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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미디어와 (기독교) 영성과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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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디어-소셜-녹색-영성으로 연결되는 시대정신에 대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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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ewoo's me2DAY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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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taewoo's me2DAY]]></dc:creator>
		<pubDate>Mon, 01 Feb 2010 13:51: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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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strong&gt;태우의 알림...&lt;/strong&gt;

약속을 하루에 두번이나 지킵니다. (좀 가까지만 ㅋㅋ) 오랜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태우의 알림&#8230;</strong></p>
<p>약속을 하루에 두번이나 지킵니다. (좀 가까지만 ㅋㅋ) 오랜만입니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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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굴;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2009/01/25/media-spirituality-cities/#comment-362</link>
		<dc:creator><![CDATA[너굴;]]></dc:creator>
		<pubDate>Wed, 28 Jan 2009 09:04: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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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약간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미디어가 굉장히 넓은 &#039;또다른 세상&#039;이긴 하지만,
전달자가 수혜자에게 직접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은 꽤나 큰 제한력을 발휘합니다.

수혜자가 미디어를 돌아다니며 스스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아닌 수혜자라면 &#039;복음을 다룬 정보&#039;보다는
&#039;복음이 아닌 정보&#039;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리스도인에 적대적인 수혜자라면 더더욱 그럴테구요.
(이 경우 &#039;복음을 반대하는 정보&#039;를 선택하겠지요.)

물론 이러한 간접 전달성 문제 때문에 포기하거나 시도하지 말자는 말은 아닙니다.
저 스스로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중이니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약간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br />
미디어가 굉장히 넓은 &#8216;또다른 세상&#8217;이긴 하지만,<br />
전달자가 수혜자에게 직접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은 꽤나 큰 제한력을 발휘합니다.</p>
<p>수혜자가 미디어를 돌아다니며 스스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상황에서<br />
그리스도인이 아닌 수혜자라면 &#8216;복음을 다룬 정보&#8217;보다는<br />
&#8216;복음이 아닌 정보&#8217;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br />
그리스도인에 적대적인 수혜자라면 더더욱 그럴테구요.<br />
(이 경우 &#8216;복음을 반대하는 정보&#8217;를 선택하겠지요.)</p>
<p>물론 이러한 간접 전달성 문제 때문에 포기하거나 시도하지 말자는 말은 아닙니다.<br />
저 스스로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중이니까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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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n Choe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2009/01/25/media-spirituality-cities/#comment-361</link>
		<dc:creator><![CDATA[Sean Choe]]></dc:creator>
		<pubDate>Mon, 26 Jan 2009 13:32: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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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년 째 태우님 블로그를 구독하던 중 너무나 공감되는 글이라 답글 남깁니다. 저도 미디어와 Web, Mobile 등에 비젼을 가지고 있고 선교도구로써의 미디어의 파워를 항상 품고 비젼을 세우고 있는 기독교인 그리고 예배자로써 태우님 말씀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이런 분야에 깨어있는 기독교인들이 뭉쳐서 선교방식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어떤 기획을 해본다면  더 효과적인 선교의 열매가 맺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태우님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항상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년 째 태우님 블로그를 구독하던 중 너무나 공감되는 글이라 답글 남깁니다. 저도 미디어와 Web, Mobile 등에 비젼을 가지고 있고 선교도구로써의 미디어의 파워를 항상 품고 비젼을 세우고 있는 기독교인 그리고 예배자로써 태우님 말씀에 너무나 공감합니다.</p>
<p>이런 분야에 깨어있는 기독교인들이 뭉쳐서 선교방식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어떤 기획을 해본다면  더 효과적인 선교의 열매가 맺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
<p>앞으로 태우님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항상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태현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2009/01/25/media-spirituality-cities/#comment-360</link>
		<dc:creator><![CDATA[태현]]></dc:creator>
		<pubDate>Sat, 24 Jan 2009 22:54: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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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블로고스피어에서 &#039;전도자를 피하는 방법&#039;이 인기 글에 노출되었을 때 안타까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비종교인들에게 미디어는 &#039;기독교&#039;를 까기 위한 좋은 도구이지만(뉴스 댓글이나 등을 통해) 정작 크리스천들은 미디어에서 조용한 것 같습니다.

크리스천 블로거들이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비판과 반박을 하자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주님의 뜻은 사랑과 포용이니까요) 다만, 태우님 말씀처럼 이제 &#039;미디어&#039;도 선교의 도구로 삼아야 할 때가 됨을 느낍니다. 태우님을 직접 만나 본 적은 없지만 블로그를 통해 태우님 안에 있는 &#039;신실하신 하나님&#039;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느껴는 건 사실이니까요. =)

미디어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널리 전파될 그 날을 꿈꿔봅니다.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말씀, 이제는 무궁 무진한 네트워크 세계 안에서 지켜져야 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블로고스피어에서 &#8216;전도자를 피하는 방법&#8217;이 인기 글에 노출되었을 때 안타까움을 느끼곤 했습니다.</p>
<p>비종교인들에게 미디어는 &#8216;기독교&#8217;를 까기 위한 좋은 도구이지만(뉴스 댓글이나 등을 통해) 정작 크리스천들은 미디어에서 조용한 것 같습니다.</p>
<p>크리스천 블로거들이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비판과 반박을 하자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주님의 뜻은 사랑과 포용이니까요) 다만, 태우님 말씀처럼 이제 &#8216;미디어&#8217;도 선교의 도구로 삼아야 할 때가 됨을 느낍니다. 태우님을 직접 만나 본 적은 없지만 블로그를 통해 태우님 안에 있는 &#8216;신실하신 하나님&#8217;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느껴는 건 사실이니까요. =)</p>
<p>미디어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널리 전파될 그 날을 꿈꿔봅니다.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말씀, 이제는 무궁 무진한 네트워크 세계 안에서 지켜져야 할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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