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Expo SF]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웹 2.0 엑스포가 시작하는 날이다. 어제 늦은 시간에 뉴욕에서 도착해서 밤을 지샌 후, 설레는 마음으로 호텔을 나섰다. 얼마 전에 구입한 소니 알파 200이 손에 들려 있어서 너무 행복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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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가 열리는 모스코니 웨스트 센터. 샌프란시스코는 날씨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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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워크샵만 있는 날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다. 웹 2.0에 대한 열기가 식어서 그런지, 1년 전에 비해 전체적으로 등록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이 줄어든 것 같다. 내일이 되어 보아야 정확히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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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장 중앙에 자랑스럽게 서 있는 스프링노트 패널. 오늘은 아마도 내일 발표를 위해서 최종점검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다.

작년의 감흥과 설렘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열린 웹 생태계와 글로벌화에 관련된 세션에 많이 참석할 계획이다. 태우’s log로 계속 채널고정해주세요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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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와-!
    마치, 스프링 노트가 외국의 서비스처럼 느껴지네요.-_-;

  2. 웹2.0엑스포가 시작되었군요.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3. 진짜 윗분 말씀처럼 스프링노트가 외국서비스 같은 느낌이네요. ^^
    태우님을 통하여 항상 새로운 소식+알파(소니 알파200?)를 얻을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럼 계속 주목 주목 주~~~~목하고 있겠습니다.

  4. 워.. 작년에 갔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버렸군요;;
    새록새록 ㅇ_ㅇ;;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모스코니 센터 그립습니다 ㅋ

  5. 우와~ 스프링노트가 저기에 가 있네요.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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