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아름다움 #2

아거님의 RT 파워 덕분으로 지난 번에 올린 포스트가 많이 읽히게 되었는데, 특히 첫 영상이 많은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았다. 주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난 번 영상보다 어찌보면 더 아름다운 지구에  대한 영상 작품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너무 유명한 작가(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작품이기 때문에 부연설명을 많이 달 필요는 없을 듯. (반드시 720HD로 보시기를 추천!)

지구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고, 우리 인류는 지구책임적인 사고를 가지고 모두가 함께 하는 또 하나의 문명을 건설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럼, 정말로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 잘 감상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

(다음은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영화 ‘홈’에 대한 설명)

* * * * *

홈 (영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홈》(Home)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제작한 2009년작 환경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는 거의 대부분 항공 촬영으로 제작되었으며, 지구 상의 다양한 생명체를 보여주면서, 인간이 생태계의 균형을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홈은 환경의 날인 2009년 6월 5일 전 세계 181개국에서 극장과 DVD, 텔레비전, 그리고 유튜브에서 동시 개봉하였다.

 제작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50개국 이상의 지역에서 18개월 이상 동안 작은 헬리콥터로 비행하면서, 다양한 장소에서 이 영화를 촬영했다. 촬영에는 헬리콥터 밑에 고화질의 시네플렉스 카메라를 장착하여 사용했다. 시네플렉스 카메라는 원래 군용 화기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자이로 센서가 함께 있어 마치 크레인 암이나 카메라 운반대에서 촬영된 것처럼 부드러운 영상을 잡아낼 수 있도록 흔들림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항공 촬영 직후에는 곧바로 쓸모있게 촬영되었는지 검사하여, 총 488시간 분량의 필름을 얻을 수 있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