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과 창의성.
많은 조직과 기업들이 이 둘 사이의 간극을 놓고 고민을 한다. 산업주의구조에서는 일반적으로 효율성을 변수의 변화폭 최소화(산업공학)로, 창의성을 지시재산권(특허/저작권)으로 보호하고 증진하도록 장려했다.
그런데 (최소한 온라인 세상에서는) 아이디어도 공짜고 효율성도 무한히 늘어나는 공짜툴 속에서 산업주의구조의 패러다임보다 더 경쟁력있는 길들이 마련되고 있다. 아래와 같은 아이디어들이 무료로 공개가 되고 있는데, 나 역시 이 아이디어를 보고 “띠용”했던 것들을 공유하려고 한다. 모두가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면 한다.
p.s. 제목이 너무 거창한 것 같다 원제목이었던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링크 다섯개”에서 “오늘의 링크 5″로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48HR Magazine: Using New Tools To Erase Old Media’s Limits
Turning Your Knowledge into Products
태우의 생각…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링크 다섯개 (20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