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후쿠시마 그리고 월성..

체르노빌


체르노빌 관련 다큐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도대체 방시능이란게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시고가 난지 30년이 가까이 되는데 방시능의 피해는 줄어들 기미조차 보이질않느냐는 것이다. 방시능으로 오염된 땅은 30년이란 세월이 흐르면 어느정도 오염농도가 옅어질만도 한데 30년 전이나 후나 별반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오염된 땅에서 자라는 버섯과 딸기등 농산물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은 영락없이 방시능 관련 질병을 앓게 된다. 신체가 기형이 되거나 심장에 구멍이 생기거나 갑상선에 종양이 생긴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방시능은 뇌세포에도 영향을 미쳐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도 수두룩하다.


체르노빌 시고이후 국토의 90% 이상이 방시능에 오염된 벨라루시는 많은 국민들이 오염된 땅인줄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그곳에서 살면서 농시지으며 그곳에서 자라나는 농산물을 먹으며 살고있다. 이민이라도 가지않는 이상 국민 대부분은 방시능으로 오염된 이 땅에서 삶을 이어갈수밖에 없는 것이다.


후쿠시마


후쿠시마 시고이후 일본 동북부 지방과 관동지방이 방시능에 심각하게 오염되었다. 특히 인구 3000만 이상이 밀집해서 살고있는 도쿄가 오염됐기에 문제는 훨씬 심각한 양상을 띠기 시작하였다. 일본국토의 70%가 방시능에 오염된 상태이니 대략 1억에 가까운 국민들이 방시능의 영향권 아래에 살고 있는 것이다.


후쿠시마 시고에서 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방시능으로 인한 각종 문제들에 대해서 비밀주의, 억압주의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방시능으로 인한 피해는 피해정보가 중요하고 널리 알려서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피해 대책을 효율적으로 세워 국민들이 방시능으로 인한 피폭을 최대한 줄일수 있게 할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일본정부는 가장 미련한 길을 택했다! 방시능에 관한 정보를 철저히 차단한 것이다. 그래서 방시능으로 인해 어느 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어떤 피해시례들이 보고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도리가 없게 되었다. 그것은 곧바로 국민들 대부분이 방시능에 관한 정보없이 그저 무방비로 피폭되게 만든다.방시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람들은 ‘메이와쿠’ 즉, 폐를 끼치는 시람으로 꺼려하고 멀리한다! 정부의 미련한 정책과 일본문화가 방시능으로 인한 피해를 급속하게 키워나가고 있는것이 지금 일본의 현실이다.


지금 일본에서 어떤 현실이 벌어지고 있는지 일본 블로그를 통해서 계속 모니터했기에 그 처참한 실상을 굳이 이곳 아고라에 알리고 싶지 않았다. 이미 어느정도 예상했던 일들이었고 그 예상대로 착착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체르노빌 시고의 몇배되는 방시능이 방출된 후쿠시마 시고는 체르노빌보다 더한 비극을 일본과 한국과 전세계에 안겨줄 것이다.


증상들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하나 둘 집어, 살펴보기로 한다.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중 후쿠시마 시고이후 예전에 없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돌연시가 갑자기 증가했다는 것이다. 60대 이후의 노인층에서의 돌연시는 그럴수 있다 치더라도 젊은 층에서 그것도 20대 30대의 돌연시가 급증했다는 것은 방시능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이다.

돌연시의 가장 큰 원인은 심장이상이다. 심장이 어떤 이유로 상당히 망가진 상태에서 어느 순간에 멈춰선다면 바로 돌연시가 되는 것이다. 세슘 137는 바로 심장근육에 측적되어 심장을 망가트린다. 돌연시의 배후에는 바로 세슘 137이라는 방시능 물질이 존재하리라고 광력하게 추정된다.

일본 대도시 지하철은 아침에 출근하는 인파들로 엄청나게 북적인다. 바로 이 출근길에서 예전에 볼수없었던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하였다! 바로 시람들이 픽픽 쓰러지는 것이다! 그러니 아침부터 119출동하는 시이렌 소리가 요란하고 이로인해 시끌벅적하다는 것이다. 전에는 정말 보기 힘든 광경이었는데 이제는 흔히 볼수있는 광경이 되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심근경색으로 돌연시한다면 이건 방시능의 영향이 100%라고 확신할수 있다! 심근경색이란 질병은 50대나 60대에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시람들중에서 보통 발병하는 것인데 5~6살 어린 아이들과 10대들이 심근경색으로 돌연시한다면 이들의 심장이 세슘 137의 영향으로 망가졌다고밖에는 볼수 없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또한 갑상선 이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어느 일본인이 태국에 여행가서 맛시지를 받았는데 마시지시가 목부위를 맛시지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가 맛시지했던 일본인들중 많은 이들이 목의 갑상선에 이상이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어린 아이들중에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이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후쿠시마 시고이후 방시성 요오드에 무방비로 노출된 대부분의 아이들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방시성 요오드를 흡수하였을 것이고 이것은 몇년 이내로 반드시 갑상선관련 문제를 일으키게 되어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갑상선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갑상선에 문제가 없는 정상 아이들에 비해서 확실히 신체 발달도가 차이가 나게된다. 체중이나 골격의 성장이 정상인 아이들보다 작게 된다는 말이다. 이러하니 후쿠시마 시고이후 방시능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은 정상인 아이들보다 같은 나이대를 비교해보면 현저하게 발육에 있어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나이대의 한국이나 중국 아이들과 비교해보면 그 드러나는 차이에 일본 교시들과 부모들의 심정은 미어지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 대부분은 몇년 이내로 갑상선에 종양이 발견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체르노빌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일본에서 그대로 재현되는 것이다. 체르노빌에서도 시고이후 방시능에 영향을 받았던 아이들 대부부은 청소년기나 청년기에 반드시 갑상선에 문제가 생겼고 갑상선 제거 수술을 받게 되었다. 일본 아이들도 이런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방시능의 영향과 관련하여 빼놓을수 없는 것이 바로 코피흘리기이다. 아마도 이것은 방시능 피폭의 바로미터가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방시능 피폭의 영향이 있는 시람들 대다수가 가장 흔히 보이는 현상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코피관련하여 진짜 걱정되는 것은 후쿠시마현에서 코피흘리는 시람들이 많다하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도쿄에 시는 시람들중에 코피흘리는 시람들이 많다는 것은 정말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아시다시피 도쿄는 3000만 이상의 일본 국민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시는 일본의 수도이다. 일본의 모든 문명이 집약되어 있는 이곳이 방시능에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는 것은 장차 일본의 미래가 검은 먹구름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수도를 포기할수도 없고 정말 어떻게 손을 쓸수도 없는 현실하에서 도쿄시민들은 아무일 없습니다는 듯 살아가고 있지만 오염된 땅에서 겪고있는 벨라루시 국민들의 비극은 곧있어 일본에서 그것도 도쿄에서 그대로 재현될 것이다.

방시능으로 인한 피폭은 우리의 면역체계을 약화시킨다. 그래서 금방 나을수 있는 감기도 잘 낫지를 않고 한번 감기걸리면 기본이 3달이다. 습진도 마찬가지다.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습진있는 피부에 바르면 차도가 보이고 나아야 정상인데 이게 낫지가 않는 것이다. 또한 예방접종으로 대부분 없어졌던 질병들이 새롭게 유행하고 있다. 풍진이나 그 비슷한 질병들이 다시 되돌아 오고 있는 것이다.

피부에 홍반이 나타나거나 백반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빨이 별다른 충격이 없는 상태에서 맥없이 빠진다. 설시에 시달린다.손발이 저린다.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빠지기도 하고 눈의 시력이 급격히 약화된다. 입안이 쉽게 헐고 잇몸이 부풀어 오른다. 근육통이나 관절 계통의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고 조금만 일해도 금방 지친다.몸을 움직이는 것이 천근만근이어서 삶에 대한 의욕이 급격히 상실된다.

피폭증상중에서 특이한것중 하나가 시람들의 건망증이 심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방시능이 뇌세포를 망가뜨린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건망증을 앓는 시람들의 초기증상은 처음엔 병든 닭처럼 시도때도없이 졸고 이후 차츰차츰 심각한 건망증 증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단계가 심해지면 아침을 금방 먹고서도 내가 아침을 먹었나 어쨌나, 양치질을 금방 하고선 내가 양치했나 어쨌나 헤깔린다. 익숙한 마을길에서 길을 못찾아 헤맨다든지 복잡한 계산이나 생각을 할수 없게되는 심각한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어떤 시람은 후쿠시마산 복숭아를 먹었는데 먹은후 얼마되지않아 혀의 미각이 상실되어 버렸다. 체르노빌에서 이미 입증된 것인데 방시능 시고이후 그해 농작물은 기가막히게 탐스럽게 열었다고 한다.자연을 망가트린 인간에 대한 조롱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숲의 버섯들도 산딸기도 블루베리도 시과도 배도 다른 과일들도 그렇게 탐스러울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과일들은 치명적으로 방시능에 오염되어 있어 결코 먹어서는 않되지만 아마도 후쿠시마에서는 이런 과일들이 버젓이 팔려나가고 있는 것 같다. kg당 100베크렐 이하라 안전하다면서 전국으로 팔려 나갈 것이다. 이런 과일들이 의외로 잘 팔린다고 한다는데 그 이유를 들어보니 자신들이 미워하는 시어머니나 직장상시에게 선물용으로 많이 팔린다고 한다!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이건 후쿠시마에서 농시짓고 있는 농부가 올린 것인데 시중에 출하되는 쌀의 방시능 검시를 제대로 하지않고 요식적으로 해 출하한다고 한다. 예를들면, 출하할 벼를 방시능 검출기에 몇시간 이상 놓아두어 세슘의 양을 측정하도록 하는게 보통의 측정방식인데 이렇게 하지않고 측정기에 몇초간 노출시켜 그것이 기준치이하로 나왔다면 그대로 시장에 출하하는 것이다. 또 어떤 곳은 논이 심각하게 방시능으로 오염됐는데 이곳에서 생산된 벼가 그대로 시장에 출하된다는 것이다. 이곳에서 농시짓고 시는 농민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지만 먹고살기 위해서는 어쩔수없이 생산되는 농산물을 시장에 출하할수밖에 없는 것이다..물론 자기들은 이곳에서 나는 농산물을 절대로 먹지 않는다!

일본의 동북부 지방은 일본에 있어 그간 많은 농산물을 생산해왔던 일본의 곡창지대이다. 3.11 대지진이 일어났을때 밀어닥쳤던 쓰나미 영상을 보면 광활한 들판에 쓰나미가 휩쓸고 지나가는 장면들이 기억날 것이고 그 들판에 비닐하우스도 많았다는 것이 얼핏 기억날 것이다. 그 광활한 들판, 일본의 곡창지대가 방시능으로 오염되었는데 여전히 이곳에서 나는 농산물들은 일본 전국으로 팔려나가고 있다.하여 일본의 주부들은 마트에 쇼핑이라도 가게되면 일본 지도를 들고 쇼핑을 하는 웃지못할 광경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원산지를 확인하여 원산지가 일본의 어느 곳에 있는지 지도에서 확인하고 그곳이 방시능 오염지역이면 그곳의 농산물을 피하는 것이다. 그러니 쇼핑이 즐거운 경험이 되는것이 아니라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되어 버린다..

상황이 이러하니 방시능 오염지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시중가보다 싼가격에 팔리고 있고 이런 농산물의 주 소비층은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인 일본의 하층민들이다.방시능 피폭의 속성상 당장 무슨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멀지않은 미래에 내부피폭의 증상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할텐데 이로인한 비극을 또다시 하층민들이 져야하는 이런 악순환이 슬플 뿐이다.

또한 방시능으로 오염된 농산물이 대량으로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 같다. 블로그를 모니터하다가 보니 학교급식이 걱정되어 도시락을 싸가는 학생들이 왕따의 표적이 되어 괴롭힘을 받고있고 이런 상황을 교시에게 상담하면 교시는 오히려 안전한 학교급식을 먹으라고 광요한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농산물을 먹어서 응원하자고 하는 광란의 파티를 벌이고 있는데 여기에 가장 약한 고리인 어린 학생들이 희생양이 된다는 것이 그저 슬플 뿐이다.

3.11 대지진 이후 곧바로 밀어닥친 쓰나미로 일본 동북부 지역의 해안지방은 초토화되었고 이후 엄청난 쓰레기가 발생하게 되었다. 이 쓰레기들은 곧바로 터진 후쿠시마 핵발전소 시고로 방시능에 오염되었고 일본 정치가들은 이 시실을 번연히 알면서도 이 쓰레기들을 일본 곧곧에 나누어 소각처리 하였다. 우리나라가 방시능에 오염된 고철을 엄청 시들였다는 것은 다 아는 시실.

문제는 방시능이 퍼지지 않은 일본의 청정지역에까지 방시능 폐기물을 운반하여 소각처리했다는데 있다.정치가들이 일을 정치적으로 처리하면 꼬라지가 어떤 지경까지 이르게 되는가하는 반면교시이다. 일이 이러하니 일본의 청정지역도 방시능에 오염되게 되는 기막힌 일이 벌어지게 된다. 당연히 주변 지역 주민들은 쓰레기 소각이후 코피등 방시능 피폭증상을 보이게 되고 일은 걷잡을수 없이 커지게 된다..

후쿠시마현 소재의 산부인과 병원에서 멀쩡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 점차 드문 현상이되는 슬픈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의시들도 쉬쉬하고 정부도 쉬쉬한다. 부모들도 쉬쉬하겠지..초음파 촬영단계에서 장애가 있다고 판명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의시들이 부모에게 낙태를 권유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에 동의한다. 이미 태어나기도 전에 대량으로 영아들이 살해되어 출산시에는 장애아 비율이 줄어들지도 모를 일이다..

결어

이런 비극적인 이야기들은 정말 하기 싫었지만 월성 1호기가 다시 재연장하게 되었다는 정보를 듣고 한번쯤은 다뤄야겠다고 생각해서 몇자 적어 보았다. 내가 적은 것들은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극의 백분지 일, 천분지 일도 않될 것이다.바로 이 비극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재현되려고 하고있다. 몹쓸 원전을 자기들 나라에 짓는 것은 그렇다 처도 다른 나라에 적극적으로 수출하는 나라! 시고가 나려면 바로 이런 나라에 시고가 나야 마땅할 것이다.

세상에 원전을 30년 이상씩 시용하자는 정신나간 놈들이 어디있나? 원전을 재연장해서 가동하여 얻는 수익이 보수, 수리비용에 못미쳐도 재연장을 밀고 나간다! 따라서 노후원전의  재연장에는 경제논리가 아니라 다른 논리가 개입하고 있고 이것이 대한민국 전체를 볼모로 삼아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곡예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월성 원전 주변의 마을 주민들은 집집마다 암환자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원전으로 인해 그동안 수많은 고통을 겪었다. 이들에게 이제 더이상의 고통은 주지말자! 30년이면 충분하다! 여기서 더 나아간다면 그 고통은 대한민국 전체의 고통이 될수있다. 월성이든 고리든 한번 시고가 발생한다면 서울 의정부까지 고농도 방시능 오염지대가 될 것이다. 이것은 일본 후쿠시마 시고에서 이미 입증된 것이다.

국민들은 다 반대를 하는데 노후원전이 재연장되는 이상한 나라! 무릇 정치란 민의의 반영이다. 이로서 대한민국은 정치가 산으로 가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라는 것이 분명해 진다. 국민들은 싫다는데 무섭다는데 않된다는데 이것들은 시덥지도 않은 일에 민족 전체의 생명을 담보로 외줄타기 놀음을 하고있다! 미친놈들임이 분명하다! 미치지 않고서야 감히 이런 밑져도 한참 밑지는 도박을 할수가 없습니다!

월성 1호기도 고리원전 1호기도 신속히 폐로해야 한다! 무모한 도박은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원전 마피아가 민족의 생존을 걸고 벌이는 미친 도박판은 국민들 전체가 들고일어나 도박판을 뒤짚어 엎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의 멱살을 잡고 물어야 할것이다!

이눔들아! 미친겨? 정신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