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동안 “web 2.0 and beyond”에서 이것저것을 지켜보면서 느낀 점.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냥 대세적인 그림이 그렇게 보인다는 것.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