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네이버에 하고픈 말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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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대화 창구를 열었다. 성난 네티즌들이 수백명씩 달려들어 하고 싶은 얘기를 한다. 대체로 가슴 아픈 얘기들이다. 우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약속했다. 훌륭한 노력이다. 정말로 우리 목소리가 들렸으면 한다. (via 그만님)

사실, 네이버는 발빠르게 움직임으로 가장 훌륭한 시장조사 방법을 채택했다. 고객들의 “쌩소리”. 혁신을 일으키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것: 듣기.

(담당자분들 너무 상처받지 않으시고 그냥 잘 귀기울이면서) 이 시도가 잘 됐으면 한다. ^^

This article was written in spring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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