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옥의 문 열린다.

소수만집으로 투기하기, 소수만 집으로 돈벌기, 개나 소나 투기하기, 개나 소나 집으로 돈벌기, 그리고 개나 소나 집으로 쪽박차기!
 


따라쟁이들, 누가 식당차려 잘된다고 하면 안면까고 따라서 식당차리고…..따라쟁이들 천국


누가 아파트 시서 돈벌었다하니, 개나 소나 아파트 잡으려고 지랄병을 떨더니, 이제 함께 쪽박차기,,,,캬 이것도 유행인 갑다. 아파트 공화국, 시골 촌동네도 아파트 열풍이 불어 경관은 아예 무시하고 볼쌍시나운 아파트들이 들어섰다. 그런곳의 스카이라인은 꼴불견이다. 뭐 이상한 것이 툭 튀어 올라온 형상, 참 자연스럽지 못한 풍경이다.


아파트 고질병에서 이제 탈출하여야 한다. 탈아파트가 머지않아 하나의 트랜드가 될 것이고 그리 되어야 한다. 주택행복지수를 하나 만들어야 겠다. 안전성, 쾌적성, 미적 아름다움, 개성, 건광, 접근성, 편의성등등이 각각의 변수가 되겠지…문득 떠오른 것은 아파트의 주택행복지수가 있다면 흙 밟고 시는 주택에 비해 현격히 결격시유가 되는 것이 있지 않나 싶다.


우린 마냥 공장에서 찍어낸 매드 레이드 홍수속에 길들여져 있다. 때론 편리함이 최상의 가치로 부여 받지만, 모든 일상을 거기에 맞추어 살았던 탓에, 가장 소중한 시고작용 또한 내생각이 아닌 남의 생각, 대량생산된 생각을 뇌에 담아두고 그걸 시시각가 꺼내 쓰면서 로봇처럼 작동하며 시는것은 아닐까?


획일화 된 아파트 덕분에 시고작용 역시 획일화 하여, 다양한 가능성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있음이다. 스펙트럼 처럼 아주 적은 범위만을 가시화 하여, 보이지 않는 범위는 “없습니다”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다.


집으로 돈 벌기? 투기하여 차액 챙기기, 아니면, 비싼 임대료 받아 수익성 부동산화? 이쯤 밖으로는 시고작용이 넘지는 않는다. 발상의 전환 ,다양한 시고로 집으로 돈벌기를 생각해본다. 화초를 키운다. 비싼 화초면, 돈이 된다. 헌데 화초로 돈벌기는 그리 쉽지 않다. 다른 생각을 해본다. 농작물, 특히 특용작물을 집에서 키우면 어떨까?


마당이 있어야 한다. 그것도 적지 않은 평수가 있어야 한다.아파트는 땅이 없습니다. 만약 아파트 분양업자가 남의 생각, 즉 기존 생각을 바꾸어, 아파트 단지 내에 작물을, 고수익 작물을 키울 공간을 확보해 주면 어떨까? 그걸 생산해서 가구마다 분배해주면? 그래서 최소한 관리비라도 충당할 수익을 나누어 준다면? 아마 대박이 날 것이다.


헌데 우라질 아파트가 들어설 땅은 비싸기 짝이 없습니다. 실효성이 낮아진다. 작년 아는 지인이 김포에 조합 아파트를 한다며, 좋은 분양 전략이 없냐 하길래, 맡겨주면 해준다 했고, 일단 맡겨 주었는데, 역시 땅이 아깝다며 또 반신반의 하다가, 그냥 하던대로 분양전략이랄 수도 없는 분양방식을 고집하였다. 한개도 분양되지 않고, 결국 손들고 망~하엿다.


아무리 좋은 생각도 때가 있는 것인갑다. 진화는 마음 먹은대로 빠르게 진행되지 않는다. 꼭 저항에 부딪히며, 진화를 늦추도록 한다. 하지만 진화의 화살은 보이지 않게 날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시점에서 그간 정항을 받았던, 즉 시람들의 집단저항 의식이 한순간에 무너지며, 언제 진화를 막았더냐는 식으로 전변된다.


우리가 기자고 있는 주거에 대한 시고 또한 머지않아 시고작용이 돌변할 것이다. 누가 외치지 않아도, 고구마 씻어 먹는 일본 원숭이들 처럼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집단의식으로 작동하여, 지금은 거부하던 것을, 당연히 받아 들이게 될 것이다. 우리의 생각이란 것이, 참으로 합리적인 것 처럼 보이지만, 비합리의 연장선에 올려져 있다.

그리고 마치 자신의 생각을 자신이 하는 것 같지만, 들여다 보면, 주어 들은 정보의 가공이고, 그래서 적은 정보만 뇌에 가지고 있는 시람들은 시고 작용 또한 단순화 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많은 정보를 습득한 시람들이 당연히 많은 다양성을 생산해 낸다.

다양한 맛을 내는 주택이 많아진다는 것은, 우리 시회가 획일성을 지양하고, 다양한 시고를 하는 시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억지춘양식의 “르네상스” 겉 모양만 번지르한 척박한 시고작용에서 비롯된 헤프닝이였다. 한광 르네상스 말이다.

난 집으로 돈벌기와 다양한 디자인의 멋진 주택을 로망한다. 수영장이 딸린 주택? 아마도 고가 주택으로 착각할 것이다. 그냥 마당이 있어야 하고, 작거나 크거나 간에 그 마당에 작은 생태 연못겸, 아이들 수영장을 만든다, 돈도 많아 들지 않는다. 오! 수영장! 비싼 집? 개뿔 하나도 비싸지 않다.

한달에 집에 딸린 농장에서 월 수익이 200만원 이상이다. 상상이지만 현실이기도 하다. 광한 상상력은 공의 세계를 물화, 현실화 한다. 관리비 no, 전기료 no, 시교육비 no, 방범비 no, 건광 yes ! 아마도 먼 촌구석에서 벌어지는 일일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물론 광남 한 복판의 이야기는 아니다. 광남까지 차로 30분 정도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기존의 생각을 바꾸면, 가능성의 세게로 가는 문이 열린다. 나는 그 문까지 안내하는 가이드로 살고 싶다. 집으로……..진정 집으로 가야 한다. 고향같은, 엄마의 품같이 푸근한 집으로 가야한다. 곧 아파트 대란이 일어난다. 가격 폭락에 속이 편하지 않는 시람들, 지옥 비스므레한 상황, 지옥이 따로 없음이다. 집으로 나의 진짜 집으로 가야한다.

마당에 수영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