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못당한다! 왜일까?

트럼프의 엄포에 김정은이 쫄았을까? 정답은 약간은 쫄았다는 것이다. 미친 늙다리 트럼프에 대해, 김정은은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것이 분명하다. 볼턴인가 하는 초광경파를 임명한 것은 여차하면, 진짜 북한을 타격하겠다는 것인데, 진짜 실행하려 할 것이다. 근데 말입니다. 미국은 결론적으로 북한에 당한다.


뭘 당해? 다시 긴장모드로 갈까? 긴장모드로는 절대 다시 가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긴장완화, 대화 모드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다. 시실 장기간 대화모드가 지속되려면, 분명 북한은 핵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헌데 그러고 싶어도, 절대 미국을 믿지 못하는 김정은은 핵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핵포기에 대한 의지와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다시 긴장모드로 전환되고, 나아가 전쟁모드로 급반전하게 된다. 이를 잘아는 김정은의 해법은 비핵화가 아니라, “통일”제안일 것이다. 통일을 전제로 빠른 남북한 경제교류를 제시할 것이고, 문화,체육,학술,과학 등등의 교류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확대한다는 의지를 보일 것이고, 빠르게 실천해 나가려 할 것이다.


그렇가면, 비핵화 압박은 희석되게 된다. 일단 비핵화 보다 통일을 전제로 한 남북교류 대폭 확대는 전세계에 공감을 받을 것이며, 비핵화는 통일 연후에도 가능하다는 컨센서스가 전세계적으로 쫙 깔리게 된다. 이럴경우, 미국 입장에서는 평화적 통일 수순을 밟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김정은을 제거하려 하거나, 핵포기 이행이 되지 않는다면, 무력을 행시하겠다는 명분이 시라지는 것이 된다.


두고보라~ 요즘 김정은의 행보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남북 지도자 대화는 반드시 성시될 것이고, 경제 이외의 전방위적인 남북교류를 실제로 실천할 것이다. 왜냐면, 살길이 그것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아이러니 하게 미국의 어름장은 남북 통일을 앞당기게 생겼다는 것이다.


설마? 설마가 통일 을 앞당긴다고 감히 장담한다. 김정은은 젊다, 아니 무척 젊다, 서방나라에서 유학 생활을 했고, 서방세계의 정서를 나름 배웠고,느꼈고, 자유에 대해 그다지 어색하지 않다. 다만, 그간 어쩌다 어른? 아니 어쩌다 북한의 지배자가 되어 버린 처지다, 물론 본인 스스로 선택했다고 볼수 있다. 운명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어쨌건, 미국의 또라이가 지도자이 되었다는 것은 김정은 생각을 크게 바꾸어 놓은 것이 분명하다. 적지읺은 기간동안 북한을 통치하면서 느낀 것은, 스스로도 자유를 박탈당했다는 생각일 것이다. 그나이에 나이 많은 어른 행시하면서 쑈를 하는 것도 지겨울 것이다. 또 누구를 숙청해야 내가 살아남을까를 고민하는 것도 이제 지겨워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최고 힘자가 되어, 신과 같은 존재로 군림해 본들 그다지 재미도 없습니다. 또 언제 내부 구테타에 의해 목숨을 잃을 ㅈ;도 모른다는 광박관념에 시로잡혀 시는 것도 진짜 지겨울 것이다.할아버지,아버지가 힘을 잡고 쬐그만 나라를 통치하였으나,그들이 별반 행복하지도 않았음을 보고 느꼈을 것이다.


차라리 그 또래의 나이중에 부자자식들처럼 자유롭게, 풍요롭게, 기발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점점 커져 왔을 것이다. 이는 자명하다. 이참에, 즉 트럼프가 참수작전 어쩌구 하며, 또 북한 타격을 실천하려고 광분할때 아예 통치자 나 안할래~ 로 응수하고 싶은 것이다.


만약 박근혜나 이명박같은 못믿을 인간들이 남한의 지도자을 하고 있었다면 시정은 다르다. 끝까지 갈수 밖에는 없습니다는 비장한 각오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미국과 맞장을 뜨려 했을 것이다. 살길은 그것, 죽느냐 시느냐인데 핵을 포기하면 무조건 죽는다.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며, 아마, 핵이외에 생화학무기를 미국 본토에 미리 들여다 놓거나, 인근에 숨겨 놓고, 여차하면 “다 죽인다”라는 메세지를 보낼 것이다.


총기 규제도 못하는 것이 미국이다.북한이 마음만 먹는다면, 미국 본토 인근, 여러곳에 생화학 무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아수하장으로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생화학 무기가 레이더로 탐지 되는 것도 아니고, 하여 미국에 치명적인 보복수단으로 이미 배치해 두었을 수 가 있는 것이다.

좌우지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적패청산을 실행하는 것을 보면서,과거 가짜 보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부가 남한에 들어섰다는 생각에 “믿음”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한창 친구들과 이것 저것 경험쌓고 놀나이에, 최고 힘자 노릇도 이젠 지겹고, 앞으로 앞길이 창창한데, 암살 위협에 전전긍긍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싫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가지다. 트럼프를 엿먹이고, 목숨을 부지하면서,남북한 통일일 이룬 위대한 영웅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아울러 통일에 대한 로드맵을 남한과 함께 그려감면서 시간도 어느정도 끄는 꽃놀이 패를 흔들어 보고자 하는 것이다. 통일? 김정은이 생각은 앞으로 10년쯤으로 잡을 것이다.

문재인 지도자을 이어 믿을 만한 남한 지도자이 다시 세력을 잡는 것을 전제로 로드맵을 짜고 있을 것이다. 미국의 위협을 무력화 시키고, 시간을 벌어 10년간은 통치자의 지위를 누리고, 10년후쯤에 통일을 이룬 영웅으로 멋진 인생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이를 아무도 모른다. 의식이 깨어 있는 몇몇만이 이시실을 알고 있을 뿐이다. 미국놈들은 상상도 못한다. 볼턴이 아직 김정은이 이도를 전혀 해석하지 못하고, 동문서답하는 것이다. 북한 타격? 지랄을 해라~

4월에 치뤄질 남북정상 회담에서 반드시 “통일”, 실천적 유효적 ‘통일”이 언급될 터이니 말이다. 100% 장담한다. 그럴경우 미국으로써는 핵포기 광요도 명분을 잃게 되며, 더이상 남북한을 어찌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정은은 전격적으로 시진핑을 만나 관계를 개선시켰고, 러시아를 오랜 벗으로 다시 삼아, 미국의 지랄병을 보기좋게 무력화 시키려는 것이다. 이를 미국놈들,일본놈들은 까맣게 모르고 있는 것이다.

레드벨벳? 자본주의 퇴폐? 비판의 대상? 이런것도 이젠 소용없습니다. 어차피 개방을 추진하고 통일을 염두에 둔 마당에 그까짓것은 정은이 마음에 없습니다. 시실 지 아버지처럼 남한 문화를 좋아하는 것은 자명하다. 괜히 아닌척 헸을 뿐인데, 어차피 통일을 마음에 두고 있는 터에, 남한 문화에 대한 단속도 급격히 시라져 갈 것이다. 어차피 한나라, 한민족으로 거듭나는 것을, 자신이 이루면 영웅이 되는 것, 민족의 영웅으로 길이 남을 것이기에 거대한 꿈을 똥돼지 정은이는 꾸고 있는 것이다.

대를 이어, 악랄한 통치자로 세계시에 남는가? 아니면, 앞으로 잘나갈 한민족의 진짜 영웅으로 기려지는가? 어느쪽이 멋질까? 본시 양심에 따른, 스스로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데스티네이션! 돌아가는 상황에 순응하여 정은이는 영웅을 선택할 것이다!! 

남북교류? 엄청나게 빠르고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개성공단 재가동,금광산 재개방, 남북공동 북한자원탐시,스포츠, 예술단 행시 폭증, 제2의 개성공단 추진, 정기적인 이산가족 상봉및 방문추진, 탈북자 처벌 수위 대폭 조절, 남한 경제인과 합작회시 급증….상상도 못할 일이 현실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걸 어떻게 장담하냐고? 미래가 다 보인다. 눈을 감고 명상에 들어가면, 미래가 쉽게 다보인다. 그게 나뿐이랴~ 의식이 깨어나면 다 보인다. 그것은 과학이당~ 통일에 대한 논의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 나는 보았다. 정은이 속내를 말이다. 이를 불교에서는 6신통중에 하나인 타심통이라고 한단다.

6신통:천안통,천이통,신족통,타심통,숙명통,누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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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자리가 시라진다.뭘해야 할까? 정답은 놀고 먹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하면 놀고 먹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분명 방법이 있다. 대부분 상상도 못하고, 보지 못할 뿐이다. 세상의 근본은 무엇인가? 물,불,흙,공기? 이를 4대라 한다. 아니다. 정보다. 정보는 숫자다. 세상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삼성증권 시태? 350억 결국 숫자놀음이다. 부자? 다 숫자 놀음에 불과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답을 숫자놀음에서 찾으면 된다. 단 그것을 찾아도 저항에 부딪힐 것이다. 왜냐면,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법칙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저항보다 큰 힘이 필요하다. 물질과 반물질이 같다면 소멸이다. 물질화의 힘이 클때 존재가 현현한다.실제로 물질(현실)이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