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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웹 2.0 비지니스 모델</title>
	<link>http://twlog.net/ne/2008/04/07/web2-biz-model/</link>
	<description>세상은 어디로 가는가?</description>
	<pubDate>Tue,  6 Jan 2009 03:58: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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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아어준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4/07/web2-biz-model/#comment-140</link>
		<dc:creator>파아어준</dc:creator>
		<pubDate>Thu, 10 Apr 2008 11:42: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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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글 잘읽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글 잘읽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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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충전소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4/07/web2-biz-model/#comment-134</link>
		<dc:creator>오감충전소</dc:creator>
		<pubDate>Tue, 08 Apr 2008 23:04: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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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온라인의 경험을 오프라인에서 활용한 사례...&lt;/strong&gt;

오늘은 지난 번에 삽질을 한 결과 다시 한 번 어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보러 갔어야 했습니다. 테스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잠시 Borders에 들러서 책을 보다 왔는데요 그 곳에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온라인의 경험을 오프라인에서 활용한 사례&#8230;</strong></p>
<p>오늘은 지난 번에 삽질을 한 결과 다시 한 번 어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보러 갔어야 했습니다. 테스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잠시 Borders에 들러서 책을 보다 왔는데요 그 곳에서 재&#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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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빠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4/07/web2-biz-model/#comment-132</link>
		<dc:creator>하민빠</dc:creator>
		<pubDate>Tue, 08 Apr 2008 02:12:22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4/07/web2-biz-model/#comment-132</guid>
		<description>지난번 소개해 주신 "FREE" 관련 아티클을 읽어 보았습니다. 특히 크리스 앤더슨의 다음 구절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Thanks to Google, we now have a handy way to convert from reputation (PageRank) to attention (traffic) to money (ads). Anything you can consistently convert to cash is a form of currency itself, and Google plays the role of central banker for these new economies."

그 글들을 보면서 계속 머리에 맴도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공짜 경제를 누구의 관점에서 보느냐였습니다. 일반 사용자의 관점에서는 공짜로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고, 거기에 더해서 부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할 바가 없겠죠. 구글/NHN 같은 업체들은 이미 그 혜택을 보고 있으며, 공짜 경제라는 흐름을 잘 탔다고(주도해 왔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스타트업 벤처의 경우(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척박한 벤처 생태계에서) 공짜 경제의 도래가 어떤 "의미"를 가질수 있을 지 회의적입니다. 공짜라는 것이 의미가 있어지려면, 어느 정도의 규모(사용자, 주목)가 필요한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이 필요합니다. 그 "돈"은 공짜가 아니죠. 즉, 스타트업의 경우는 공짜 경제이든 아니든, 웹 1.0이든 2.0 이든 간에 현실적으로 살아남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너무 회의적인가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번 소개해 주신 &#8220;FREE&#8221; 관련 아티클을 읽어 보았습니다. 특히 크리스 앤더슨의 다음 구절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8220;Thanks to Google, we now have a handy way to convert from reputation (PageRank) to attention (traffic) to money (ads). Anything you can consistently convert to cash is a form of currency itself, and Google plays the role of central banker for these new economies.&#8221;</p>
<p>그 글들을 보면서 계속 머리에 맴도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공짜 경제를 누구의 관점에서 보느냐였습니다. 일반 사용자의 관점에서는 공짜로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고, 거기에 더해서 부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할 바가 없겠죠. 구글/NHN 같은 업체들은 이미 그 혜택을 보고 있으며, 공짜 경제라는 흐름을 잘 탔다고(주도해 왔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스타트업 벤처의 경우(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척박한 벤처 생태계에서) 공짜 경제의 도래가 어떤 &#8220;의미&#8221;를 가질수 있을 지 회의적입니다. 공짜라는 것이 의미가 있어지려면, 어느 정도의 규모(사용자, 주목)가 필요한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8220;돈&#8221;이 필요합니다. 그 &#8220;돈&#8221;은 공짜가 아니죠. 즉, 스타트업의 경우는 공짜 경제이든 아니든, 웹 1.0이든 2.0 이든 간에 현실적으로 살아남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너무 회의적인가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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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pay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4/07/web2-biz-model/#comment-131</link>
		<dc:creator>mepay</dc:creator>
		<pubDate>Mon, 07 Apr 2008 15:17: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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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게 공감합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낮에 언뜻 보고, 밤에 와서 읽어야지 해서..구글에서 찾아 따로 읽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게 공감합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낮에 언뜻 보고, 밤에 와서 읽어야지 해서..구글에서 찾아 따로 읽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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