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 댓글부대 논객들이… 그립다…

 
지난 시절…
친노댓글부대들은…
 
그 말투가 …
아주까리 동백기름을 바른듯…야들야들 치장이라도 화려했고…
 
그 논조가…
정통 논설가 정도는 아니여도…
그걸 숭내내려는…여러 어려운 훈민정음 총 동원하는…
나름 논리적&학구적인 논조였고…
 
 
그 필체들은…
자세히 듣고나면…카바레 3류 트로트 가시와 유시하긴 했지만…
나름…이연택 같이…예술가 숭내를 내려… 부단히로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었고…
 
그 감성들은…
명 연주가의 악기연주 수준의 감성을 숭내내려 부단히도 노력한 흔적은 있었지만…
자세히 듣고 보면…
내가~왜. 이러는~줄 몰러~를… 트럼펫으로 삑삑거리는 식이랄까…
떠도는 여인들을 불러모으려는 발버둥 같은 감성들이랄까….?
뭔가 20% 수준부족하단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
깊이에선 다소 부족했어도…
학구적인 자세와…노력하려는 근면성이 돋보였었다.
 
특히…
자신들만의 우물안 개구리식 가치관에 기초한단게… 치명적 약점이긴 했어도…
정의감과 진실성…희생정신 만큼은…나름 크게 시 줄만했었던게…
원조 진성친노 논객들이였다.
 
 
내 생각엔…
이들은…노통 의문의 자살(?)이후…
그 의문에… 아무런 이의도 제기치 않고..쫏끼듯이….황급히… 증거인멸의 화장을 해 버린…
노통의 최측근이라 자부하던 자들의 행태 이후에…
 
초야의 깊은 두문동으로 숨어 드신듯들 하다.
 
 
그리고 남는건…
그 분들 글 밑에서…
리플 응원이나 달던 하위직 리플부대원…
 
노까들 상대로…
재개발촌 중등생들 수준의 욕지거리 싸움이나 걸어…
같이 아이디 정지당하게 만드는…자폭형 알바…
 
혹자는..
자신의 트럼펫 연주가…
온 동네 시람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끌어올리는…
내가~왜. 이러는 줄 몰러~…수준의 삑삑거리는 소음인걸… 끝내 자각하질 몬허고…
 
자신의 글이…
아주 싯적이고…이연택 빰치는 쎅시한 지성미의 수필이라 착각하시는…
왕자병 수준의…잔여  무허가 친노 논객분들..몇 분…
 
이들만이 잉여로 남아서…
아고라에 글질들이시니…
아무리 친노&친문 포털인 다음 아고라의 무한지원이 있다한들…
홈링이 홈링 같지를 않고…
 
매일… 문까 논객들에게 유린당하면서…
인해전술로…뒷골목 문제아 중등생들 수준의 욕지거리로 일관하곤…
눈탱이 죽탱이가 퉁퉁 부은 얼굴로…
자신들이 이겼다고 자위질하는 수준의…
 
바라보기도 민망헌…
찌끄러기…위장친노 문빠분들만 드글거린다.
그러기에…아고라 시청률이 이전같지 않은가 보다…
포털 메인화면에서도 아고라를 지웠고…
 
오죽허면…
단순무식하다면… 동내 안에서 손꾸락 안에 든다던 나 조차도…
이들과는 말 섞기도…무가치함을 느끼는 수준이니…
 
댓글 싸움박질 하는 묘미도 전혀 없습니다.
 
마치 중등생들 하고…해병대 하고… 링에 오른 기분이랄까…?
많이 불공평해 보이고…애초롭기까지 하다.
 
이름들은 기억하지 않았지만…
예전의 그 진성 노빠 논객들이 많이 그리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