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틀

융합시대를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

1. 이 기술로 무엇을 새로 할 수 있는가? 또는 무엇을 더 잘 할 수 있는가? 같은 비용으로 똑같은 걸 얼마나 더 많이 할 수 있는가?

2. 어느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가?

3. 사람들에게 어떻게 유익을 주는가?

여기까지가 구시대의 발상이라면 지금부터는:

4. 이 기술로 어떻게 사람들이 감동하고 감탄하고 놀랄 것인가? 어떤 “와우” 체험을 할 것인가?

5. 디자인이 여기서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첫째, 그냥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목적과 목표가 명확한 디자인, 둘째로 감성적으로 아직도 ‘와우’를 자아낼 수 있어야 한다. 내 제품은 그런가? 스마트폰, 웹서비스, 자동차, 심지어는 재활용품 활용 리디자인/업사이클링 등 모두 그 예제 아닌가?

여기가 바로 인문학과 공학과 경영학이 만나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곳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생각보다 기초적인 곳에서 시작할 수 있다. 바로 인간이 원하는 것, 더 나아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인간에게 앞으로 필요한 것”에 대한 고찰이 그 시작이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스티브잡스의 죽음을 슬퍼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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