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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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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어디로 가는가?</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08 10:41: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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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안나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286</link>
		<dc:creator>박안나</dc:creator>
		<pubDate>Tue, 26 Aug 2008 23:01:49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286</guid>
		<description>어디에 글을 남길까 하다가 조금 쌩뚱맞지만 여기 남깁니다..^^ 남겨주신 코멘트 잘 잘봤습니다 ^^ 좋은 활동 계속 부탁드리고.. 언젠가는 한번 뵙겠죠~ ^^ 늘 평안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디에 글을 남길까 하다가 조금 쌩뚱맞지만 여기 남깁니다..^^ 남겨주신 코멘트 잘 잘봤습니다 ^^ 좋은 활동 계속 부탁드리고.. 언젠가는 한번 뵙겠죠~ ^^ 늘 평안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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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우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189</link>
		<dc:creator>태우</dc:creator>
		<pubDate>Thu, 22 May 2008 15:52:40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189</guid>
		<description>지식노동자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위의 글이 참 글로서는 쓰기 쉬운 내용이지만 실제적으로 삶에 적용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아 참 매일이 쉽지 않습니다. ㅋㅋ 격려 감사합니다 ^^

aseul님// 저의 모습이 저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로 성령님을 드러내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마음이 알려지기 위함이 아니라 많은 분들을 격려해드리고 하나님을 소개하는데 쓰여졌으면 하는 바램이 강해요.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식노동자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위의 글이 참 글로서는 쓰기 쉬운 내용이지만 실제적으로 삶에 적용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아 참 매일이 쉽지 않습니다. ㅋㅋ 격려 감사합니다 ^^</p>
<p>aseul님// 저의 모습이 저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로 성령님을 드러내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마음이 알려지기 위함이 아니라 많은 분들을 격려해드리고 하나님을 소개하는데 쓰여졌으면 하는 바램이 강해요.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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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eul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186</link>
		<dc:creator>aseul</dc:creator>
		<pubDate>Wed, 21 May 2008 02:20:06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186</guid>
		<description>성령님을 초청 하시는 간절한 모습 너무나 보기 좋으시고 글만 보아도 저에게도 힘이 되는 글이네요.^^;; 태우님의 영향력이 세상에 끼쳐질 모습을 상상해 보니 힘이 되고 기대가 되네요.

하루에 몇번씩 쓰러진다해도 모두 이겨내시고 항상 주님께로 달려가시는 태우님이 되길 기대할게요.
서로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한번 정도는 기도도 하고^^;; 태우님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위에 분처럼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승리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성령님을 초청 하시는 간절한 모습 너무나 보기 좋으시고 글만 보아도 저에게도 힘이 되는 글이네요.^^;; 태우님의 영향력이 세상에 끼쳐질 모습을 상상해 보니 힘이 되고 기대가 되네요.</p>
<p>하루에 몇번씩 쓰러진다해도 모두 이겨내시고 항상 주님께로 달려가시는 태우님이 되길 기대할게요.<br />
서로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8230; 한번 정도는 기도도 하고^^;; 태우님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위에 분처럼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승리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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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노동자가 만듬</title>
		<link>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182</link>
		<dc:creator>지식노동자</dc:creator>
		<pubDate>Mon, 19 May 2008 01:58:09 +0000</pubDate>
		<guid>http://twlog.net/ne/2008/05/18/walk-with-you/#comment-182</guid>
		<description>가끔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인냥 착각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되야만 한다는 논리로 나를 위안 하는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삶이 힘들고 어려울 수록 하나님을 믿는 기쁨은 더 커집니다. 주일 예배 잘 드리셨나요.ㅎ 태우님 블로그 독자로서 태우님 블로그에서 하나님에 대한 글을 볼때마다 기쁘네요. 웹을 통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태우님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응원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인냥 착각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되야만 한다는 논리로 나를 위안 하는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삶이 힘들고 어려울 수록 하나님을 믿는 기쁨은 더 커집니다. 주일 예배 잘 드리셨나요.ㅎ 태우님 블로그 독자로서 태우님 블로그에서 하나님에 대한 글을 볼때마다 기쁘네요. 웹을 통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태우님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응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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