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노미와 88만원세대 연결해보기

IMF 이후로 한국의 젊은이들은 보수적이 되었다. 자신의 꿈과 이상을 접은 채 토익 공부를 수능 공부할 때보다 더 목숨 걸고 한다. 자격증을 위해 목숨을 건다. 그러나 그들은 취업만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미코노미를 간과하고 있다.
미코노미는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추구할 때에 세상이 그들을 발견할 것이며, 꿈과 경제적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는 것을 말해준다. 개인으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88만원 세대에게 미코노미는 희망을 되살릴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웹은 글로벌한 공간이다.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내 블로그에 오대양 육대주에서 방문객이 찾아온다. 유투브에 동영상 하나 올렸을 뿐인데도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나만의 독특한 컨텐츠는 비즈니스 제안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이보다 더 큰 기회가 어디에 있겠는가?

미디어 삼성에 기고한 글 중. 본문은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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