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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중국 지진과 광우병 논란을 통해서 본 &#8220;미디어 2.0&#8243;의 힘</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link>
	<description>세상은 어디로 가는가?</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8:5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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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놀 Blog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91</link>
		<dc:creator>아침놀 Blog</dc:creator>
		<pubDate>Mon, 26 May 2008 15:42: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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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촛불집회에 대한 대응을 보면서...&lt;/strong&gt;

아랫글에도 언급하였지만, 국회의원들의 법안 제안 등이 실제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를 했었다. 촛불집회를 보는 주요 언론, 경찰과 검찰의 시각을 보자니 역시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촛불집회에 대한 대응을 보면서&#8230;</strong></p>
<p>아랫글에도 언급하였지만, 국회의원들의 법안 제안 등이 실제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를 했었다. 촛불집회를 보는 주요 언론, 경찰과 검찰의 시각을 보자니 역시 마&#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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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K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81</link>
		<dc:creator>CK</dc:creator>
		<pubDate>Fri, 16 May 2008 03:27:23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81</guid>
		<description>이것도 신기한데요.. 괴담인가요? 
http://www.chinalyst.net/node/37831

According to local document records... The pond drained in 1949, when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was established, in 1976, the year when the Tangshan Earthquake caused over a quarter of a million deaths, the Cultural Revolution ended, and Zhou Enlai and Mao Zedong both passed away, and again in 1989, the year of the Tian'anmen student demonstration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것도 신기한데요.. 괴담인가요?<br />
<a href="http://www.chinalyst.net/node/37831" rel="nofollow">http://www.chinalyst.net/node/37831</a></p>
<p>According to local document records&#8230; The pond drained in 1949, when the People&#8217;s Republic of China was established, in 1976, the year when the Tangshan Earthquake caused over a quarter of a million deaths, the Cultural Revolution ended, and Zhou Enlai and Mao Zedong both passed away, and again in 1989, the year of the Tian&#8217;anmen student demonstratio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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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K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80</link>
		<dc:creator>CK</dc:creator>
		<pubDate>Fri, 16 May 2008 03:18:26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80</guid>
		<description>저 고기잡아서 좋아라 하는 아저씨... 지금쯤은 생사가 어떻게 되셨을지 모르는 거군요. 인생이 참 무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 고기잡아서 좋아라 하는 아저씨&#8230; 지금쯤은 생사가 어떻게 되셨을지 모르는 거군요. 인생이 참 무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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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breaker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79</link>
		<dc:creator>daybreaker</dc:creator>
		<pubDate>Fri, 16 May 2008 02:24: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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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제를 강력하게 하고 있는 중국이긴 하지만 앞으로 그 통제는 점점 힘들어질 겁니다. 교환학생 나와서 주변의 중국 친구들을 몇몇 만나면서 얘기해보니 중국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미 알 것(?)은 다 알고 있더군요. 해외에 사는 중국인들만 해도 엄청난 숫자일 텐데 그 사람들이 중국 내의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완전 차단·검열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테고... 설령 기술적으로 그걸 실행한다 해도(이미 불가능한 수준이라 보지만) 그들이 귀국해서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까지 일일이 검열하고 차단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한편으로, 한국의 위정자들이 각박하게 돌아가는 세계의 흐름에 빨리 눈을 돌렸으면 합니다. 외국에 나와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지내보니 한국 안에만 있어서는 시야가 정말 좁을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게 느껴집니다. 이대로 있다가는 한국의 미래가 어찌될지 불안할 지경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통제를 강력하게 하고 있는 중국이긴 하지만 앞으로 그 통제는 점점 힘들어질 겁니다. 교환학생 나와서 주변의 중국 친구들을 몇몇 만나면서 얘기해보니 중국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미 알 것(?)은 다 알고 있더군요. 해외에 사는 중국인들만 해도 엄청난 숫자일 텐데 그 사람들이 중국 내의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완전 차단·검열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테고&#8230; 설령 기술적으로 그걸 실행한다 해도(이미 불가능한 수준이라 보지만) 그들이 귀국해서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까지 일일이 검열하고 차단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p>
<p>한편으로, 한국의 위정자들이 각박하게 돌아가는 세계의 흐름에 빨리 눈을 돌렸으면 합니다. 외국에 나와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지내보니 한국 안에만 있어서는 시야가 정말 좁을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게 느껴집니다. 이대로 있다가는 한국의 미래가 어찌될지 불안할 지경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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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용민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78</link>
		<dc:creator>정용민</dc:creator>
		<pubDate>Fri, 16 May 2008 00:01:25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6/earthquake-media20/#comment-178</guid>
		<description>태우님, 감사합니다. 원래 통제(control)라는 단어나 표현은 보통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에게는 일종의 금칙어로 여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실무자들도 미디어 통제라거나 컨트롤 또는 관리라는 표현까지 사용에는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미디어를 통제하고 언로(言路) 자체를 우리쪽으로 틀어보려 노력은 하지만, 이 통제라는 사고가 구시대적이고, 단편적인 생각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지요. 마음에서는 원하지만 표현하기에는 뭐한...이게 아이러니고 문제의 출발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태우님, 감사합니다. 원래 통제(control)라는 단어나 표현은 보통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에게는 일종의 금칙어로 여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실무자들도 미디어 통제라거나 컨트롤 또는 관리라는 표현까지 사용에는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미디어를 통제하고 언로(言路) 자체를 우리쪽으로 틀어보려 노력은 하지만, 이 통제라는 사고가 구시대적이고, 단편적인 생각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지요. 마음에서는 원하지만 표현하기에는 뭐한&#8230;이게 아이러니고 문제의 출발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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