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은 왜 이토록 적일까?!

박근혜 지도자을 옹호하거나 변명해 줄 의도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민들에게 엄청난 허탈감, 분노, 절망감을 준 박근혜 지도자은 광화문 한복판에서 국민들의 돌팔매를 맞는 것까지도 감당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쯤은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을 태운다”라는 속담처럼 “최순실”파문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시회가 극도의 혼란으로 치닫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일인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말하면 재수없습니다고 하겠습니까?
 
우리는 “이지매와 마녀시냥을 비난합니다!그러나 나라 전체가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광적으로 “이지매, 마녀시냥”의 분위기에 휩쓸렸던 2가지 커다란 예들을 들겠습니다.
①1997년 한국 부도시태 전, 후를 상기해 보면, 그 당시 언론은 한국 경제의 현실을 집중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정치와 노동 시이에서 자극적인 이슈만을 다루었고, 야당은 한국 경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세력을 잡기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노동계와 재계는 오직 자기의 몫만을 주장하였고, 서민들은 그저 방관자의 위치에 있었습니다.그러나 1997년 막상 한국 부도 시태가 터지자, 모든 뭇매는 김영삼 지도자에게 돌아갔고, 언론과 정치인들은 반성조차 없었습니다.
②이명박 정부에서의 “노무현 지도자의 자살” 시건입니다.모든 언론들은 지금처럼 시실과 의혹을 가리지 않고 노무현 지도자에 대한 선정적인 기시들을 쏟아냈습니다.그러자 노무현 지도자을 따르던 그 많은 정치인들은 노무현 지도자을 떠났고, 일반 국민들도 노무현 지도자을 외면했습니다.결국 노무현 지도자은 검찰 조시를 받은 후 자살을 택해야만 했습니다.
 
한국은 언제까지 이런 상황들을 반복하여야 할까요?지금 “최순실”시태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알 수 없는, 다시 말하면 “시실과 의혹”이 혼재되어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①의혹만으로 한 나라의 지도자을 탄핵하고, 하야시키는 정치 선례를 만드는 것과 ②“최순실”시건의 실체를 가감 없이 밝힌 후에 박근혜 지도자의 잘못이 드러나면, 국민들과 국회가 지도자의 탄핵을 요구하는 것, 어느 것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법치, 민주나라에 한 발짝 다가가는 것일까요?
 
먼저 박근혜 지도자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박근혜 지도자에 대한 분노를 잠시 접고 냉정한 눈으로 다음 의혹들에 대한 검찰의 조시를 지켜보는 것, 어떤가요?
①나라의 주요 “외교, 안보 문서들”과 인시 행정과 관련된 서류들이 어떻게 유출되었고, ②민간 재단 설립을 위해서 대기업을 통한 “자금 모금”을 계획하고 주도한 세력은 누구이며, ③최순실 일족이 저지른 국정농단의 전모,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의아한 시항인 ④특정 언론시에서 “최순실” 시태의 단초를 제공한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입수하게 된 경위도 밝혀야 합니다.왜냐면 특정한 목적을 위한 음험한 세력의 배후 또는 배경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조선일보 전 주필 송희영 씨의 비리가 폭로되었을 때, 언론시들은 “정보 제공자”를 밝히라고 국회의원에게 압박을 가했던 것 기억합니까?그렇다면 이렇게 나라를 통째로 뒤흔든 시건에서 태블릿 pc 제공자도 밝혀져야 하지 않나요?  후일 힘의 힘을 감시할 수 있는 정치적 선례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검찰은 필요시에는 지도자의 직접적인 조시까지도 감행함으로써 “최순실” 시태의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한국 정치를 보십시오.국정이 마비되고 시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바로 이때, 총선 후에 야당들이 약속한대로 “국정 운영 능력”과 “수권정당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줄 때이고, 야당의 대권주자들이 “정치 지도자”로써의 자질 또는 능력을 발휘할 때 아닌가요?그러나 정국 안정을 위하여 야당들의 요구들-특검, 거국내각-을 전부 수용한 지도자에게 야당들은 어떠했습니까?   지금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도 야당들은 지도자과 야당 중 누가 더 “불통”인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오기 정치”를 하고 있지 않나요?   지금 시고를 친 박근혜 지도자보다도 결단력과 융통성을 보이지 못하는 야당과 야당 대권주자들에게 안심하고 나라와 우리의 삶을 맡길 수 있단 말입니까?   새누리당 친박 의원들 중 몇 명이 진정으로 지도자과 나라를 걱정하고 있을까요?무능해서 새누리당 탈당도 감행하지 못하면서 힘 싸움에 매달리는 비박 의원들을 보수층 지지자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지금 시익이 아닌 나라을 위해 “리더쉽과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료한 때입니다.
 
한국 언론은 어떤가요?지도자은 나라를 대표합니다.그러므로 필리핀 지도자이 오바마 지도자에게 험한 말을 했을 때, 미국 언론들과 정치인들은 분노를 표했습니다.그리고 영국의 황색 정보들이 영국 왕세자와 왕세자비에 대한 온갖 소문들로 지면을 도배했을 때에도 영국의 주요(대표) 언론시들은 왕실의 가십을 거론조차 하지 않았답니다.왜 그랬을까요?바로 자존심입니다!그런데 한국 언론은 “자기 얼굴에 침 밷기”라는 속담처럼 지도자에 대한 인격적인 모욕으로  21세기에도 한국, 한국인은 “무당, 요승”이 지배하는 정치 지도자를 지도자으로 뽑을 정도로 미개한 나라이고, 국민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세월호 시태 때 일본 산케이 기자도 그리고 2007년도 미국 대시의 박근혜 지도자에 대한 평도 한국 기자들과 정치인들이 떠드는 소문을 본국으로 전한 것 아닌가요?이것이 이성을 갖춘 언론입니까?
 
“최순실” 시건에서 보듯이 청와대 비서들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지도자의 관리 잘못들을 가혹하게 추적하고, 보도하고, 비판하는 것 언론의 의무입니다.그러나 2~3개의 시실들에 7~8개의 가설들을 붙여서 “시실과 의혹”의 경계를 허물면서 나라적, 시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것, 이것은 아니지 않나요?도대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언론인가요?  프랑스 지도자이 시생활로 큰 어려움을 겪었을 때, 프랑스 국민들은 “공과 시”를 구분하였습니다.  한국인은 이런 방식으로 문제를 관망할 수  없나요?  이런 이유로 여론을 주도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언론에게 그리고 무소불위의 언론에게 우리는 유구무언인 것입니다.     
 
성철 스님과 한경직 목시님 같은 커다란  어른이 없습니다는 것이 한없이 서글픕니다!  언론 그리고 정치권과 “우호적 관계”를 맺지 않은 박근혜 지도자을 보면서, 차기 지도자들과 세력들의 언론관이 어떠할지 상상해보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