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폭스 3.0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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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좀 오버지만, 하여튼 파이어폭스 3.0 다운로드데이가 드디어 시작되었고 현재 1분에 14,000번 이상의 다운로드라는 엄청난 스피드로 파이어폭스가 다운로드되고 있다. 한국은 2만회가 조금 넘는 파이어폭스 다운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미국은 이미 150만이 넘었고, 독일과 일본이 대략 18만건 정도로 2위권 유지(?)하고 있다. 일본에서 파이어폭스가 이렇게 선전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일이다. 11월에 일본에서 만났던 Gen Kanai가 현재 한국에 와 있는데, 한번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다.
또한 파이어폭스 세계기록 이벤트가 진행되는 지금 마침 모질라 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이 방한 중이다. Future of Internet 컨퍼런스 참석은 물론, 내일 있을 미래 웹 기술 포럼과 오늘 저녁에 진행되는 파이어폭스 파티까지 모두 참석한다고 한다.
나도 오늘 저녁에 파티도 참석하고, 내일은 컨퍼런스도 들려서 이것저것 둘러볼 예정 ^^
(참고로, 파이어폭스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으로 제가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스프링노트도 추가되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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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할만한 좋은 자료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휴대폰 제 4의 물결에 대비하라 (PDF 버전 다운받기)
과연 어떤 수준의 “오픈”을 우리는 기대할 수 있을런지 ㅋ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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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6월에는 웹/미디어 업계 관련 다양한 컨퍼런스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 중 일부는 이미 마감이 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을 찾고 있는 컨퍼런스들이니 각자 취사선택하시길 ^^
- 2008/6/11(수) 리믹스 코리아
- 2008/6/13(금) 오픈소셜 코리아
- 2008/6/14(토) KLDP 컨퍼런스
- 2008/6/19(목)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
- 2008/6/25(수) 블로스 비지니스 서밋
1.

리믹스 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하는 The Next Web을 이야기하는 컨퍼런스. 내 생각에는 실버라이트 컨퍼런스일 듯 ㅋㅋ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얘기했다가 아는 분들이 펄펄 뛰셔서 수정합니다. 다른 얘기들 모바일, surface 등의 얘기도 기대해주세요!!!) 하지만 언제나처럼 왕왕기대!! 내일이 컨퍼런스하는 날이니 가실 분들은 급등록!
2.

드디어 한국에도 오픈소셜의 바람이!!! 쟁쟁한 스피커들이 있으니 참석하시는 분들은 좋은 시간 되실 거에요. ^^
3.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KLDP 컨퍼런스.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KLDPConf는 OpenSource를 주제로 자발적인 참여를 권장하는 소규모 세미나입니다. 열린 환경에서 서로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을 위해 발표 시간만큼의 자유 시간을 확보하여 모두가 함께 OpenSource를 즐기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4.

미래웹기술포럼에서 주최하는, 사실은 오픈소셜 컨퍼런스 코리아보다도 훨씬 쟁쟁한 스피커들이 총 출동하는 컨퍼런스. 솔직히 별 일 없으면 반드시 반드시 가야할 컨퍼런스. 완전강추!!!!!
5.

비즈니스블로그서밋 2007에 의해서 아마도 큰 호응을 받으면서 나오게 된 컨퍼런스. 꼬날님의 말에 의하면 올해도 “최강의 스피커 섭외”가 완료되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반드시 참석하세요!
이런 좋은 컨퍼런스 중에 무료도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죠.ㅋ 즐거운 6월 되세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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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T에서 OZ 사용자에게 (핸드폰에 만약에 설치가 기본적으로 가능하다면) 스카이프를 설치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더 정확히 말하자면 포트를 막거나 서비스질을 조금 떨어뜨리거나 등)
- 이 질문은 망중립성과 어떻게 연결이 될까요?
- 방통 통합 + 컨버전스 + 망통합 + 사업자간 경계 모호 등의 관점에서 이에 대한 정부의 관점은 어떤가요?
- 사업자 + 국민 + 시장진입자를 모두 “어느 정도” 만족시킬수 있는 중간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 망은 얼마나 열려야 할까요?
아님, 너무 엄한 질문인가요? ㅜ
솔직한 의견 가차 없이 부탁드립니다 ㅋ
(내일 이바닥티비 촬영을 위해 미리 의견을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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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나온 김에 우리가 들고 나간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을 좀 해봤다. 여기서 말하는 “들고 나간” 서비스란 한국에서 대박이 터진 후에 이 모델을 해외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먼저 출시되었거나, 국내와 해외에서 비슷하게 출시되었거나, 아님 국내에서 먼저 출시되었으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모델을 해외에 적용한 경우를 뜻한다.
[영어권]
[중어권]
[일어권]
아직 몇개만 머리에서 맴도는데 혹시 빼먹은 게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
update: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목록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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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bout NE 페이지와 동일한 내용의 포스트입니다.)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어)
안녕하세요, 태우’s log의 두번째 버전인 Network Extrapolation 블로그(줄여서 ‘NE 블로그’)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이 곳은 저의 첫 블로그였던 “Web 2.0 and Beyond“에 이어 저의 두번째 탐험이 시작된 곳입니다. 이 블로그의 제목인 “Network Extrapolation”의 의미는 단어가 보이는 것보다 간단합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 세상은 분명 현상적인 부분에서 우리에게 “점”을 던져 줍니다. 현재 세상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고려해보았을 때 이런 점들의 모임은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 세상”을 이루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항상 하는 일은 바로 다름 아닌 이 점들을 연결했을 때에 그 다음점은 어디를 찍어야 할까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비슷하게 맞을 때도, 때로는 완전히 틀릴 때도 있지요. 특히 요즘과 같이 세상이 급변하고 언제 어디서 통제불능한 변수가 방정식으로 들어올지 모르는 네트워크세상에서는요. 다음 점이 과연 어디인가를 알아내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것을 안다면 아마 직업이 블로거가 아니라 “점”쟁이가되겠죠 ^^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중요한 변수를 몇 개 뽑아낼 수 있는 안목이 있다면 아마 조금은 시간이 흐르면서 더 근접한 점을 찍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블로그의 부제는 “세상은 어디로 가는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점은 현상학적인 결과물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깊은 곳에서부터 변화를 느끼고 변수를 찾아내어야 합니다. 마치 미분에서 극대점을 찾는 것보다는 변곡점을 찾을 때가 더 중요할 때가 많은 것처럼 말이죠. 저는 이 더 “깊은” 변화를 (디지털) 기술과 디자인/예술, 미코노미 경제, 그리고 미디어의 관점에서 짚어 보려고 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정답을 찾기는 어려울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곳은 탐험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함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세상은 변하고 있고, 결국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와 미래는 어떻게 생겼을까가 우리의 큰 관심사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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