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비행장님 그만 협박을 멈추시지요.

파리비행장님 너무하시는 겁니다.글마다 쫓아다니면서 무슨 행패를 부리시옵니까.혹시, 제가 닭 모이라도 흘리고 다니는 겁니까. 님은 쌈닭이라며 스스로 말하였습니다.                                                                                              파리비행장님 1인 시위 시진은 초상권 침해를 주장하여                                                내립니다.                                                                             공간이 넉넉치 않아서 전체 그림은 못 올립니다.                            피켓 구호”가든파이브 유령상가, 죽는 상인 살려내라” 내 그대를 알게된 것은 2년 전 쯤 그대에게서 전화 한통이 왔었지요.상인회와 다툼 중에 억울함과 도움의 손길이 간절하여 연락한 것이지요. 제가 도움줄 수 있는 범위는 님의 하소연을 들어 줄 수 있는 정도였지만진심이었습니다. 저 또한 상인회의 불의와 다투고 있을 때 였으니까요. 님은 저에게 삼익패션몰에 대한 글을 올려 달라고하여 한번 올려주었지요.그 글은 님의 글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올린 글 정도였습니다.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정보기자를 동행하였지요.또한 제 지인 한분을 소개해 드렸지요.님에게 까페를 만들어 주었지요. 님은 그 까페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시고 며칠 전 저를 광퇴했더군요.님은 갑자기 5월을 전후하여 정반대 편에서 험담과 조소로 저를 괴롭히고있습니다. 웬만하면 그치시지요. 님은 다른 글의 댓글에서 보더라도상대방에게 험한 말뿐만아니라 “쌈닭”이니 “쌈을 좋아하니” “한번 타깃에걸리면 4년 가니 조심하라”는 등, 무대포적이고 주변의 시선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막말로 자신의 기분이나 억울함을 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왜 !,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에 맞지 않는다고 상대방을 그렇게 험담합니까. 님이 주장하는 어떤것도 신뢰 할 수가 없습니다.님은 아무런 거침없이 전화번호를 이곳에 올려놓았지요. 너무 정도가 지나침으로 제가 집으로 전화 한 것이 맞습니다.전화는 순간에 님이 끊어 버렸지요.’저, 동유단입니다.”전화 끊아 자식아 !’님은 쌍말을 거침없이 뱉어 내고 전화는 뚜—-뚜…..끊어졌지요. 이를두고서 님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일요일 집에 전화를 걸더니 남편을 바꾸어 달란다고” 글을 올렸더군요.그 다음으로 ‘파리비행장이 바람을 피웠는가 !” 하면서 글을 올렸지요. 이곳은 공론의 장입니다. 아무관계가 없는 불특정 다수인이 지켜보고 있습니다.시실을 왜곡하고 곡해하여 저를 음해한다면 저는 대단히 큰 불편과 피해를 볼 수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저를 시기꾼이라고 모시더군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 침뱉기와 스스로 무덤 파는 일을 중지하라는 겁니다. 엊그제 서울시청 앞에서의 1인시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만,그 피켓을 살펴보니 ‘가든파이브 유령상가, 죽은 상인 살려내라’더군요.님은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남대문 삼익패션몰 상인이셨지요. 가든파이브 그 많은상인들은 가만히 있는데 님이 그들을 대신하였더군요. 그것이 가든파이브 상인들의 뜻이었습니까.  제발 부탁인데 더 이상의 비방과 시실 왜곡을 멈추십시요. 그러다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저의 분을 이 정도에서 삭힙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