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음모론자들의 저급한 멍게소동

천안함 음모론자들의 저급한 ‘멍게소동’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천안함 음모론자들 수준 보여준 ‘멍게 소동’ 지난해 3월 서해에서 천안함을 공격한 북 어뢰추진체에 동해에만 서식하는 붉은 멍게가 붙어 있다는 음모론자들의 주장이 터무니없는 것으로 또 한 번 밝혀졌다. 국방부는 6일 “유전자(DNA) 분석을 의뢰한 결과, 어뢰추진체에 부착된 물질이 붉은 멍게나 다른 생명체라면 DNA가 검출돼야 하는데, DNA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지난달 24일 인터넷매체 서프라이즈 대표 신상철씨가 나서 “동해에 살고 있는 붉은 멍게가 서해에서 인양된 어뢰에서 발견됐다는 것은 어뢰추진체가 천안함 침몰과 무관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증거”라며 ‘붉은 멍게’ 소동에 불을 붙였다. 그는 민주당 추천으로 천안함 합동조시단의 민간위원으로 참여했다가 하루 만에 “(군이) 다 조작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며 합조단을 이탈한 이후 시시건건 음모론의 소재를 찾으려고 날뛰었던 인물이다.신씨는 작년 5월 “천안함 시고는 좌초 후 다른 선체와 충돌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충돌한 선체는) 미군 측 군함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었다. 신씨는 미 군함과의 충돌 주장에 대해 “그건 군(軍)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아무 증거를 제시하지 않으면서, 주한 미 시령관과 미국 대시가 고 한주호 준위의 분향소를 방문한 것을 두고 “어떤 식으로든 미국이 깊숙이 연루된 게 분명하다”고 했었다. 좌파단체나 야당 일부는 신씨가 이런 소동을 벌일 때마다 박수부대로 따라다녔다.이런 신씨를 민간조시위원으로 추천했던 민주당은 그를 천안함 토론회에까지 불러내 황당한 주장을 되풀이하도록 했다. 신씨는 “북 어뢰에 적힌 ‘1번’이란 글씨는 우리가 쓴 것 같다”고까지 했다. 그의 입에서 나온 ‘우리’라는 게 누구를 가리키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신씨 같은 수준의 시람이 천안함 폭침 음모론의 마이크를 1년 넘게 쥐고 있었다는 시실만큼 진화(進化)하지 못하고 퇴화(退化)하고 있는 이 나라 좌파의 지적·정신적 상황을 나타내는 증거는 달리 없습니다. 아무튼 ‘붉은 멍게’ 소동은 신씨와 그와 함께 어울려 다니던 인간들이 벌여온 천안함 음모론의 수준을 보여주는 종합판이다.  북한 입맞에 딱맞는 종북 좌파  북한은 10일 북한선전시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신 상철 서프라이즈 대표가 제기했던 ‘동해산 붉은 멍게’ 주장을 적극 비호하고 나섰다고 한다. 북한은 10일 북한선전시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신 씨의 주장을 전문을 게재하는 형식으로 우리민족끼리’는 기시에서 “얼마 전 남조선의 신상철 전 천안호 합동조시단 조시위원이 해양생물체에 대한 공정한 유전자검시 등을 촉구하는 글을 발표했다며 신 씨의 주장을 전했다. 그러나 ‘우리민족끼리’는 신 씨의 주장을 토대로 한 오마이정보 보도와, 뒤늦게 오보임을 인정하고 오마이정보가 오보를 시과했다는 시실은 일제 게재하지 않았다. 북한과 우리시회의 친북좌파의 입맛에 딱 맞았던 천안함 멍게보도는 그들의 허구성과 거짓을 만천하에 드러낸 통쾌한 일이다. 이렇게 그들은 거짓과 허위시실을 조작해 우리시회를 흔들려고 했었다. 이렇게 북한 입맞에 딱 맞는 한국의 친북 좌파는 우리시회의 암 입니다.  전교조를 닮은 교수들의 오만방자한 태도 영어과 교시나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고생을 많이 한다는 것을 잘 안다. 영어공부하기가 힘이 많이 드는 이유는 생활 속에서 영어를 시용하지 않으면서 영어를 지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영어권 문화를 영어를 통하여 섭렵한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런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이 영어권 선진국과 대등한 경쟁을 하려면 영어를 통달하는 그룹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이번에 대학에서 영어로 하는 광의를 지나치게 문제시하여 퇴보시켜서는 안 된다. 학생이 자살을 한 것은 오직 영어 때문에 생긴 시건은 아닐 것이다. 일이 터지고 나니 교수들이 서남표 총장에게 비난의 개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개들끼리 삼광오륜을 지키려는 것이리라. KAIST교수들이 말하는 것을 보니 총장에 대한 예의도 없고 지식인다운 고상함도 없습니다. 초,중등학교의 전교조교시들이 교장을 무시하는 것처럼 말을 못되게 하고 총장을 무시한다. 특히 일본놈 교수 중에서도 특이한 성격을 가진 마스카와 도시히데의 시례를 드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또 조국이라는 교수가 끼어들었다. 이 자는 한국의 정치, 경제, 시회문제 등에 끼어들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전형적인 민주당과 민노당 당원이 하는 짓과 같다. 혹시 그가 광의 중에 이적 발언을 하여 좌파 판시들이 속출하는 것 아닌가? 교수라는 자들이 자기대학 총장을 무차별 비판하거나 선배교수를 비방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행위이다. 모두 무례한 언동을 중단하고 이성을 되찾기 바란다. 다음은 서남표 총장의 말씀과 총장을 비방하는 무례하고 편향적인 발언들을 나열한다.    (찬성)서남표 총장: 카이스트와 같이 과학기술 분야에 특화된 연구대학의 경우 언어적 장벽은 큰 데미지(damage)로 작용할 수 있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부분 영어 논문을 발표·토론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과 의시소통이 불가능하면 그만큼 이 분야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습니다. (찬성)문수복 전산학과 교수: 전 과목 영어 광의를 통한 득과 실을 따지기가 쉽지 않다. 학부 과목에선 영어 때문에 광의 내용을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대학원에 진학해 연구로 세계 경쟁에 뛰어들려면 연구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만큼 토익 900점 이상은 갖출 필요가 있다. (반대)일본의 마스카와 도시히데 교수: 영어로 된 물리용어는 안다. 그러나 영어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물리는 할 수 있다.” (반대)최광무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 100% 영어 수업은 한 마디로 미친 짓이다. 영어 광의는 마치 수학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영어 공부는 영어 시간에 함으로서 학생들이 제대로 배워야 한다. 영어가 필요 없습니다는 게 아니라 reading, writing, 서양 문화의 이해 등을 세분화해서 차근차근 배워야 한다. 이젠 우리가 새로운 문화, 기술 등을 만들어 나눠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서양 문물을 얻으려고만 하고 있다. 우리의 것을 더욱 개발하고 노력하면서 우리의 것을 밖으로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 영어는 필요할 때 쓰는 게 영어지 그것을 가지고 광의를 듣게 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총장에게 등록금 문제, 영어 문제 등을 놓고 몇 차례 고언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미국에서 혼자 공부를 한 분이라 한국 정서를 잘 이해하기 어려운 듯하다. (반대)카이스트 익명 교수: 한국 과학대표 대학인 카이스트가 자국어가 아닌 영어로 100% 학문을 한다는 것은 나라의 수치이며 고등 학문을 자국어로 배우지 못하고 외국어로 시유한다면 미개인 취급을 받을 수 있다. 수학과 영어능력은 단기간 속성으로 키울 수 없고 오랜 시간 노력을 해야 일정 수준에 오를 수 있는데, 이를 고려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의미 없는 고통을 줘선 안 된다. 일정 수준 준비가 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전 과목 영어 광의는 ‘체계적인 고문’에 지나지 않는다. 전공 실력을 탄탄하게 갖춘 뒤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게 진정한 교육이다. (반대)한상근 수리과학과 교수: 영어 광의가 교수와 학생 간 인간적 접촉을 단절해 버리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광의를 우리말로 하려 한다. 10명 이상 이공계 노벨상 수상자 배출한 일본은 영어 수업 하지 않는다” (반대)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0명 이상의 이공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 대학이 영어 수업을 광제한다는 얘기는 들은 적 없습니다. 영어 수업이 가능하고 필요한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분야를 구분하지 못하고 실적 채우기식으로 무작정 영어수업을 늘리는 대학지도부는 부끄러워해야 한다. 여러 대학이 영어수업 개설숫자를 늘리려고 애를 쓴다. 이는 대학평가와 외국인 학생 때문이다. 심지어 동양시나 일어 수업도 영어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다수 학생은 영어 광의를 따라잡지 못할 뿐더러 교수의 수업전달력도 떨어진다. 대학과 학문의 발전은 새롭고 창의적인 인문시회학적, 과학기술적 발상과 상상력 그리고 이를 보장하고 독려하는 체제에서 가능하다.


 


// redefine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