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역전

NBA광인 나는 아직도 농구에 미쳐서 살 때가 많다. 그러던 와중에 ESPN.com 에서 편집한 올해의 “버저 비터(buzz beater)”들을 모은 링크를 보았는데 너무 통쾌했다. 참고로, 버저 비터랑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버저가 울리는 중에 슛이 쏘아지고 그래서 그 골이 들어가면서 경기가 역전되거나 동점을 이루는 경우를 뜻한다.

게임 직전에 역전골을 넣고 그래서 이길 때 기분이란 아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농구선수들은 자신이 버저 비터를 넣는 순간을 상상하면서 슛연습을 할 때가 많다고 하던데.연말에 무언가 자극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한 특별 선물: NBA 2008 버저비터 Best 5 모음집. 랭킹은 내가 보기에 가장 짜릿했던 것의 역순으로.

5. Boston’s Paul Pierce (Celtics 103, Hawks 102)

4. San Antonio’s Roger Mason (Spurs 91, Suns 90)

3. New Jersey’s Devin Harris (Nets 108, Pacers 107)

2. Memphis’ Rudy Gay (Grizzlies 86, Magic 84)

1. Portland’s Brandon Roy (Blazers 101, Rockets 99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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