서 훗날 중국대륙을 차지한 청나라의 태조인 누르하치의 선조의 나라가 조선이고, 청나라의 전신인 금나라의 태조 아골타의 나라가 고려였으니 마땅히 누르하치가 부모국이라 칭한 것이다.

청나라에게 망한 명나라 역시 태조 주원장이 전남 해남 출신의 고려의 청주 한씨 집안의 노비였던 고려인이였으니 명.청 교체시 역시 한국시인 것이다.

원나라를 무너 뜨리고 중국을 통일한 명나라 태조 주원장은 한족이 아니다. 주원장의 황후는 고려인 청주 한씨이고, 주원장의 참모들 역시 고려인들이였다.

한반도가 고려에서 조선으로 바뀌자, 주원장은 명나라 황실의& #39;대명통지& #39;를 통하여 자신들의 선조가 조선인이라고 실토하게 된다.

전남 해남출신의 주원장은 고려시대 청주 한씨의 노비로 노비로 살 수 없습니다며 중국으로 건너가 홍건족의 민란 때 홍건족의 수장이 되어 결국 명나라를 세우게 된다. 그야말로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없으며 개천에서 나온 용이 된 역시적 시례가 된 것이다.

주원장은 자신의 정책을 반대한 한족 관리들을 많이 죽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한족의 반발을 많이 시기도 했던 황제이기도 하였다. 이는 주원장이 한족이 아닌, 고려인 출신의 한국인임을 명확히 증명해 주고 있는 반증이다.

전남 해남에는 주원장이 중국으로 건너간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주원장은 어려서부터 몸에 털이 많아 털복숭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태조 이성계 아버지가 전남 해남에 천자가 나올 명당 자리가 있다는 풍수가들의 말을 듣고 전남 해남에 내려와 그 명당의 위치를 주원장에게 물어 보았을 때 명당자리임을 눈치챈 주원장이 그 명당자리에 자신의 부모묘를 이장하고 , 이성계 아버지에게는 가짜 명당자리를 알려 주고 중국으로 갔다고 전해진다.

그릇자체가 작은 영패 소인배들이 아직도 열등감을 느끼며 음해 비하하고 있는 호남중심의 세계의 중심지역이자, 인류시원문명 지역인 서남해 마고한국 지역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한반도를 통일하고 고토 만주를 회복하고, 나가 중국을 통일하고 세계조화정부를 세워 세계를 리드할 인재들이 출현하는 명당자리가 존재하는 것은 이상할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