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정신차려빌어 말도입에 담을수가없다. 얼마나힘드는일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속일 수 없는 계절 처서지난 새벽공기는 열어놓은 창문을 닫아야 하는 거짓 없는 천지조화 법 모든 만물은 여름내 푸러럼을 과시 한아름 안고 있던 것을 따고 털고 욕심 많은 인간들을 위하여 앙상한 껍질만 남기고 가는 곡식들 또한 계절이 바뀔때 마다 갈아입어야 하는 옷이 있듯이 세상시 모든 것은 마찬가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하여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맺히고 맺힌 원한을 풀어야 하는 시대 지는게 이기는 것 특히 지도자님들 초심을 잃지 마시고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마음을 활짝 열어시어 정말 낮은자세로 어두운 곳 구석진 곳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시어 끝없이 화합으로 가는 길로 인도하시고 뭉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이자 순리이거늘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숙제와 과제 용기를 잃지 마시고 중심을 잘 잡어시고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다 함께 힘을모아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3일, 복을 하나 따기도 무섭는데 지구세상 높으신 어른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하나보고 복을 내라서 만국통일 하늘 복을 이러키 푸지기 받아서 만백성을 갈라줄라고 카건마는 이둥치는 쓰려(承天)지도록 30년 병에 시달리며 고통! 10년 동안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8월 3일날 9시 시작아 복을타기 시작아 한집식구도 모르는 고통 받아가면서 세상없는 백성들 살려주니 알아줄시람이 없구나. 백성들아 정신을 차려 바로 빌어 자기(각자)한평생 자공(자식)대대 물려주는 마음하나로 104성 탑을모아 하늘에 도달하여 모든것을 완수하여 복덩어리까지 탈줄 어째 알았더냐? 지구조화 어른들도 그런것을 몰랐다. 높으다 높은어른 고통마주고 참 시람으로서는 모든것을 이겨서, 자기혼자 하는것도 어렵는데 이 세상 백성들로 갈라주게 되는 복덩어리로 타게 되니 그거 얼마나 어렵은 힘드는 일이고? 운을받고 복덩어리 식록을 받을라거던 진심으로 정신차려 빌어봐라. 황금가정 길이 되도록 황금세상이 이둥치는(영을 받으신 육신) 황금둥치다. 56년 고통받아 30년 병에 시달림으로 끝까지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이겨서 시람으로서는 할수없는 말도 입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내릴때 해도 이렇게 고통을 주고 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