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에 대한 성경적 원칙

성경에 있는 문구 중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 에베소서 6:5-9

권위의 궁극은 그리스도에게 있으며 이 땅에서 권위란 단지 역할처럼 “할당”되고 “위임”되었을 뿐이다. 따라서 권위와 역할은 우리가 만들어 내거나 우리의 소유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것이니, 결국, “겸손히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고 원망이나 남용 없이 최선을 다하는 것” 이것이 도리인 것 같다.

참 배울 것이 많다.

'권위'에 대한 성경적 원칙”에 대한 5개의 생각

  1. 핑백: taewoo's me2DAY
  2. 공감합니다.
    어느 곳에서든 주께 하듯 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오늘도 섬김의 하루를 살아보기 위해 나 자신을 죽여볼랍니다.
    좋은 글과 의견 감사.
    샬롬!

  3. 음 찔리네요……(…) 이 말씀 기억하고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ㅠ 좋은 말씀 기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이윤경
    저도 읽을 때마다 뒷통수를 한 대 맞은 것 같은 ^^
    에베소서 앞뒤로 읽어보시면 다양한 관계에 대한 좋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결론은 ‘사랑(아가페)’의 자세를 뜻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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