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는?

누추한 곳을 들려주신 여러분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때는 “국내 최초 풀타임 블로거”로 알려졌던 저는,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관찰하는 것에서 많은 즐거움을 찾는 청년입니다. 전산학으로 시작하여 “웹 2.0″이라는 거대한 조류에 깊은 관심을 두고 2004년 블로그를 시작했다가, 점차 주제가 넓어지면서 미디어, 녹색세상과 신경제, 소셜, 그리고 기독교 영성과 시대정신의 관계까지 관심의 폭을 넓혔습니다.

저에 대한 Random Facts:

  • 미국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전산학을 전공하여 학사/석사학위 수여 (석사 논문/프로젝트는 Distributed Computing을 위한 Interface 구축)
  • 몸 담았던 조직: 삼성 SDS, NCSoft, Cosmic StatioN and Associates, 현대카드, BTS
  • 미디어 출연: CNN,  SBS, 조선Biz, 중앙일보, 한겨레, 헤럴드경제, 세계일보, 블로터 등
  • 저서: ‘미코노미’

종교는 기독교이며, 취미생활은 음악, 독서(책 + RSS)입니다.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삶의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이 채널들은 왼쪽 Sideba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진실된 대화를 좋아합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계속 멋진 대화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짤방! ㅋㅋ)



김태우는?”에 대한 7개의 생각

  1. 안녕하세요, 태우씨.

    저는 현재 대학 휴학 중인 학생인 이영민이라고 합니다.
    태우씨는 작년 겨울, 고려대학교에서 했던 대안언론미디어포럼에서 강연자로 오셨을 때 뵌 적이 있습니다.
    여러 청중들 중에 한 명이라 기억은 못하실 겁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친한 선배와 함께 웹 2.0, 블로그를 주제로 한 르포기사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동안 웹2.0이라는 개념이 오래 고민해왔던 주제로 아닌데다 열성적인 블로그 이용자도 아니라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아직은 안개에 가려진듯 취재의 맥을 찾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자칭인지 타칭인지는 모르겠으나^^ 웹2.0 전도사라 불리는 태우씨에게 그간 활동에 대한 얘기도 듣고 싶고, 어떤 식으로 웹2.0이라는 주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어떠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인터뷰를 요청드리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메일로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mabin@nate.com)
    전화 연락도 선호하고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제 핸드폰 번호를 남기니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
    (016-898-1872)

  2. 안녕하세요?

    금일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네요.^^

    저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곳에서 나온지 어언 1년이 되었는데요.
    선생님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 꿈을 향해 재도약하렵니다.

    매일 들르며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3. 안녕하세요. 태우님… (호칭을 태우님이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 ^^;)
    저는 (주)골콘다 아이 의 R&D 본부 사업모델 혁신팀에서 일하는 김강화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답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희 회사가 9/8일에 기업 설명회를 합니다.
    그 자리에 태우님을 초청하고 싶어서 메일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twdanny@gmail.com 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핑백: taewoo's me2day
  5. 태우가 누구냐구? 정확한 정보는 글이나 사진으로는 불가능하고, 사람은 영적존재이기 때문에, 그 상대방의 영혼과 만나야 서서히 시간을 두고 알아가지지. 그런데, 문제는 그 영혼(살아있다는 가정하에..)은 영원히 성장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혹은 적어도 죽는 순간까지) 함께 교통해야 상대방에 대해 ‘그가 누구’인지 설명해갈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언제 어느순간 어디에서 누군가와 어떤 심리,몸상태에서의 태우는 이러저러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라는 다분히 해석적 관찰만이 가능한거구…. 사실 내가 나를 아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 보통 다들 대단히 단순화 시켜서 인식하긴 한다만… “정경화는 누구인가?”나도 이 질문을 여전히 주님께 물어보고 있단다. 그 질문에 답을 기다리면서 내가 해야할 일들, 밥하기 치우기 설겆이, 집안에 존재해주기 등등..을 누군가에게 필요가 되는 일들을 하고 있지.

  6.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에서 커넥션 신청을 받고 김태우님 블로그까지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었습니다.하고 계시는 분야에 프로의식과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와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랑 다른 새로운 분야에 계시는 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먼저 대화를 신청할 만큼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지만, 이렇게 댓글 남겨 보게 되네요. 한국에 계시면 한 번 만나뵈서 분야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좋은 인간관계로 맺어지길 희망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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