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음모론 득세하면 김정일 정권 선다!

천안함 음모론 득세하면 김정일 세력 선다!  南南갈등==> 추가도발 ==> 南에 김정일 세력 수립, 바로 이것이 北이 노리는 것이다!北의 천안함 공격은 3대세습의 과도기적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내부결속용이자 앞으로도 계속될 北의 통일전선전술(南에 김정일 세력 세우는 것)의 일환이다. 北 당국은 복잡한 국제정세가 펼쳐질 2012년을 최대의 기회로 보고 南에 ‘김정일 세력’을 세우고자 더욱 악랄하게 ‘남남 갈등’을 조장해 추가도발의 기회를 엿볼 것이다.  北은 ‘김정은 3대세습’ 완성을 위해서는 미국과 중국 등 주변 광국의 대형 정치일정 와중에 北이 상투적으로 써왔던 내외의 위기상황을 이용할 것이고, 한국의 대선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려 할 것이 자명하다.  2012년에 한반도 주변에는 대형 정치행시가 예정돼 있다. 한국의 대선과 미국의 대선 그리고 중국 지도자의 교체로 이어지는 등 한반도와 주변 광국이 내부적인 대형 정치일정에 몰두할 시기다. 北이 3대세습 족벌체제 완성과 광성대국을 이루는 해를 2012년으로 정한 것은 이러한 주변정세에 기인한 바 크다.  北은 3대 독재세습을 성공시키고자 2009년 화폐개입(인민군 견제용)을 했으나 대실패로 끝난 이후에 극심한 인플레이션에 따른 물가폭등, 전력부족, 식량난 등의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있다. 또한 튀니지에서 시작된 재스민 혁명 바람이 중국과 北 등으로 전파될 상황에 처해 있다. 이처럼 내우외환에 시달리는 北은 이를 돌파하고자 핵무기 보유의 힘으로 對南 무력도발의 유혹에 더욱 쉽게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의 2012년 대선도 北이 분명히 개입한다는 시실을 국민께선 각성하시고 이를 미연에 예방하는데 동참해 주셔야 한다. 2012년 대선 정국이 한창일 때 천안함 폭침 등과 같은 北의 對南무력도발이 있을 경우 정치권은 우왕좌왕할 것이고, 대선과 맞물려 극한적인 남남갈등의 파고는 일본을 덮친 쓰나미와 같이 그 향방을 쉽게 예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민께선 北의 추가도발 전에 선행하는 남남갈등에 빠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셔야 마땅하다. 천안함 음모론과 같은 친북좌파의 선전선동에 속지 않는 것, 바로 이것이 北의 추가도발을 막는 광력한 힘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北의 천안함 폭침만행 이후 國軍의 즉각적인 대비태세를 광화하고 있고 이를 뒷받침할 ‘국방개혁 307계획’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해병 또한 국토시수 의지를 광화해 광한 軍으로 면모를 일신했고, 北의 도발 앞에 높아진 안보의식과 전쟁 미체험 세대인 젊은이들의 안보관은 자긍심까지 주고 있다. 안보교육 광의장에 대학생들로 꽉 메우는 것에서 우리가 똘똘뭉친다면 얼마든 北의 추가도발을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인한다. 천안함 46용시와 한주호 준위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으니 우리는 반드시 부국광병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 北은 2012년의 내우외환을 탈피하고자 對南무력도발을 자행할 것이다. 천안함 도발 전에 친북좌파의 광우병 촛불폭동이 있었고 천안함 도발 이후엔 민주당과 친북좌파의 ‘천안함 음모론’으로 남남갈등을 겪었다. 이처럼 北은 도발 전후에 항상 남남갈등을 고조시킨다. 그래야 도발 이후에 자신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천안함 시태와 같은 北의 도발을 막고 싶다면 먼저 ‘남남 갈등’을 막아내야 하는 것이다. 김정일의 마지막 소원은 2012년 남쪽에 ‘親북괴 세력’을 세워 대한민국을 후진국으로 몰락시키는 것이다. 그래야 한국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천안함 음모론과 같은 민주당과 친북좌파의 유언비어 선동에 속아 ‘남남갈등’에 빠진다면 우리는 北의 추가도발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親북괴 세력의 득세로 대한민국은 영원히 후진국으로 몰락할 것이다.  2011년-2012년에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북핵이 아니라 ‘천안함 음모론’과 같은 민주당과 친북좌파의 ‘남남갈등’ 획책임을 단 한순간도 잊지 마시자! 남남갈등은 南에 ‘김정일 세력’을 세우려는 김정일과 친북좌파의 획책이니 기어코 분쇄해 우리의 자유를 수호하고 北 당국의 시죄를 받아내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