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간 대한민국 인구구조와 주택시장 전망

다음은 2012년 기준 주민등록상 인구(통계청)를 2014년기준으로 수정하여 가공한 표이다.2013년과 2104년의 통계가 없으므로 2012년 인구수준을 2013년, 2014년 인구로 간주하였다.  
생년나이 인구  2014~2009  0~5           2,785,554  2008~1999  6~15           5,176,459  1998~1989  16~25           6,738,132  1988~1979  26~35           7,221,398  1978~1969  36~45           8,630,661  1968~1959  46~55           8,648,735  1958~1949  56~65           6,210,078  1948~1939  66~75           3,805,132  1938~192976~85          2,081,773  1928~  86~             221,956            51,519,878  향후 10년간 인구구조와 부동산은 어떻게 될 것인가? 1. 인구는 증가한다. 평균수명을 약 80세로 본다면 약 280만명이 죽는다.매년 40만명이 태어난다고 보면, 400만명이 태어난다.따라서 120만명이 는다. 또한 주민등록상에 반영되지 않은 인구가 있으니, 외노자다.현재 약 200만명이라 하는데, 저학력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꾸준히 그 수는 증가할 것으로 본다.약 100만명정도 더 늘지 않을까? 결론은 인구는 약 220만명이 늘고 3인가구기준으로 보면 약 70만가구 이상이 증가한다. 2. 세대수도 증가한다. 위 1에서 인구증가로 인한 세대수 증가를 70만으로 잡았다.또한 세대수를 줄이는 것은 결혼이다.그러나 양극화 심화로 결혼을 못하는 인구, 늦추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세대수는 늘어난다. 그러므로 세대수는 약 100만세대 정도 증가할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3. 주택수요주택수요는 세대수 증가와 같으므로 약 100만가구이다. 4. 주택공급현 주택보급률은 100%를 넘었다고 하고, 정부의 매년 주택공급계획이 30~40만 가구이므로~신규 공급은 약 300~400만 가구가 될 것이다. 5. 은퇴세대(46~55세) 주택수요의 질 위 표에서 보듯이 46~55세 인구가 860만명이다. 향후 10년간 은퇴예정인 인구다.이 세대의 특징은 50이 넘어서면서부터 부의 수준이 급격히 준다는 것이다.이는 자녀 학자금 때문이다.4년제 시립대의 경우 순수학비 4천만+용돈4천만으로 8천만원~6년제의 경우 1억2천만~자녀 둘이면 1억6천에서 2억4천의 뭉치돈이 빠져나간다. 또한 은퇴후에 통상 자영업으로 내몰리게 되는데, 여기에 꼬라박는 돈이 통상 1~2억이다.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버리는 것이 득일 것인데, 시회분위기가 그렇지를 못하다.자영업 창업 3년내에 47%가 문을 닫는다고 하니~급격히 부의 수준이 추락하는 것이다. 그래서 노인으로 분류되는 65가 넘어가면 50% 가까이가 빈곤층으로 추락하고,주택수요 50%는 원룸수준으로 추락한다. 즉 향후 10년간 은퇴예정 세대수 430만세대는 주택규모를 줄이라는 압력하에 놓이게 된다. 주택평형을 줄여야 한다. 6. 신규 시회진출세대(16~25세) 주택수요의 질  이들의 50%는 비정규직이 예약되어있다. 따라서 부모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한은 원룸이 현실이다.  7. 외노자의 주택수요 : 비정규직과 유시하므로 원룸수요가 대세~ 8. 주택시장 전망  정부가 매년 40만가구를 짓겠다면 주택보급률은 120% 수준까지 간다.수요의 질은 원룸, 투룸, 24평형, 27평형, 32평형이 대세가 되며~32평이상 중대형은 찬밥신세가 될 것이다.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하고,그래도 과거의 영광을 못잊어 미련이 남는다면 원룸, 24평형 위주의 소형으로 가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