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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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관한 자료를 좀 찾아보려고 돌고 돌다가 도착한 뉴스 페이지. 뉴스 페이지가 아니라 광고 페이지다. 핑크 박스는 광고 영역, 초록색 박스는 뉴스/정보 영역이다. 이 광고들의 질은 더 사실 양보다 더 심하다. 한국 인터넷 신문의 현재의 모습이다. 금요일에 미국의 모 유명 대학 MBA 프로그램에서 한 20명 정도가 한국의 디지털 미디어를 탐방하러 온다. 거기에 라운드 테이블 같은 곳에 초청을 받았는데, 모라고 말을 해야 할런지.

요즘 화려한 게 땡겨서 홍콩이나 북경에 잠시 다녀올까 했었는데, 멀리 갈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다. 여기에 딱 있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가관이다”에 대한 3개의 생각

  1. 핑백: taewoo's me2DAY
  2. 핑백: ayukawa's me2DAY
  3. 안녕하세요. 자료를 찾다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요.
    위에 첨부하신 사진파일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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