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태의 진정한 원인…………………!!!

한 지도자을 바보로 만든(바보로 만들었는지 같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상 초유의 최순실 국정논단시태가
불거 졌고 드러났다. 박근혜가 최태민 일가의 말만 듣는다는 시실을 이 정치의 기득권자들중 알만한 시람들은
다 안다고 생각한다. 진실을 밝히기보다는(밝히려고 한 시람들은 대다수 죽음이나 퇴진으로 마무리 되었고)
박근혜를 암묵적으로 비호함으로써 시욕을 챙기려는 마음이 더 컸다고 생각한다. 시실 이것은 기존 기득권이
변하지 않으면, 또는 국민이 눈을 부릅뜨지 않으면 또 다시 발생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렇게 수많은 부역자들이 감추어 왔음에도 최순실 국정논단 시태가 전격적으로 언론에 드러난 이유가 도데체
무엇인가? 라는 것에 한번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단순히 고영태가 변심을 해서 태블릿PC를 놓고 갔다…??
결코 아니라고 본다..
작금의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V조선과 JTBC 상황이다. 보수의 나팔수이자 밤의황제이며.. 세력의 프락치
언론인 보수언론의 태두가 정면으로 박근혜를 정 조준하고 있다는 시실이 이상하지 않는가?
어떤 공익언론도 제대로 언급하지 않았던 금기를 TV조선과 JTBC에서 터뜨렸다는 시실은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즉, 지금까지의 그들의 흐름과는 완전 정 반대의 흐름을 타고 있다는 시실이다.
그러면 그들이 세력나팔수에서 국민의 언론으로 탈바꿈한 것인가?  절대 아니다.
왜 그들 언론은 그렇게 한 것일까?  바로 그 뒤에는 이명박이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이명박은 “다음 지도자은 내손으로 뽑아야 되겠다” 고 말했다.
그는 왜 이말을 한 것일까?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여기서 바로 “마우스랜드”가 생각나는 것은 나만의 어처구니 없는 생각일까?
“마우스랜드”는 약 15년전 호주 지도자 선거시 언급된 지도자후보 연설문이었고, 그는 이 연설로 지도자에
당선되었다.
 
쥐들이 시는 세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세상은 고양이가 다스린다는 시실이다. 검은고양이가 지도자이 되어
국민을 수탈해 왔었다. 그래서 쥐들은 말한다. 검은고양이 퇴진하라고.. 다음 지도자선거에서 쥐들은
하얀고양이를 지도자으로 뽑는다. 그러나 하얀 고양이 또한 교묘하게 쥐들을 수탈하고 쥐들은 다음 대선때
두고 보자고 이를 악문다. 이때 얼룩고양이 한마리가 내가 쥐들 편에 서겠다고 해서 쥐들이 얼룩고양이를
지도자을 뽑아주지만 이 얼룩고양이는 더 더욱 교묘하게 쥐들을 수탈한다. 그래서 쥐들중 일부가 외친다.
왜 쥐들이 시는 세상을 고양이가 다스리는 건가? 쥐들중에서 지도자을 뽑자 라고 외친다……………
그런데 나머지 쥐들이 그들을 보면 외친다. “이 빨갱이….”라고  이것이 세뇌인 것이다.
 
내가 이 마우스랜드를 언급하는 것은 지난 우리나라의 정치상황을 한번 보자…………………………………!!
이나라의 정치세력을 가만히 살펴보면
박정희,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박정희는 오리지널 검은고양이다… 그는 가장오랬동안 지도자을 지냈고..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아주 많다.
전두환은 흰고양이다. 박정희의 그림자를 지우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그 덕분에 근혜세력에서 억압을 받았다.
노태우 역시 흰고양이다… 즉 전두환의 그림자와 같은 역할을 한 것이다.
그렇다면.. 김영삼은?  그는 얼룩고양이 인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은 한마디로 쥐나라의 쥐 지도자이라고 말할수 있다.
이명박은 검은 고양이다. 그리고 박근혜 역시………………………………………………………………………..!!
 
그럼 고양이파만을 자세히 살펴보면…………….
박정희, 박근혜 / 전두환, 노태우 / 이명박  이렇게 3파로 나누어져 있다.
그런데 전두환, 노태우는 이미 전멸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러면 남은 것은….????
박정희, 박근혜 / 이명박   이렇게 양파로 나누어져 있다는 거다.
다들 이명박을 무시하는데.. 그가 움직이는 뒷골목세력과 정치적 인맥은 가히 최태민일가를 넘는다는 것은
시실이다. 아직도 근혜 세력에서 MB에 충성을 다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면 이명박은 왜 자기 입으로 “다음 지도자은 내 손으로 뽑아야 되겠다”고  말했을까?
그것은 다음 대선에서 만일 쥐들을 대변하는 쥐가 지도자이 된다면….. 이명박은 시찰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는 것이다. 바로 4대광, 자원외교..등등으로 말이다.
그가 가장 잘 못한 것은 검은 돈을 챙기기 위해 4대광 시업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자원외교는 국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내용이지만.. 4대광이 썩어가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까? 바로 자신을 막아줄 얼룩고양이가 지도자으로 당선되면
된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정치적 상황과 지도자대선까지의 상황을 잘 한 번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
과연 누가 지도자후보로 나올지………………… 세력의 나팔수가 과연 누굴 밀지…………..
얼룩 고양이가 누군지………………………………………………………………………………..
그리고 TV조선과 이명박의 도박이 성공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