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미의 창업자들은 작년 웹 2.0 쇼케이스에서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젊은 친구들이 바이미를 준비하고, 탄생시키고, 사업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뻐서 연락하면서 지내왔는데,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분산화 원칙을 마켓플레이스에 적용한 기업이다. 그래서 미코노미에서도 소개했었고, 이 글에서도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에는 상당히 퀄리티도 좋고, 내용도 나름 참신? ㅋ
멋지게 촬영과 편집을 해주신 멜로디언에게 짝짝짝!
바이미의 창업자들은 작년 웹 2.0 쇼케이스에서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젊은 친구들이 바이미를 준비하고, 탄생시키고, 사업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뻐서 연락하면서 지내왔는데,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분산화 원칙을 마켓플레이스에 적용한 기업이다. 그래서 미코노미에서도 소개했었고, 이 글에서도 소개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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