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태우

1. 네트워크 세상 — 태우 @ 2:26 오전

저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이 곳 소개 페이지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 1호 풀타임 블로거로 알려졌으며, 직업은 프리랜서이자 동시에 오픈마루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웹 2.0 전문 경제서인 ‘미코노미’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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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 인터파크 :: 교보문고

여러 욕심과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하나는 글로벌적으로 좋은 것을 한국에 알리고(= 이 블로그의 역할), 한국의 좋은 것을 세계에 알리는 것(= 테크노김치 블로그의 역할) 입니다. 이 둘은 정말 잘 하고 싶습니다 ^^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좋은 생각”과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릇이 되는 것이고 많은 분들과 이 생각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생각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모든 기회 (저녁, 이메일, 대화, 컨퍼런스, 강의, 기고, 컨설팅등)을 환영하며 많은 분들을 만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으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결국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많이 도와 주세요! ^-^

답글 3개 »

  1. 안녕하세요, 태우씨.

    저는 현재 대학 휴학 중인 학생인 이영민이라고 합니다.
    태우씨는 작년 겨울, 고려대학교에서 했던 대안언론미디어포럼에서 강연자로 오셨을 때 뵌 적이 있습니다.
    여러 청중들 중에 한 명이라 기억은 못하실 겁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친한 선배와 함께 웹 2.0, 블로그를 주제로 한 르포기사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동안 웹2.0이라는 개념이 오래 고민해왔던 주제로 아닌데다 열성적인 블로그 이용자도 아니라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아직은 안개에 가려진듯 취재의 맥을 찾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자칭인지 타칭인지는 모르겠으나^^ 웹2.0 전도사라 불리는 태우씨에게 그간 활동에 대한 얘기도 듣고 싶고, 어떤 식으로 웹2.0이라는 주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어떠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인터뷰를 요청드리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메일로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mabin@nate.com)
    전화 연락도 선호하고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제 핸드폰 번호를 남기니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
    (016-898-1872)

    답글 - 이영민 — 2008년 5월 6일 @ 10:15 오후
  2. 안녕하세요?

    금일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네요.^^

    저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곳에서 나온지 어언 1년이 되었는데요.
    선생님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 꿈을 향해 재도약하렵니다.

    매일 들르며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답글 - 황주현 — 2008년 7월 16일 @ 8:39 오전
  3. 안녕하세요. 태우님… (호칭을 태우님이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 ^^;)
    저는 (주)골콘다 아이 의 R&D 본부 사업모델 혁신팀에서 일하는 김강화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답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희 회사가 9/8일에 기업 설명회를 합니다.
    그 자리에 태우님을 초청하고 싶어서 메일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twdanny@gmail.com 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김강화 — 2008년 9월 1일 @ 12: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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