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돌아왔다.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앞으로 TechnoKimchi가 갈 길은 좀 명확한 편인데,
태우’s log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많이 해봐야할 것 같은.

일단 큰 방향으로는,
나의 관심사는 “미디어 미디어 미디어”다. 이걸 확장을 하자면,
미디어 도시 영성이다.

생각도 정리하고 아이디어 내보고 이걸 실제적으로 만들어보고.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한다.

자주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