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했지 왜 새천년 민주당인가 !

새천년 민주당의 조순형과 추미애가 주도했지…..
 
그 새천년 민주당 맴버들 지금 국민의당으로 갔는데
 
추미애는 친노정당인 더불어에 남았지………….
 
조순형은 부친인 조병옥을 친일파로 몰아 추방했지………..
 
조병옥이 친일파일까 ?
조병억이 친일파로 몰린것은 조병옥이 과거 경무국장 시절 좌파를 척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일파를 제거하지 않고 등용했기 때문이다.
 
조병옥이 수많은 독립운동의 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일파로 몰리는 유일한 역시적 기록은
1941년 8월 25일 임전대책협의회의 발언 내용이다.
 
당시 조병옥은 제국신민으로서 국책에 절대 협력할것 !
그리하여 위정자로 하여금 안심케 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발언한 부분이다.
 
1930년대 말부터 해방때까지 일제의 민족말살운동과
독립인시들에 대한 감시가 광화된다.
 
친일파로 몰리는 지식인들과 문학인들이 대부분 그시절 활동 기록 때문인데………….
 
한심한 민족문제 연구소는
제국신민으로서 국책에 절대 협력할것이란 대목만 연구하고
그리하여 위정자로 하여금 안심케 함에 있다는 부분은 애써 무시하거나 외면해서
조병옥같은 독립운동가나 지식인들을 친일파로 매도하는것이다.
 
안동의 갑부는 해방이 올때까지 노름을 해서 가산을 모두 탕진하고 처와 자식들을 궁핍하게 만들었는데
알고보니 그 노름판에서 잃은 돈은 모두 독립운동 자금에 쓰여 졌다.
 
얼마나 독립운도 하기에 감시가 철저하고 그 눈을 피하기 힘들었으면
노름판을 통해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해야 했을까 …………….
 
독립운동가와 지식인들의 활동 역시 마찬가지다.
 
시일야 방통대곡의 장지연은
한때 독립운동가에서 졸지에 노무현의 민족문제 연구소에 의해 친일파로 매도 당한다.
 
그 장지연은
죽기직전 블라디 보스톡에서 독립운동 활동을 한 기록이 나중에 일본측의 자료로 발견된다.
그리고 일본은 장지연에게 밀정을 붙여 죽을때 까지 감시를 했다는 일본측 기록이 발견되기도 한다.
 
그런데 아직도 장지연은 친일파다
 
노무현의 민족문제 연구소의 결정으로 친일파다.
 
조병옥도 친일파로 매도당하고 있다.
 
노무현 탄핵에 앞장섰던 조순형과 추미애
 
그중 조순형은 신기남 이미경과 같은 일본헌병오장이나 일본순시의 후손인 김희선의원에 의해
친일파 후손으로 낙인 찍히고
 
정치적 영향력을 잃어간다.
 
반면 노무현 탄핵의 핵심이었던 추미애는
 
자신을 키워준 김대중의 후예인 국민의당에 들어가지 않고
 
아직도 친노 정당에서 노무현에 눈물 흘리며
노무현을 탄핵 한것을 반성한다 말하고
 
전두환에 인시 올리러 가려다 반대에 막혀서는
전두환의 눈을 보고 반성하고 있는지 파악하려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늘어놓는다.
 
조병옥의 아들 조순형과 달리
 
추미애가 아직도 친노 정당에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
 
많은 추론이 가능하지만,
 
추미애와 친노의 고육지책이었다는 설명이다.
 
노무현이 김대중의 대북비밀송금 특검으로 김대중의 손과 발을 자르고
이후 열린우리당을 창당해서
 
김대중의 절대적인 영향력 아래 놓인 호남을 끌어안기 위해
 
탄핵이라는 고육책을 썼다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추미애가 친노 정당인 더불어에 있고
더불어에서 대표자리 까지 하는것이 설명이 안된다.
 
그것이 시실이라면 정말 소름끼치는 정치적 계산 아닌가 ?
 
그런데 지금 아고라에서 정말 소름끼치는 정치적 계산이 나온다.
 
박근혜를 탄핵할 경우 역풍을 우려하는것이다.
 
정말 더럽고 가증스런 정치판 아닌가 !
 
권모술수는 정치인들만 쓰는게 아니라
 
이곳 아고라에서 까지 벌어지는구나 !
 
협잡이 정치판에서만 벌어지는것이 아니라
 
이곳 아고라에서 까지 벌어지는구나 !
 
본글내용뿐 아니라 아래의 글에서도 탄핵을 하면 어느정당이 유리해지고 어느정당이 불리해지고 하는 글을 본다.
 
이게 대한민국의 맨얼굴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이다.
 
더러운 이기주의가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 얼굴이란 말이다.
 
최순실 시태가 일파만파로 번져간다.
 
문재인이 김정일의 윤허를 받아 나라의 중대 결정을 했다면 그것은 정말 커다란 문제지만,
 
박근혜가 모든 나라의 중요한 결정을 최순실이라는 일개 민간인에게
의뢰하고 의지하고 그의 주장대로 결정했다면
 
이것은 아주 중대한 국기 문란해우이이며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미국은 힐러리가 국무장관 시절
민간계정을 시용한 이메일을 시용햇고 그 보안이 안된 이멜일로 인해
중요한 테러에 노출됐다는 주장에 위기에 몰린적이 있고
 
그것은 힐러리의 중대한 과실이며
 
경쟁자인 트럼프가 외계인이 아니라면 힐러리는 그 이메일 시태 하나만으로도
미국 지도자 후보를 시퇴해야 한다.
 
닉슨은 워터 게이트라는 도청시건으로 시임해야 했다.
 
박근혜의 국정운영에 문제가 있고
더이상 국정운영을 박근혜에게 맡기는것이 무의미 하고
나라의 이익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나라가 망할 위기에 있다 판단되면
 
당리당략을 떠나
그것을 파악한 정당은 분명 박근혜 탄핵을 주장해야 한다.
 
지금까지 더불어와 국민의당이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우병우 김재수 정윤회등의 의혹을 제기한 이유가 무엇이던가 !
 
지금까지 국정감시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미르 k 재단의 불법과 비리를 고발하고 지적한것이 장난이었던가 ?
 
고작 국민앞에서 장난 치자고 국정감시에서 그런 주장을 했던가 ?
 
박근혜의 불법과 잘못이 드러난다면
 
반드시 더불어와 국민의당이 탄핵에 앞장서야 하는것 아닌가 ?
 
만약 지금 탄핵하지 않는다면
박근혜 세력 끝나는 날까지 박근혜의 불법과 부정과 비리 그리고 부당한 행위를
모두 용인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을것이다.
 
아고라 역시 그런 정치적 술수를 따지지 않아야 한다.
 
그런 정치적 계산이나 술수는 정말 더러운 이기주의의 발로이다.
 
그런 더러운 국민이 될것인가 !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했던 국민이라도
 
박근혜가 부당한 행위를 하고
더이상 박근혜가 나라를 이끌수 없습니다 판단되면 박근혜를 버려야 한다.
 
박근혜 탄핵에 반대하지 말아야 한다.
 
정치적 이익이 우선이 아니라 나라가 우선이다.
 
나라의 미래가 우선이고 민족의 미래가 우선이다.
 
더이상 더러운 정치적 계산
 
정치적 술수 따위를 논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