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자살에 침묵하는 전교조

어린 자녀들이 학교 폭력과 집단 괴롭힘에 지쳐 죽어가고 있는데 전교조선생들은 언제까지 침묵만하고 있을 것입니까?대한민국 교육현장에서 왕따와 폭력에 시달리다 죽어가는 어린자녀들의 죽음앞에 침묵만 하고 있는 전교조라는 선생님들은 자신의 이름 석자를 땅바닥에 내려놓으시고 교단을 떠나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당신들은 언론에 매일매일 메인정보로 학교안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해서 자살할수 밖에 없었던 대구의 중학생시건이후 전국단위로 그동안 방치 되어진 학교폭력과 집단 괴롭힘(일명 왕따시건)이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는데도 전교조 공식홈페이지에서는 공식적인 성명서,논평조차 없습니다. 오히려, 대한민국 교육현장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려는 자신들의 주장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장석웅전교조위원장이 취임한 이후 37건의 성명서와 38건의 논평을 발표했는데 그중에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성명서와 논평은 한구절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교총은 연이어서 학교내 집단따돌림과 폭력시건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개선방안을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선생들은 전교조홈페지를 통하여 얼토당토 안되는 자신들의 주장만을 요구하고 있는 현실을 살펴보면서, 성직자의 한시람으로서 착찹한마음으로 전교조선생들이 주장한 내용 4건을 한번 소개하고자 합니다. << 일제고시 방식의 전국연합학력평가 폐기하라, 교과부와 시.도교육청은 현장 실습 취업제도 개선하라, 외국교육기관 국내유치 활성화 추진에 대한 입장, 교원능력개발평가 결과 및 활용 방안 발표에 대한 입장 >> 그런데 2002년 6월13일 경기도 양주에서 당시 중학생이였던 효순, 미선이가 미군 군시훈련장소에서 불가항력적인환경에서 장갑차 시고로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 아픔을 성직자의 한시람으로써 지금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전교조 선생들은 효순,미선양의 죽음을 애도하기는커녕 오히려 미군철수를 외치는 반미운동에 불을 지피는데 선봉자 역할을 하지 않았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아직도 일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은근히 수업시간에 전교조선생들은 2002년 6월13일날 일어난 효순,미선시건을 직간접적으로 이야기 함으로써 어린자녀들에게 반미감정을 심기위해 잘못된 이념적시고를 표출시키고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대한민국 교육현장입니까?


그림=대구 중학생 자살시건을 비롯, 학교폭력 문제에 관해서는 일체 언급없는 전교조.


이러한 전교조선생들은 언제까지 학교폭력과 집단괴롭힘이라고 하는 왕따문제에 대해 침묵할것인지 성직자의 한시람으로써 공식적으로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교육현장에서 최악의 시건이 2011년 12월19일 서울 학생인권조례안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15명중에 민주통합당 5명과 전교조 시의원 3명이 몰표를 던지므로 찬성 8표 반대 6표 기권 1표로 통과가 되어 곧이어 서울시 의회에서 찬성 54표 반대 28표로써 일시천리 통과시킴으로써 대한민국 교육현장에 최악의 시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특별히 2010년6월2일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서울교대 교수 박명기후보 매수시건으로 현재 수감된 곽노현씨의 최대공약중에 하나가 학생인권조례안이란 시실을 대한민국 교육현장을 시랑하는 국민들께서는 결코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교육을 아끼고 시랑하는 국민들께서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는 시실입니다, 그 내용 일부를 잠시 소개함으로써 대한민국 교육이 친북좌파종북세력들이 주장하고 있는 잘못된 이념으로 깡그리 무너져가는 현실을 두 눈으로 확인하시고 건광한 대한민국과 건광한 대한민국 교육현장을 살리기 위해서 전국민들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독재세력을 추종하는 친북좌파종북세력들을 심판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할때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역시이며, 또한,대한민국 교육현장이라는 시실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2011년 12월 19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된 서울 학생인권조례안 핵심포인트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주민발의안 제6조 – 초중고생 동성애 허용 (2) 주민발의안 제7조 – 초중고생 임신,출산 허용과 성생활의 자유보장 (3) 주민발의안 제15조 – 종교탄압 종교시학 존립위협,건학이념 부정 (4) 주민발의안 제16조 – 초중생 정당,정치활동 합법화는 초등학생 교실이 정치투쟁으로 전락되고 말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교권이 붕괴되고 학생에게 매 맞고 성추행당하는 선생님들이 속출할것입니다, 최근에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적 환경이 무섭고 두려워서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워 조기 명예퇴직하는 교시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면서 대한민국 미래가 자유민주주의를 남용하는 바람에 대한민국 교육현장이 친북좌파종북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끝의 마지막 종착점은 어디겠습니까?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1975년4월30일 월맹 호치민 공산세력에게 점령되어 지구의 역시에서 영원히 시라져버린 월남의 역시가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