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한주 되세요
몇 분 후면 곧 월요일이 됩니다.
이번주는 월-수는 개인 사정으로 블로깅이 어려울 것 같네요. ㅜ
대신에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을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목요일 쯤에 돌아오면 대략적으로는 모두에게 보내드릴 수 있을 듯 ^^
좋은 한 주 되세요!
Popularity: 19% [?]
몇 분 후면 곧 월요일이 됩니다.
이번주는 월-수는 개인 사정으로 블로깅이 어려울 것 같네요. ㅜ
대신에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을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목요일 쯤에 돌아오면 대략적으로는 모두에게 보내드릴 수 있을 듯 ^^
좋은 한 주 되세요!
Popularity: 19% [?]
어제는 비지니스 블로그 서밋, 그리고 금요일에는 오마이뉴스 주최 제4회 세계시민기자포럼에 참석하게 되었다. 행사로 인해서 하루하루가 바쁜 나날들을 요즘에 보내고 있는데… (몸이 완전 거덜나는듯한;; orz)
내용은 지난 테크노김치에서도 가볍게 다뤘던 촛불집회를 통해 드러난 블로그가 새롭게 가지게 되는 미디어로서의 영향력과 그에 따른 장단점이다. 함께 패널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이바닥”에서 자주 이름을 접하게 되는 류한석 소장님, 이지선 대표님, 박영욱 대표님, 고재열 기자님과 몽구님이다.
아래는 이번 발표와 관련된 발제문. 재밌게 읽어주세요. ㅋㅋ
- - - -
[블로그가 무서운 이유: 그들의 목소리가 모두에게 들린다.]
왜 도대체 사람들은 블로그를 할까?
“블로거”라는 타이틀이 있기 한참 전부터 이미 우리는 항상 수군대는 것을 좋아했다. 어느 문명화된 사회를 돌아봐도 사람들은 항상 대화를 나누고 싶어한다. 대화는 그만큼 사회성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대화의 채널이 막혔을 때 사람들은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한다. 이번 촛불2008을 통해서 우리가 목격한 것도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하고 싶어 죽겠는데, 마땅히 그래야할 언론은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았다. 시민, 소위 ‘민초’들이 직접 나서서 목소리를 높여줄 만한 충분한 동기가 제공된 것이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블로그였을까? 아고라와 같은 토론장도 있었고 아프리카와 같은 생중계 채널도 있었는데, 사람들은 왜 또 굳이 블로그를 찾았을까? 이는 블로그가 무엇인지를 깊이 이해하는데서만 사실상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들이다.
사회가 점점 개성을 중요시하며 동시에 개인주의를 부추기는 방향으로 가면서 개인은 모두 자기를 알리고 나서고 싶어한다. 개인 브랜딩이 중요해지고 그 어느 때보다도 주목을 받는 것이 중요한 시대이다. 블로그를 이런 욕구를 완벽하게 해결해준다.
목소리가 점점 많아지고, 점점 모이고 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하여 국내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수가 1000만을 훌쩍 뛰어넘는 시대가 한국에 도래했다. 그러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사실 국내에서 블로거들의 활동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사항을 제외하고는 해외에 비해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할 때가 많았다. 전통매체에서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을 단순한 “네티즌의 의견” 또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로 접어버릴 때가 많았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가 이뤄지고 그 안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블로거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블로그는 새로운 미디어의 세력을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아직은 한명한명의 블로거의 파워가 막강하지 못하다를 논하기 전에 하루 방문자가 1000명인 블로거가 10000명일 때에 1000만이라는 엄청난 수가 나오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이러한 목소리가 사회 각 계에서 나오기 시작하면서 더욱 더 많은 권위를 인정받는다. 그리고 메타블로그처럼 이러한 목소리를 모으는 곳들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기들만의 대화채널이라고 생각되었던 블로그들은 그들이 모였을 때에 실질적으로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블로거들은 이제 자유롭게 자신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촛불2008에 참가하는 사람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미국과 소고기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끊임없이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는 계속 들린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영향력이라는 부분에서 보았을 때, 블로그라는 집합체가 미디어로서 부상하게 된 것은 더 이상 반론을 제기할 수 없다. 하지만 평범한 “우리들이” 그 자리에서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올리는 블로그가 소위 “훌륭한 언론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의문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블로거들의 대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직도 언론의 기본적인 요소가 많이 빠져있을 때가 많다. 어떠한 소문에 대한 fact-checking은 과연 누가 할 것이며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무수히 많은 관점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제 누가 맞고 아닌가를 어떤 기준을 적용하여 결정할 것인가? 이슈라는 것은, 특히 요즘과 같은 너무나 빨리 돌아가는 세상에서, 항상 뜨고 지는 법인데, 한번 잘못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누가 시정해줄 것인가? 개개인의 본인의 이기적인 동기로 움직여지는 블로그의 세상에서 누가 큰 그림을 잡아줄 것인가? 아니면, 이런 고민이 필요는 한 것인가?
이런 질문들이 우리 머리속에 끊임없이 남아있다. 물론 이번 촛불2008을 보면서 우리가 배운 것은, 1) 참된 언론으로서 너무나 가야할 길이 멀다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소문이 많이 돌았다), 2) 하지만 동시에 대체적으로 큰 방향을 보았을 때에 크게 무리가 없었다 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은 블로그를 위해서
국내의 블로그계와 언론계를 놓고 보았을 때에 크게 아쉬운 것이 하나가 있는데 바로 이 둘의 접목이다. 아직 블로그를 “대안미디어”로 보거나 전통미디어를 답답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보는 서로에 대한 양측의 무지 때문이다. 하지만 전통미디어와 블로그, 또는 뉴미디어는 사실상 보완적인 관계에 훨씬 더 가깝다. 각각의 장점을 잘 살려서 이를 한단계 승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존 전문가 집단은 세상의 목소리의 폭발에 대해서 귀 기울일 필요가 있고 블로거들은 기존의 지식과 언론관에 대해서 주의하고 배울 필요가 있다. 실제적으로 미국의 경우, 가장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의 연령층이 보통 사회에서 이미 많은 활동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해온 40대 후반이다. 세계 유수 언론사들은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기본적인 언론활동에 대한 교육을 통해 이들이 훌륭한 “언론가”적인 소양과 기술을 가질 수 있도록 양성하고 있다.
우리가 이번 촛불2008을 통해 목격한 가장 확실한 증거는 바로 블로그라는 새로운 미디어 세력의 부상이다. 블로그의 탁월성에 대한 논의는 별개의 것이다. 분명 블로거들은 아직도 많은 것을 배워야 하며, 연륜과 지혜를 쌓아온 여러 미디어 “선배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반대로 이 새로운 미디어를 단순 “그들만의 스트레스 해소구”로 보면서 무시하는 관점 역시 배제되어야 한다. 이 둘이 만나서 조화로운 관계를 이룰 때에 우리가 이번에 목격한 것을 훨씬 뛰어넘는 놀라운 미디어의 발전을 우리는 목격하게 될 것이다.
Popularity: 20% [?]

모, 전에도 소개했었지만 말할 필요가 없는 이벤트.
어서 가서 등록하삼요 ^^
- - - -
1. 행사안내
본 행사는 작년에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에 이어 2회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블로그, 소셜미디어 주제의 강연 및 사례발표를 통한 블로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2007 행사에서는 web2.0 트랜드 분석과 블로그 활용사례를 소개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이번 행사에서는 블로그, UCC 등 미디어,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의 PR, 마케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됩니다.
2. 행사개요
* 행사명칭 : Business Blog Summit 2008
* 행사주제 ;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통한 PR과 마케팅
* 행사일시 :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 18시
* 행사장소 : 반포동 센트럴시티 컨벤션홀(5층) [약도]
* 참석인원 : 300명 (입금순 마감)
* 참가비용 ; 12만원(중식제공, VAT 별도)
* 행사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http://www.bbakorea.org)
* 행사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행사협찬 : 한국코카콜라, 작가정신, 한빛미디어, 오므토 토마토,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KTH, 온네트, JABRA(자브라), 벨킨코리아, 에이콘출판사
3. 행사프로그램
* 오후세션은 PR,미디어세션과 마케팅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신청시 선택을 해주세요.
| 시간 | 프로그램 | 강연자 | 약력 |
| 09:00 ~ 09:30 | 참석자 등록 | ||
| 09:30 ~ 09:40 | 개회사 및 협회소개 | 노정석 | 태터앤컴퍼니 대표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장 |
| General Session (메이풀홀) | |||
| 09:40 ~ 10:20 | Social Media: Connected Consumption | 염동훈 | 구글코리아 상무 |
| 10:20 ~ 11:00 | web2.0과 PR, 미디어환경의 변화 | 박영숙 | 플레시먼힐러드 대표 |
| 11:00 ~ 11:10 | Break | ||
| 11:10 ~ 11:50 | 소셜미디어와 기업 위기관리 | 김호 | 더랩에이치 대표 전 에델만코리아 대표 |
| 11:50 ~ 12:50 | 패널토론 - 뉴미디어 시대의 변화와 혁신전략 * 토론 - 노정석(태터앤컴퍼니 대표), 우병현(태그스토리 대표), 최진순(한국경제 기자), 명승은(야후코리아 차장) |
류한석 (진행) |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 |
| 12:50 ~ 13:50 | 점심식사 | ||
| 세션1 – PR,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사례발표 (메이풀홀) | |||
| 13:50 ~ 14:30 | 미디어2.0, 블로그와 미디어 | 명승은 | 야후코리아 차장 |
| 14:30 ~ 15:10 | 블로그의 과거, 현재, 미래 | 김창원 | 태터앤컴퍼니 대표 |
| 15:10 ~ 15:30 | Coffee Break | ||
| 15:30 ~ 16:00 | 기업블로그 운영 A to Z | 이중대 | 에델만코리아 부장 |
| 16:00 ~ 16:30 |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회–기아버즈 | 유정엽 | 기아자동차 과장 |
| 16:30 ~ 17:00 | 김안과병원 팀블로그 옆집아이 사례발표 | 김성주 | 김안과병원 원장 |
| 17:00 ~ 17:30 | 서울시청 - 서울 in Blog 사례발표 | 김효길 | 서울시 뉴미디어홍보팀 주임 |
| 세션2 – 마케팅 환경의 변화와 사례발표 (체리홀) | |||
| 13:50 ~ 14:30 | 인터랙티브 마케팅 - 애니콜 햅틱 | 김정선 | 제일기획 대리 |
| 14;30 ~ 15:10 | 소셜미디어와 비주얼 스토리텔링 | 우병현 | 태그스토리 대표 |
| 15:10 ~ 15:30 | Coffee break | ||
| 15:30 ~ 16:00 | 도너스캠프 나눔2.0 사례발표 | 이지선 | 미디어유 대표 |
| 16:00 ~ 16:30 | 마이크로소프트 히어로즈 블로그 사례발표 | 성경란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 |
| 16:30 ~ 17:00 | 메타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사례발표 | 서정우 | 블로그칵테일 사업제휴실장 |
| 17:00 ~ 17:30 | 블로그를 통한 위젯마케팅 사례발표 | 김용민 | 인사이트미디어 COO |
| 폐회식 | |||
| 17:30 ~ 17:40 | 폐회 및 경품추첨 | ||
4. 참가비 입금안내
5. 행사문의
홍보담당 : 홍보팀장 이미나 (02-523-0562, 010-3222-9471, kkonal@gmail.com)
행사문의 : 사무국 홍난영 (02-523-0514, 010-4205-0195, kbba@bbakorea.org)
입금, 세금계산서 문의 : 이소정(02-523-0514, 010-5149-0535, coollife@gmail.com)
Popularity: 16% [?]
그러나 야심차게 해외 진출에 나섰던 국내 스타 기업들은 온라인 게임 분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국내로 회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때 세계 인터넷 산업계의 테스트 베드이자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했던 한국 인터넷 업계는 이제 좁은 국내 시장을 놓고 피 터지게 싸우는 우물 안 개구리로 전락했다. 웹2.0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의 창출은 미국의 몫이 됐고, 심지어 늘 한 수 아래로 봤던 일본 인터넷 산업계보다 종합적으로 뒤진다는 평가를 받기에 이르렀다.최근 2~3년간 세계 인터넷 업계를 강타했던 웹2.0 바람은 유독 한국만 비껴갔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 구글,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믹시 등 수많은 신생(新生) 스타들을 배출했지만, 한국은 웹2.0 스타 기업을 전혀 배출하지 못했다. 태터앤컴퍼니, 올블로그, 위자드, 윙버스, 피플투 등 웹2.0을 표방하는 많은 기업들이 도전에 나섰지만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는 생존 기반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고전하고 있다.
한번 읽어볼만한 글. 꼭. ^^
Popularity: 24% [?]
우연히 들리게 된 블로그의 글.
저는 2004년 11월 22일부터 2007년 7월 14일까지 2년 9개월간에 걸쳐 네이버 지식인에 500건이 넘는 답변들을 올리는 등 한때 지식인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난 6월 8일에 네이버 지식인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이 왔는데 그 내용은 제가 지식인에 올린 답변들이 “지식iN 운영원칙에서 제한하고 있는 사유(영리추구/홍보성)에 해당하여 현재 지식인에 올려진 442건의 답변들을 모두 삭제함과 함께 내공을 200점 감산하고 지식인 이용을 7일간 제한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내용이라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 지난 6월 9일과 12일에 두 차례에 걸쳐 네이버 지식인 관계자에게 이 조치의 부당성을 밝히고 원상복구를 바라는 메일을 보냈지만 여태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의 부당한 횡포와 그 실상을 밝히고 시정을 촉구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 지식인에 올린 수백건의 답변글들을 하루아침에 모두 삭제한 지식인 운영자의 불공정한 행위를 고발합니다(부당하게 삭제된 답변글들의 조속한 원상복구를 촉구하며)~중
문성실님의 이 유명한 글도 많이 보셨을 것이다.
미코노미에서 내가 계속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바로 이것이다: “시장은 대화다. (Markets are conversations)” 요는 이렇다. 대화는 정보를 그 속에 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은 사회성에 의해서 모이게 될 때 자동적으로 경제적인 니즈가 생기고, 대화라는 그릇에 담긴 정보를 통해서 경제활동이 일어난다. 따라서, 지금처럼 시장이 먼저 있고 그 안에서 대화를 통제하려는 모습은 사실상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대화를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네이버가 현재 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는 행동이다. 임원기기자님의 블로그에서는 이를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여러가지 복잡한 요소들이 있다. 나도 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내부적으로 이와 같은 고민이 많이 있어왔음을 여러번 들었다.
하지만, 미래를 보고 큰 그림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반드시 “시장은 대화다”를 이해해야 한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은 “웹 강령 95조 (Cluetrain Manifesto)”를 추천한다. 원문은 이미 여기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물론 이러한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코노미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최소한 이 블로그에는 고객센터에서 경고메일이 오지는 않을 터이니 책광고를 좀.. ㅋㅋ)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pularity: 23% [?]
네이버가 대화 창구를 열었다. 성난 네티즌들이 수백명씩 달려들어 하고 싶은 얘기를 한다. 대체로 가슴 아픈 얘기들이다. 우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약속했다. 훌륭한 노력이다. 정말로 우리 목소리가 들렸으면 한다. (via 그만님)
사실, 네이버는 발빠르게 움직임으로 가장 훌륭한 시장조사 방법을 채택했다. 고객들의 “쌩소리”. 혁신을 일으키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것: 듣기.
(담당자분들 너무 상처받지 않으시고 그냥 잘 귀기울이면서) 이 시도가 잘 됐으면 한다. ^^
This article was written in springnote.
Popularity: 21% [?]
제목은 좀 오버지만, 하여튼 파이어폭스 3.0 다운로드데이가 드디어 시작되었고 현재 1분에 14,000번 이상의 다운로드라는 엄청난 스피드로 파이어폭스가 다운로드되고 있다. 한국은 2만회가 조금 넘는 파이어폭스 다운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미국은 이미 150만이 넘었고, 독일과 일본이 대략 18만건 정도로 2위권 유지(?)하고 있다. 일본에서 파이어폭스가 이렇게 선전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일이다. 11월에 일본에서 만났던 Gen Kanai가 현재 한국에 와 있는데, 한번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다.
또한 파이어폭스 세계기록 이벤트가 진행되는 지금 마침 모질라 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이 방한 중이다. Future of Internet 컨퍼런스 참석은 물론, 내일 있을 미래 웹 기술 포럼과 오늘 저녁에 진행되는 파이어폭스 파티까지 모두 참석한다고 한다.
나도 오늘 저녁에 파티도 참석하고, 내일은 컨퍼런스도 들려서 이것저것 둘러볼 예정 ^^
(참고로, 파이어폭스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으로 제가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스프링노트도 추가되었음~ㅋ)
This article was written in springnote.
Popularity: 20% [?]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차니님 블로그 보면 6/17 (화)으로 공식 결정이 났다고 합니다. 모질라 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도 방한!
모두 준비되셨죠? ^^
자세한 건 여기에서!
Popularity: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