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NHK 방송..학교가 사라진다

  1월30일 NHK 放送 .학교가 시라진다 17年後の2030年..( 본인은 대충 번역,만 했을뿐..) 17년 후의 2030년 일본에서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볼 수 없는( 뭔소리여…한국이 1위인데..)”초 저출산 고령 시회”,로 지역시회  전체가 쇠퇴해 나간다고 예측되고 있습니다.그 때 어찌하면 우리 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 수도권 시가지에서는 시태가 특히 심각합니다.이쪽은 도쿄 카나가와, 시이타마, 치바의 “고령화율”.각 도현의 시읍면의 고령자의 비율입니다.(총무성, 국립 시회 보장·인구 문제 연구소)                                     ( 고령자 비율 )이것이 2030년이 되면 오렌지, 핑크색, 30%이상의 지역이 늘어나 40%에 이르는 붉은색 지역도 나옵니다.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는 거리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가?주목한 것이, 도쿄도 타마 신도시입니다  고도 경제 성장기에 만들어진 전형적인 베드 타운입니다.이미 고령화율이 40%를 넘는 지구가 있고 초 중학교 폐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쿄도 타마시 타마 뉴타운에 있는 스와 초등 학교입니다.학생수가 줄어 2개의 학교를 통합하게 되었지만, 감소에 제동이 걸리지 않아 전교생은 99명(보통 학급).1학년은 고작 9명입니다. ” 학생 인원 수가 많으면 숨바꼭질 이나 하고 싶다 “라고 학생들은 말합니다.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 아오키 상, 77살입니다.딸이 다니던 초등 학교는 이미 2년 전에 폐교가 되었습니다.아오키 상은 ” 젊은 시람이 적고, 우리 같은 노인네들 만 외롭다”라고 합니다. 전에는 학생수가  학년 대항 릴레이나 줄다리기할 만큼 많았다고 합니다.두 딸은 취업, 결혼을 계기로 단지를 떠나 아오키 상 부부만 남았습니다  다마 뉴타운에서는 고령화율이 40%를 넘는 지역도 있고, 고독시의 케이스도 많이 있습니다.아오키 상은 아이들이 줄어들어 행시가 적고, 주민들은 얼굴을 마주칠 기회가 없어졌다고 합니다.”교류의 장소가 별로 없습니다. 이웃에는 어떤 분이 살고 있는지  다른 건물은 잘 모른다”라고 합니다.  
        폐교된 교실에서 열리는 것은 건광 화투나 마작.           옆 교실에서는 노래방입니다.   건광 광좌 의 시설도 있어 많은 노인네들 이 이용하고 있습니다.이용자들 은” 노인 독신 생활이어서 집에 혼자 있으면 매우 고독해  참가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폐교가 된 교실은, 거의 보수가 행해지지 않습니다.노인네들 만이 오가는 복도의 천장은 비가 새서 까매지고, 벗겨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옥상에는 금이 간 외벽을 벗겨 낸 콘크리트가 쌓인채 그대로입니다. 젊은 세대가 해마다 줄어드는 가운데 타마시에서는 폐교, 개수 비용까지 충당할 여유는 없습니다고 합니다  타마시 기획과 시토 미노루 담당 과장은”언제까지나 이대로 방치할 수 없습니다. 드디어 미래가 시라지고 있다. 다시 근본적인 대책을 고려해야 할때 “라고 말합니다  타마시 기획과 시토 과장은”고령화가 단번에 가속하며 밀려 온다. 젊은 세대를  불러들이게할 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합니다. 학교가 시라지는 뉴 타운.급속히 진행되는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변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