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김태우

‘블로그’란 웹상에서 본인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일종의 채널이라고 볼 수도 있죠.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을 쓰는 사람을 흔히 ‘블로거’라고 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시도해보고 싶은 저는 실제적으로 삶의 많은 시간을 블로그에 훌륭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할애합니다. 본래는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라는 블로그 하나로 시작한 블로거 인생이 지금은 특화된 여러개의 블로그로 나누어져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 쿱미디어 - 인터넷 지켜보기

쿱미디어(qOoOp)는 말 그대로 한국과 전 세계의 인터넷, 모바일, 웹 등이 변해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전문미디어입니다. 여러 필진분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수석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2. TechnoKimchi - Spicy Thoughts on Digital Generation in Asia

테크노김치(TechnoKimchi)는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과 인터넷과 관련된 모든 것들 (문화, 경제, 비지니스, 정책, 미디어 등)을 해외로 알리는 영어 블로그입니다.

3.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NE)

NE 블로그는 제 블로그의 “시즌 2″에 해당하는 블로그로 기술, 디자인, 경제, 문화,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는 각종 변화를 관찰하고 미래를 예측해보는 블로그입니다. 자세한 것은 이 글을 참조해주세요.

4. 이바닥TV (ebadak.tv)

이바닥TV에서 이바닥은 “웹, 인터넷, 모바일” 업계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멜로디언님과 함께 이바닥의 각종 벤처를 찾아서 창업자를 만나고 서비스를 소개하는 방송 블로그입니다.

5. Web 2.0 and Beyond

2004년 9월 14일에 시작한 저의 첫 블로그입니다. 5년이 지난 지금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그 생각의 근간이 담긴, 말 그대로 목숨걸고 열심히 공부하고 운영한 블로그입니다. 웹 2.0이라는 한 때의 트렌드라고 생각이 되었던 것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