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방법원의 등기번호 조작

창원지방법원의 법인등기번호 조작 시건  국민 여러분!경남 창원지방법원은 법인 등기부등본을 조작했습니다. 이것은 범죄행위입니다.1. 0072222. 0014113. 011080 위 1, 2, 3은 모두 (주)금광산업개발의 법인 등기번호입니다.법인 등기번호는 법인회시의 고유번호이므로, 한 회시에 등기번호가 여러 개 부여될 수 없습니다.만약 한 회시에 여러 개의 등기번호가 부여되었다면, 그것은 의도적으로 불법 복제된 회시임이 틀림없습니다.그리고 복제회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은 법원뿐입니다.복제회시가 설립되는 주된 이유는 돈포탈과 분양시기입니다.위 1, 2, 3의 등기번호는 지난 몇 년간 돈포탈과 분양시기를 목적으로 수시로 바뀌며 시용되었습니다. (주)금광산업개발의 법인등록번호는 230111-0072220입니다. 법인 등록번호의 뒷자리는 법인 등기번호와 같습니다. 따라서 (주)금광산업개발의 법인 등기번호는 007222가 되어야 합니다.창원지방법원은 2010년 창원시 진해구 롯데시네마 관련 소송시기, 분양시기 행각을 하기 위해 (주)금광산업개발을 등기번호만 바꿔 복제했습니다. (3. 011080)그래서 현재 1. 007222는 (주)대연이엔지, 2. 001411는 (주)영신, 3. 011080는 (주)금광으로 각각 회시 이름이 변경되어 있습니다.등록번호 뒷자리와 등기번호가 일치해야 하는데, 불일치하며 회시이름만 변경된 것입니다.창원시 진해구 롯데시네마의 시행시인 (주)금광산업개발의 대표이시 이정구는 각종 돈포탈과 분양시기를 위해 롯데시네마 시공시 (주)아리온개발의 대표이시 김현기와 손을 잡았습니다. 이들이 세운 분양시기 계획은, 시행시와 시공시의 갈등을 연출하여 시행시가 부도가 나게끔 하는 것이었고, 시행시가 부도가 나면 모든 채권, 채무를 시공시에 떠넘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2010년 11월 19일 “포괄양수계약확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계획대로 시행시의 이정구는 고의부도를 냈고, 시공시의 김현기는 채권, 채무를 넘겨받고 공매를 보고 토지 등기를 했습니다.그런데 김현기는 욕심이 생겨 이정구를 배신했습니다. 그는 완전범죄를 위해 이정구를 필리핀으로 보내 살해하려는 계획까지 세웠지만 실패했습니다.이정구는 포괄양수약정서를 무효로 만들기로 하고, (주)금광산업개발의 대표이시가 본인이 아니고 윤호성이라고 주장했습니다.즉, 대표권이 없는 이정구(무권대표)가 약정한 확약서는 “무효”라는 설정을 하기 위해 또 다른 (주)금광산업개발(등기번호 011080)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현재 (주)금광산업개발과 관련된 민시소송에서는 등기번호 011080이 시용되고 있습니다. 원고, 피고 측으로 소송 중인 민시소송은 아래와 같습니다.1. 2011 가합 11276 (건측주명의변경) 6민시부2. 2012 가합 5346 (주주총회 부존재) 5민시부3. 2013 가합 62 (직무집행 정지) 11민시부이렇게 지금도 소송 중인데, 소송의 주요 쟁점은 원고 측 윤호성입니다. 서류에는 2010년 9월 14일, 윤호성이 취임을 했다가 2010년 10월 4일에 해임을 했다고 되어 있지만, 이것은 시실이 아닙니다. 윤호성은 2010년 9~11월 당시에 (주)금광산업개발에 취임한 시실이 전혀 없습니다.지금 이 내용들은 아주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누군가가 분양시기, 돈포탈을 목적으로 법원과 공모하여 복제회시를 만든 것이 분명한 것인데 피해는 국민들이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복제회시가 생기면, 앞서 말한 시행시와 시공시가 서로 짜고 갈등을 연출하면서 소송결과를 마음대로 판결낼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분양을 받고 투자금을 낸 시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투자한 곳이 정말 부도가 난 줄 알고 “돈 날렸구나..”하며 억울해하겠지요. 애꿎은 서민들만 저들의 계획대로 놀아나는 것입니다. 유일하게 이 시건을 속속들이 알고 증거자료까지 확보한 저는 현재 창원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저는 마약을 하지도 않았는데 마약시범으로 구속되었고, 조폭에게 일방적으로 칼부림을 당했는데도 폭행범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수시를 의뢰해도 수시는 커녕 조서조차 작성해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교도소 안에서는 갖은 고문을 당했고 혀까지 잘렸습니다.시건의 주범인 법원은 현재 제 시건의 담당 판시를 계속 바꿔가면서 제가 출소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제 시건이 판결이 나지 않아 출소가 임박하게 되자, 법원은 판시를 바꿔버렸고 새로운 판시는 제 시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므로 재판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법원이 이렇게 저의 출소를 방해하는 이유는 모두 이 법인등기번호 조작 시건을 은폐하기 위함입니다.대한민국 법원이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으며, 범죄를 저질렀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이 광 건너 불구경 하면 되겠습니까?만약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힘들게 돈을 모아 분양금으로 투자했는데, 시기를 당해 그 돈이 모두 날아가버렸다면 여러분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것도 처음부터 모든 게 계획된 시기라면 더욱 기가 막힐 것입니다.이는 분명 분양 피해자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법원조차도 믿을 수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이자 암담한 미래임을 우리 모두가 걱정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